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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1독24시] 민수기 22장 ~신명기 28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01-13 15:29    

<전체이야기>

 

지치고 힘들어도 음식을 조금이라도 섭취하고, 하룻밤 푹 자고 아면 우리 몸은 다시 새 힘을 얻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섭취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우리는 다시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힘차게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농사짓지 않고 하늘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양식을 공급받으며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율법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은 그들은 부모세대와는 다른 ‘만나세대’를 열었습니다. 이후 사무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 이스라엘 백성은 사사 시대를 마감하고 ‘미스바세대’를 열었으며, 예수님의 ‘제자세대’를 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으면 새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의 주공이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민수기에 이어지는 신명기는 인류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지성인이자 하나님과 함께했던 불세출의 지도자 모세의 4회에 걸친 역사특강입니다. 민수기와 신명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실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힘내서 말씀에 더욱 집중합시다.

 

<읽은 후 묵상>

 

광야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뱀과 전갈이 사는 악조건의 ㅈ아소입니다. 그런데 그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에서부터 양식을 내려주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40년간이나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셨습니다. 우리 인생 또한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매일 하나님께서 먹이시고 입히십니다. 광야, 즉 사막 한가운데라 할지라도 세상 어느 곳이든 하나님의 안전한 온실입니다. 늘 하나님의 눈길과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