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다락 모임
중보기도 요청
방 명 록
[신앙훈련ㅣ경건훈련]
[가정예배]자료실
메인배너
   
  [90일 성경읽기] 12.16-18 (누가복음 19장-사도행전 2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12-17 07:04    

[90일 성경읽기] 12.16-18 (누가복음 19장-사도행전 2장)

<전체이야기> 누가복음 19장-사도행전 5장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G-2e9mMf7E8

(요한복음 1-12)

https://youtu.be/RUfh_wOsauk

(요한복음 13-12)

<전체이야기>

이제 우리는 누가복음 후반부와 요한복음, 그리고 사도행전을 들을 것입니다. 이렇게 풍성한 복음의 이야기를 듣고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복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모두 역사가이자 의사인 헬라 사람 누가의 작품입니다.

그것도 데오빌로라는 한 사람에게 예수님과 사도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을 알려주기 위해 기록한 편지 형식으로 말입니다. 누군가 한 사람을 위해 이렇게 긴 복음 편지를 쓴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복음편지가 오늘 성경에 기록되어 우리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감격스럽습니다.

요한복음은 마태복음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제자가 예수님에 대해 증언한 기록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린 제자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요한은 자신을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요 21:20)라고 기록하면서 자신이 예수님께 받은 많은 사랑을 감격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요한이 나이 많아져 초기교회의 책임을 맡아 일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 책이 바로 요한복음입니다. 요한은 요한복음에서 그의 삶 전체를 통해 느낀 바를 가장 간명하게 정의해 놓았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비다.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게 됩니다.

요한이 느낀 예수님과 하나님의 그 크고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읽기/듣기>

12월16일

누가복음

21-22장

최후의 만찬


누가복음

23-24장

영광과 평화로의 초대


요한복음

1-3장

들러리의 기쁨


요한복음

4-6장

영원한 생명수이신 예수

12월17일

요한복음

7-8장

죄인을 감싸주시는 예수


요한복음

9-11장

선한 목자이신 예수


요한복음

12-13장

새 계명을 주심


요한복음

14-15장

예수의 고별 설교

12월18일

요한복음

16-17장

제자들을 위한 예수의 기도


요한복음

18-19장

예수의 십자가 사역


요한복음

20-21장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


사도행전

1-2장

증인이 된 제자들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42/19/

<분석>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사도 바울의 동역자이자, 동시에 헬라 출신 역사가이자 의사인 누가가 기록한 두 통의 편지입니다. 수신자는 로마 제국에서 상당한 권력을 가진 각하의 칭호로 불리는 데오빌로라는 사람입니다. 누가는 데오빌로에게 누가복음을 통해서는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고, 사도행전에서는 초기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을 자세하게 기록한 것으로 초기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가장 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요구절 암송>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읽은/들은 후 묵상>

누가와 같이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은 오늘날 우리도 본받아야 할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다 읽는 것만으로 벅찬데 누가는 그것을 한 자 한 자 손으로 기록하여 데오빌로에게 써 보냈을 뿐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누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누군가에게 전하는 일이 바로 전도이고 선교입니다. 그 소중한 일에 오늘 나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