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11.6-8 (시편 35편~시편 134편)
<전체이야기> 시편 35편~시편 134편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jh4MrxtWpxs?list=PLvF-uVnN2dAgc9B6r3sNP_fzfzxc5a4Sx
(시편)
길라잡이 강의
https://youtu.be/LA1j6-MRa-A?t=787
(시편)
아름다운 시편을 계속해서 듣기 전 다윗의 시편 가운데 한 곡을 찬양하고 계속해서 시편을 듣겠습니다. 다음 곡 중에서 원하시는 곡을 한 곡 선택해 주십시오.
‘내가 만민 중에’ https://youtu.be/OlGAjyOmE3w
‘나의 영혼이 잠잠히’ https://youtu.be/IPwpFNaHUVE
시편 19편-내 입술의 말과 (PSALM 19) https://youtu.be/r2swfLMvBAE
이제 찬양하는 마음으로 시편을 계속해서 듣겠습니다.
<성경읽기/듣기>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19/34/
11월 06일 | 시편 | 34-41편 | 시와 찬미 |
| | 42-50,53편 | 시와 찬미 |
| | 55-56,58,60-66편 | 시와 찬미 |
| | 67-72편 | 시와 찬미 |
11월 07일 | 시편 | 73-78편 | 시와 찬미 |
| | 79-85편 | 시와 찬미 |
| | 86-89편 | 시와 찬미 |
| | 91-102편 | 시와 찬미 |
11월 08일 | 시편 | 103-106편 | 시와 찬미 |
| | 107-118편 | 시와 찬미 |
| | 119편 | 시와 찬미 |
| | 120-134편 | 시와 찬미 |
<분석>
시편은 언제 어디서 어떤 마음으로 읽어도 결국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합니다. 그래서 시편을 묵상하는 것은 언제나 좋습니다. 시편이 이렇게 좋은 이유는 시편의 저자가 그만큼 진솔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음속 깊이 하나님을 찬송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그 입술로 불평과 불만을 내뱉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은 우리 입술로 하나님 찬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편을 성경으로 우리에게 주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중요구절 암송>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충창에서까지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시 108:1-5)
<읽은/들은 후 묵상>
다윗의 시편들은 그가 평안할 때에 지은 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견딜 수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기 위해 지은 것이 더 많습니다. 인생의 여정 가운데 우리도 평안하고 좋은 날보다 힘들고 어려운 날을 더 많이 기억하고 그 기간을 견디기 힘들어 합니다. 그런 시기에 다윗의 시편들은 우리의 믿음을 다시 견고하게 하는데 가장 좋은 처방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도 우리의 입술로 다윗처럼 고백합니다. 내가 이고난의 깊은 밤에 다시 새벽을 깨우리로다. 그리고 또다시 새 힘으로 주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