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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일 성경읽기] 11.3-11.5 (욥기 11장~시편 33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8-11-03 14:21    

[90일 성경읽기] 11.3-11.5 (욥기 11장~시편 33편)

<전체이야기> 욥기 4장~시편 33편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yBjjVoFugbk?list=PLvF-uVnN2dAgc9B6r3sNP_fzfzxc5a4Sx

(욥기)

https://youtu.be/jh4MrxtWpxs?list=PLvF-uVnN2dAgc9B6r3sNP_fzfzxc5a4Sx

(시편)

길라잡이 강의

https://youtu.be/LA1j6-MRa-A?t=787

(시편)

욥과 욥의 친구들과의 대화는 매우 형이상학적이고 철학적이며 지적입니다. 그러나 욥기에서 욥의 친구들과의 대화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 욥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것입니다. 그러한 욥에게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가장 큰 선물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질문들을 통해 욥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 “바다가 그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문으로 그것을 가둔 자가 누구냐?”, “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 “어느 것이 광명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 어느 것이 흑암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네가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욥은 그의 고통을 통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되고, 무소불능하시며 못 이룰 경영이 없으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욥기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죄의 문제와 고통의 문제,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게 됩니다. 계속해서 욥기와 시편을 듣겠습니다.

<성경읽기/듣기>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18/4/

11월 03일

욥기

11-14장

욥과 소발의 첫번째 논쟁

15-17장

욥과 엘리바스의 두번째 논쟁

18-19장

욥과 빌닷의 두번째 논쟁

20-21장, 34편

욥과 소발의 세번째 논쟁

11월 04일

욥기

22-24장

욥과 엘리바스의 세번째 논쟁

25-31장

욥과 빌닷의 세번째 논쟁

32-37장

엘리후의 발언

38-42장

하나님의 대답

11월 05일

시편

1-2편,4-9편

시와 찬미

10-18편

시와 찬미

19-27편

시와 찬미

28-33편

시와 찬미

<분석>

욥기는 문학의 장르 가운데 희곡입니다. 오늘날 세계문학에서 가장 대표적인 희곡으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꼽습니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도 욥기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욥기는 인간의 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다룬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욥은 그의 고난을 통해 수많은 질문들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았지만, 하나님의 질문이 시작되자 욥은 결국 그의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질문에 답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점점 더 알게 됩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요구절 암송>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

<읽은/들은 후 묵상>

욥처럼, 다윗의 고백처럼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주님만 바라기를 우너합니다. 나의 영혼이 온전히 하나님을 송축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반석이시고 요새이심을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시편의 모든 기도가 늘 나의 기도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