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12.23-26 (고린도후서 5장-디모데전서6장)
<전체이야기> 고린도후서 5장-디모데전서6장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3lfPK2vfC54
(고린도후서)
https://youtu.be/ej_6dVdJSIU
(로마서1-4)
https://youtu.be/0SVTl4Xa5fY
(로마서5-16)
https://youtu.be/Y71r-T98E2Q
(에베소서)
https://youtu.be/oE9qqW1-BkU
(빌립보서)
<전체이야기>
사도 바울의 서신서들은 대체로 사도 바울이 전도했던 곳에 보낸 편지들입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기록하기전에 로마를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 바울이 한 번도 얼굴을 대면하지 않은 로마 교회에 편지를 써 보낸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1,2,3차 전도여행의 베이스캠프는 안디옥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더 나아가 당시 사람들이 땅끝이라고 여겼던 서바나(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하려 햇습니다. 서바나까지 복음을 전하러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로마 교회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로마 교회에 편지를 보내 자신의 듯을 전하며, 동시에 복음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적어 보낸 것입니다.
모세가 120세에 죽기 직전ᄁᆞ지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것처럼, 사도 바울도 당시에 이미 연로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전파에 대한 열정이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렸을 때보다, 젊었을 때보다 복음의 순수성을 더 위하게 지키고 그 귀한 복음을 더 열심히 전하는 그리스도이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을 듣고 읽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복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만납시다.
<성경읽기/듣기>
12월23일 | 고린도후서 | 5-9장 | 그리스도인의 구별된 삶 |
| 고린도후서 | 10-13장 | 바울의 참된 자랑 |
| 사도행전 로마서 | 20:1-6 1-3장 | 복음에 빚진 자 |
12월24일 | 로마서 | 4-7장 | 은혜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 |
| 로마서 | 8-11장 |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
| 로마서 | 12-14장 |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삶 |
| 사도행전 | 15-16장 | 땅끝 비전과 받음직한 섬김 |
12월25일 | 사도행전 | 20:7-23장 | 마지막 예루살렘 방문 |
| 사도행전 | 24-26장 | 가이사랴에서의 2년 |
| 사도행전 | 27-28장 | 로마 교인들과의 만남 |
| 에베소서 | 1-3장 |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신 구원 |
| 에베소서 | 4-6장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 |
12월26일 | 빌립보서 | 1-4장 | 고난 중의 기쁨과 감사 |
| 골로새서 | 1-4장 | 우주의 주권자 예수 그리스도 |
| 빌레몬서 | 1장 | 기적의 편지 |
| 디모데전서 | 1-6장 | 예수의 선한 일꾼 |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47/5/
<분석>
바울 서신 13권은 모두 A.D.64년 로마 대화재 사건 이전에 기록된 복음편지들입니다. 바울 서신의 발신자는 모두 사도 바울 한 사람이지만, 수신자는 소아시아 교회들과 마케도니아와 그리스의 유럽 교회들, 로마 교회, 그리고 바울이 개인적으로 보낸 편지들까지 총망라합니다. 바울 서신서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정의와 기독론, 교회론 등 오늘날 신학의 기초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시민권자이자 율법에 정통한 가말리엘 문하의지식인으로 예수님을 만난 그리스도인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가장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요구절 암송>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읽은/들은 후 묵상>
사도 바울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자,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부터 어떤 슬럼프도 없이 그의 평생에 걸쳐 달려갈 길을 모두 마치고 면류관을 기대하는 최고의 삶을 산 사도였고,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값진 복음을 받은 자에게는 슬럼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찬송하고 기도하며 성경을 늘 듣고 읽고 묵상하는 그리스도인은 늘 주의 은혜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귀한 은혜안에 거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를 늘 돕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