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12.10-12 (마태복음 1장-마가복음 8장)
<전체이야기> 마태복음 1장-마가복음 3장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3Dv4-n6OYGI
(마태복음 1-13장)
https://youtu.be/GGCF3OPWN14
(마태복음 14-28장)
<전체이야기>
이제부터 우리는 신약을 들을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마태가 기록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것입니다. 마태는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동족 유대인들이 가장 증오하고 멸시하는 세리라는 직업을 택해 로마 제국에 빌붙어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러한 마태에게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제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리 출신 마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입니다. 마태는 모든 것을 버리고 3년간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께로부터 하나님 나라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사람 사랑하시는 것을 3년간 직접 목도하고, 마지막에는 사람들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에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ᄄᆞ랐던 제자로서 예수님에 대해 자신이 직접 증언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태가 붓을 든 것입니다. 마태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유대인들이 가장 잘 알고 유대인들에게 가장 잘 통하는 방식인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예수님을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이라고 소개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 유대인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일을 다 알게 했습니다.
마태복음을 들으면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세히 알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온몸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읽기/듣기>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40/1/
12월 10일 | 마태복음 | 1-4장 | 약속의 결정체, 예수 |
| 마태복음 | 5-7장 | 산상수훈 |
| 마태복음 | 8-10장 | 예수의 이적과 열두 제자 선택 |
| 마태복음 | 11-13장 | 하늘 비밀을 담은 일곱 가지 천국 비유 |
12월11일 | 마태복음 | 14-16장 | 예수의 갈릴리 사역 |
| 마태복음 | 17-20장 | 예루살렘을 향한 여정 |
| 마태복음 | 21-23장 | 예루살렘 입성과 예수의 설득 |
| 마태복음 | 24-25장 | 종말에 관한 설교 |
12월12일 | 마태복음 | 26-28장 | 용서를 향한 예수의 열정 |
| 마가복음 | 1-3장 | 열두 제자 선택 |
| 마가복음 | 4-6장 | 여수의 이적과 가르침 1 |
| 마가복음 | 7-8장 | 예수의 이적과 가르침 2 |
<분석>
말라기에서 마태복음 사이의 400년간의 하나님의 침묵이 끝이 나고, 하나님께서 다시 인생들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이 땅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나라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하나님 나라’는 제사장 나라를 수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는 첫째, 한 영혼이 천하보다 소중한 나라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나라입니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완성된 나라입니다.
<중요구절 암송>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마 5:3-12)
<읽은/들은 후 묵상>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하나님의 어린 양이 되어 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리기 위해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내려오신 주님께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그 감사가 다 표현될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 이름을 오늘 다시 깊이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