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12.2-5(에스겔 21장-다니엘 12장)
<전체이야기> 에스겔 21-다니엘 9장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dg3vi85dJZo
(에스겔 34-48장)
https://youtu.be/rvtKOyB_QfE
(다니엘)
<전체이야기>
우리는 계속해서 에스겔을 들을 것이며, 이어서 다니엘을 만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다시 회복하실 예루살렘 성전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마른 뼈골짜기의 호나상을 통해 남유다 백성의 미래와 예루살렘 성전 재건, 그들을 통해 다시 시작할 제사장 나라의 비전을 보여주십니다.
다니엘은 그의 당대에 앗수르 제국과 바벨론 제국의 흥망성쇠를 모두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하면서 앞으로 등장하게 될 제국들(페르시아. 헬라, 로마)을 미리 보았습니다. 때문에 다니엘은 바벨론 제국의 무력 앞에 무릎 꿇지 않았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세계경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그의 믿음을 지키며 살았던 것입니다.
다니엘은 영성과 사회성을 겸비한 행정가이자, 동시에 선지자였습니다. 이것은 실로 시사한 바가 매우 큽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참으로 좋은 모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늘 기도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맡은 사회적 직무를 소홀히 하지 않고 인정받는 실력 있는 건강한 사회인이 바로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ᄄᅠᆫ 사람을 들어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사회는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잘 살펴봅시다.
<성경읽기/듣기>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26/21/
| 12월 02일 |
에스겔 |
21-22장 |
심판받는 이스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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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23-24장 |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임한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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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25-28장 |
이스라엘 주변 민족에 대한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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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29-32장 |
애굽에 대한 심판 |
| 12월 03일 |
에스겔 |
33-35장 |
예루살렘 함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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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36-37장 |
다시 화복될 이스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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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38-39장 |
침략자 곡에 대한 심판과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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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40-41장 |
호나상 중에 본 새 예루살렘 |
| 12월 04일 |
에스겔 |
42-43장 |
하나님의 본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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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
44-46장 |
여호와의 영광으로 가득 찬 성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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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1-2장 |
회복과 새로운 당 |
| 12월 05일 |
다니엘 |
3-4장 |
바벨론 제국에서의 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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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5-6장 |
꺾이지 않는 신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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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7-9장 |
제국 변천의 중심에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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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10-12장 |
다니엘의 환상과 해석 |
<분석>
25세의 젊은 제사장 에스겔이 남유다의 유능한 인재들 1만 명과 함께 2차 포로(B.C.598)로 바벨론에 끌려갔습니다. 에스겔에게 맡겨진 사명은 바벨론으로 끌려간 남유다 포로들에게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다시 교육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는 예레미야가 편지로, 바벨론에서는 에스겔이 온몸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에 충실합니다. 그래서 이후 바벨론 제국이 멸망하고 페르시아 제국이 등장햇을 때 남유다는 스룹바벨, 에스더, 에스라, 학개, 스가랴, 느헤미야와 같은 인재들을 배출한 것입니다. 그리고 에스겔보다 먼저 바벨론 1차 포로(B.C.605)로 끌려간 다니엘의 행적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요구절 암송>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줄을 알리라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37:13-14)
<읽은/들은 후 묵상>
다니엘과 에스겔은 남유다의 멸망으로 말미암아 조국을 떠나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그곳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당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던 대부분의 남유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 반성하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고 조상들의 죄를 뒤집어 썼다고 억울해 하고 있었습니다. 70년간 하나님께서 주신 징벌을 달게 받고 다시 제사장 나라를 회복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한 여름 얼음냉수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사람이 다니엘과 에스겔이었다면, 오늘은 바로 우리들이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