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성경읽기] 12.19-22 (사도행전 3장-고린도후서 4장)
<전체이야기> 사도행전 6장- 고린도후서 4장
바이블프로젝트 강의
https://youtu.be/CGbNw855ksw
(사도행전 1-12장)
https://youtu.be/Z-17KxpjL0Q
(사도행전 13-28장)
https://youtu.be/yiHf8klCCc4
(고린도전서)
<전체이야기>
이제부터 사도행전을 들으면서 동시에 각각 그 시대에 기록된 바울의 서신서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사도행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다 듣고 난 후에 서신서들을 들어도 큰 은혜가 되지만, 사도 바울이 어떤 상황과 배경하에서 서신서들을 기록했는지를 살피면서 사도행전과 함께 서신서들을 듣는 것도 성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신서들이 어떤 배경하에 쓰였는지를 알게 되면, 사도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성도 사랑이 얼마나 깊고 컸는지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복음편지들인 서신서들을 통해 우리도 복음에 대한 열정을 더욱 활고히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사도행전과 함께 역사순으로 서신서들을 듣겠습니다.
<성경읽기/듣기>
12월19일 | 사도행전 | 3-5장 | 세워지는 초기교회 |
| 사도행전 | 6-9장 | 그리스도인 핍박과 열방을 향한 흩어짐 |
| 사도행전 | 10-12장 |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
| 사도행전 | 13장-15:35 | 1차 전도여행과 예루살렘 공의회 |
12월20일 | 사도행전 | 15:36-18:22 | 2차 전도여행 |
| 데살로니가전서 | 1-5장 | 믿음의 진보를 이루라 |
| 데살로니가후서 | 1-3장 | 수고하여 구원을 이루어가라 |
| 갈라디아서 | 1-3장 | 진리 안에서 자유하라 |
12월21일 | 갈라디아서 | 4-6장 |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
| 사도행전 | 18:23-19장 | 3차 전도여행 |
| 고린도전서 | 1-4장 | 십자가의 도 |
| 고린도전서 | 5-8장 | 교회를 위한 권면 |
12월22일 | 고린도전서 | 9-11장 | 스스로 권리를 포기한 바울의 당부 |
| 고린도전서 | 12-14장 | 성령이 주신 은사 |
| 고린도전서 | 15-16장 |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보 |
| 고린도후서 | 1-4장 |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 |
드라마바이블(클릭) https://dramabible.org/bible/44/3/
<분석>
신약은 마태복음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7권 전체가 로마 제국의 우산 아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1910년에서 1945년까지 일제강점기를 겪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유대가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오히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는 말처럼 로마 제국의 길을 따라 예루살렘에서부터 땅끝까지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귀하고 아름다운 일에 사도들이 쓰임 받은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이어지는 사도 바울의 서신서들은 복음이 퍼져나간 아름다운 이야기들입니다.
<중요구절 암송>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밑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행 13:1-3)
<읽은/들은 후 묵상>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이 땅에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인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라고 순서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복음이 땅끝까지 퍼져나가며서 사마리아를 반드시 거치라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 제국에게 멸망하고 그동안 약 800여년간 사마리아는 저주받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마리아까지 다시 회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무엇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만이 언제나 진정한 힐링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본문을 들으며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