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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헤미야 8:1-18 율법책 앞에 선 유다백성(영적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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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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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8:1-18 율법책 앞에 선 유다백성(영적재건)
서론
< 1-12절 > 말씀 앞에 깨어진 마음들
1절, 말씀을 통한 심령의 부흥이 언제, 어디서, 누구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까?
1) 언제 -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어디서 -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누가 - “모든 백성이.....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 오기를 청하매”
2) ‘모든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자 했던 것은,
a) 자신들이 어려움 가운데 있었던 이유가 ‘바로’ 율법에서 떠난 삶의 결과임을
자각했기 때문입니다.
b) 또한, ‘언약백성’으로 언약백성답게 살고자 하는 ‘재무장’의 의미가 있습니다.
2-3절, 말씀 앞에 선 백성들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1) 2절, 말씀을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거기에는 남자만 아니라 여자도 포함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2) 3절,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읽으매....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8절, 에스라가 말씀을 낭독할 때의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
1) 4절, 에스라는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그의 좌우편에는 각각 6명, 7명이...
2) 5절, 에스라가 율법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섬’
3) 6절상, 에스라가 말씀을 읽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송축함.’
4) 6절하, 에스라가 송축할 때, 그들은 ‘손을 들고 아멘 아멘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고 했습니다.
5) 7-8절, 에스라가 낭독하면, 그 뜻이 무엇인지 ‘레위인들’이 백성들에게 깨닫게 함.
* ‘그리다’라는 레위인은 이방여인과 결혼했다가 헤어진 자(에스라10:23)임.
9-12절, 낭독과 깨닫게 함이 이뤄지자 어떤 반응들이 나타났는가?
1) 9절상,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a) 죄의 각성과 함께 자신들이 얼마나 율법에서 떠나 있는지를 깨닫게 되니....,
b) 이렇게 공동체가 말씀 앞에 낮아지고, 울 수 있다면, 이것이 부흥입니다.
2) 9절하-12절, ‘성일’임을 강조하여 느헤미야와 에스라, 레위사람들이 슬퍼하지 말고
오히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고 잔치에 참여하자고 함.’
a) ‘성일’은 8:2절처럼, ‘일곱째 달 초하루’를 말하는데, 이 날은 ‘신년’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첫 날은 너희에게
쉬는 날이 될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레23:24)
* 나팔절 : 매달 12번의 월삭(초하루)가 있지만, 일곱째 달 초하루는 ‘나팔절’로 불림.
나팔절 날에는 숫양의 뿔로 양각나팔을 불었는데.....,
나팔을 부는 주된 목적은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다’는 사실과 ‘왕이심’을
기억시키고 선포하기 위함이고, 특히 구원 받았음을 상징합니다.
b) 10절, 느헤미야는 성일을 지키면서, 만일 음식 ‘준비’가 안 된 자들이 있다면,
나누어 먹게 합니다. 당시 공동체의 생활상을 보게 합니다.
c) 10절하, 또한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고 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적용해야 할 귀중한 말씀입니다.
d) 12절, 백성이 ‘율법의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했고, 또 그렇게 함으로 크게 기뻐함
< 13-18절 > 초막절과 성회
13절,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에스라에게 왜 모였나?
1)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모여서”
14-15절, 그들이 율법책에서 발견한 말씀은?
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초막절을 지키라는 명령을 보게 됨.
2) 그것도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는 말씀을 보게 됨.
3) 16-17절, 그 결과, ‘백성’이 순종하여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함.
a) 이런 일들은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행한 일이 없었음.
b) 그러나 이런 일에 순종함으로 ‘크게 기쁨’을 얻음.
4) 18절, 그런데, 더 의미 있는 것은, 초막절을 지키면서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바로 일주일동안(15-21일), 첫날부터 끝 날까지 날마다 율법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 초막절
a)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를 지나는 동안 장막 생활을
하던 것을 기념하는 절기임(레 23:43).
b)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초막에 거하였다는 사실과
동시에 언약의 땅 가나안을 믿음의 소망으로 바라보았다는 사실을 증거합니다
* 초막절에 흔드는 4가지 식물 - 중세랍비 마이모니데스의 해석
a) 종려나무 : 광야 생활 40년 상징
b) 버드나무 : 요단 강을 건넌 기적을 상징
c) 무성한 가지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상징
d) 아름다운 나무 실과 : 가나안에서 거둘 열매를 상징
* 초막절 기간 동안 제사장의 뜰에서는 2개의 특별행사가 있음.
a) 물을 붓는 관제 :
b) 번제단 남서쪽에 버드나무 가지를 세우고 기도문을 낭송하는 의식 :
“여호와여 구하옵나니(호쉬아 나=호산나)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시118:25)
* 초막절 8일과 관제의 축제
- 느헤미야 8:18절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a) 그리고 간음한 여인에게 예수님은 자신을 ‘세상의 진정한 빛’이라고 하심.
b) 소경에서 실로암 못에서 눈을 씻으라고 하심. 요9:7 초막절 9일째, 혹 1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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