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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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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12-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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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장
성전건축의 결심이 현실로 이루지게 되었습니다. 만 7년 만에 완공하게 되었습니다(왕상6:38). 이것은 성막(출25:25-27)을 본떠서 만든 것인데, 그 구조는 지성소 성소 낭실로 구분됩니다.
1-2절, 성전건축을 어디에다가 했으며, 그 곳에 건축된 이유는?
1. 모리아산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신 곳
하나님이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 다윗이 성전의 터로 고백한 곳(대상 22:1)
하나님이 지시하시고 임재하신 곳,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과 다윗이
제사드린 곳
1절,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교제하기를 기뻐하십니다. 성전을 짓는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주된 목적은 하나님과 그 백성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예수 안에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2절, 성전 건축 준비(2절)와 착수(1절)은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3-17절, 성전 규모를 살펴보고, 지성소는 어떤 곳인가?
1. 장이 60규빗, 광이 20규빗, 고가 30규빗
성전의 낭실은 현관, 대전은 성소,
2. 지성소는 성전의 중심부분이고 법궤를 모신 곳, 대속죄일날 대제사장이 년 1회,
거룩하신 하나님을 피를 가지고 죄인이 만나는 곳임
3절, 솔로몬이 가장 먼저 한 일은 기초를 튼튼히 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려면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확고히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4-17절, 솔로몬은 하나님을 위해 최상의 것들을 드렸습니다.
나 역시 최상의 것들을 드리고 있는가?
1-9절, 건축되는 성소와 지성소
1절, 성전건축 장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 이렇게 함으로 성전이 아브라함의 언약과 다윗 언약의 현시적 구현이며,
더 나아가 성전보다 더 큰 이시로 오실 예수님의 표상인 것을 암시한다.
2) 솔로몬은 자신의 생각보다 ‘성경대로’ 성전건축을 하려고 했.
이는 자신의 영광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한 행동이다.
3)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택하시어 ‘당신의 이름’을 두시기로 약속한 장소요
판결의 보좌의 증거궤가 있는 장소이다(시122:4,5)
4) 모리아산은 이삭대신에 숫양을 준비해 두신 장소이다. 창22:13
- 대속의 장소
5) 오르난 타작마당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불로써 응답하시고 진노를 멈추시며
속죄를 이루신 장소이다(대상21:18).
- 진노를 거두시는 장소. 용서의 장소. 회복의 장소
2절, 건축시기:4년째 되던 해-이것은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최우선을 삼았다는 증거임.
3절, 솔로몬이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 잰다.
이것은 모세의 장막과 연결시키고 있음을 암시한다.
4절, 낭실 : ‘...의 앞에’ ‘...에 선행하는 것’으로 건물의 현관을 의미함. 벽이 없는 복도.
3-7절, 성소
8-9절, 지성소
10-17절, 지성소의 두 그룹과 두 기둥
10-14절, 지성소 안에 만들어졌던 두 그룹
15-17절, 성전 앞의 두 기둥
그룹들 : 하나님을 수종드는 천사가 충만함을 상징함. 이는 하나님의 임재와 거룩을 상징함.
1) 이사야는 성전 안에서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만나고 그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찬
것을 봤다(6:1).
문장 : 성소와 지성소 사이를 구분하는 휘장. 십자가로 찢어짐.
두 기둥 : 1) 야긴 - 저가 세우시리라.
2) 보아스 - 그에게 능력이 있다.
* 하나님이 성전을 영원히 붙드시겠다는 표현임.
* 이스라엘은 성전 앞의 두 기둥을 볼 때마다
성전을 세우신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심과 영원히 불변하심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성전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a) 우리는 성전의 머리요 주인 되시는 주님의 신실함과 능력을 보고,
의지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 또한 두 기둥은 광야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생각하게 한다. 떠나지 않으셨다.
* 우리도 주님의 기둥처럼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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