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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라 1-3장 말씀을 응하신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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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12-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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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1-3장 말씀을 응하신 하나님 2012. 3. 25(주일오후)
서론
1. 고레스는 성전을 재건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돌아가도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전 537(538)년 고레스는 귀환 칙령을 발포합니다.
1) 1차 인도자는 스룹바벨이었고, 주변의 반대로 인하여 성전건축이 중단됩니다.
그러나 이 때 학개, 스가랴 선지자가 나와서 격려하고 성전을 재건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재건은 아직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 2차 인도자는 에스라가 그 후 80년 후 주전 458년에 귀환했습니다.
에스라가 귀환하기 21년 전에 주전 479년 에스더가 왕비가 됩니다.
3) 3차 인도자는 느헤미야가 14년 후 주전 444년에 귀환했습니다.
그리고 성벽을 52일 만에 완성을 합니다.
2. 우상숭배와 부도덕함으로 언약을 파기한 유다의 징벌이 끝나고, 예언에 따라 유다는
다시 본토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 이사야의 예언처럼, 유다를 점령한 바벨론은 주전 539년에 멸망했고,
바사(페르시아)의 고레스는 주전 537년에 귀환의 조서를 내립니다.
a) 이렇게 함으로 고레스는 유다를 교두보로 하여 애굽을 공격하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b) 또한 자국민의 자치를 허락하여 다윗 계열의 세스바살을 총독으로 임명함.
1차 귀환 시 세스바살과 스룹바벨의 두 지도자가 있었고, 후에 스룹바벨이
유다를 다스림.
2)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예수아는 곧 단을 쌓고 제사를 회복했음(스2:68-3:13).
a) 예배가 회복되자 스룹바벨은 새로운 성전건축을 시작함.
b) 성전지대가 놓이자 사마리아인들이 성전재건에 동참하겠다고 하지만(4:1-2),
이들이 과거에 불순종한 점을 근거로 제안을 거절합니다.
이에 사마리아인들은 성전재건을 방해했고, 약 15년 정도가 멈추게 됩니다.
c) 사마리아인들이 상소를 올려 유다가 재건하여 배반하려고 한다고 모함함으로
더 이상 성전재건은 어렵게 되었지만, 실상은 귀환한 백성들의 마음에는
성전재건에 대한 열망이 없었습니다(학1:1-4).
d) 이런 상황에서 세스바살은 역사의 뒷무대로 사라지고, 이사야와 에스겔의 놀라운
약속의 성취가 물 건너갔다고 생각해서 좌절하게 됩니다.
“도대체 여호와의 ‘새 일’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3) 이러는 사이에 바사의 고레스가 주전 530년에 전사하고 아들 캄비세스가 왕위에
올랐지만, 애굽과 3년 전쟁을 치르는 동안에 아우 바르디야가 왕위를 찬탈했다는
소식을 듣고 귀환하다가 죽게 되고, 다리오 1세가 7인의 군대장관의 도움으로
바르디야로부터 왕위를 인수받게 되는 일이 생겨나게 됩니다.
a) 이런 역사를 보면서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유다에게 ‘성전재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독려함으로 성전을 완공하게 됩니다(학개1-2장).
b) 한편 스가랴는 스룹바벨로 인해 성전이 완공되며(슥4:6-10), 스룹바벨이 바로
다윗의 후손이라고 선언함으로 성전완공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슥3:8,6:9-15).
c) 이때 다리오 1세는 고레스의 칙령을 확인한 후 성전재건을 허락했고,
약 25년 만에 주전 515년에 성전완공과 함께 유월절이 성대하게 치러집니다.
(스6:14-22)
d) 이로 인하여 성전중심으로 예배하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3. 성전이 완공되고 예배가 회복되었지만, 다윗왕조의 부활은 없었고,
학개와 스가랴가 선포한 예언 또한 꺼져가는 등불과 같았습니다. 성취가 되지 않음.
1) 성전완공에서 에스라가 귀국하기 전까지(주전458년) 60년 동안 유다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지만, 말라기 선지자의 책망을 보면, 그 당시의 영적상태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a) 말1:6-14, 자기 직무에 싫증이 난 제사장들은 흠 있는 짐승을 제사로 드리면서도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b) 말2:1-9, 더욱이 율법을 집행할 때 편파적인 처신을 함으로 성직품위를 실추했고,
c) 느13:15-22, 일반백성들은 안식일을 무시하고 버젓이 장사를 했고,
느13:10절이하, 평신도들이 십일조를 내지 않았기에 레위인들의 생계 걱정에
자신의 직무를 버렸고,
d) 말2:17, 3:13-15, 레위인들은 신앙에 충실해 봐야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e) 이런 태도는 사회윤리와 개인의 도덕적 문란을 초래해서,
이혼이 성행하고(말2:13-16), 부자의 임금착취(말3:5),
세금내기 어려운 자들의 자녀들이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느5:1-5),
이방인과의 통혼으로 순수성 보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느13:23-27).
2) 따라서 공동체가 개혁하고 영성을 회복하지 않으면 세상과 동화될 지경에 이르게
되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할 필요성을 갖게 되었을 때,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나타나 유다의 정체성을 회복했고, 예수님이 400년 후에 오실 때 동안 유다를
‘성전과 율법중심’의 공동체가 되도록 주춧돌을 놓게 됩니다.
a) 그러나 여전히 외세 강대국의 속국으로 지내야만 했습니다
(헬라-셀루시드왕조-‘마카비제사장가문에 의해 60년 독립’-로마속국)
b) 또한 성전완공이 되었어도 여전히 유다는 개혁할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느13장).
c) 반면에 스룹바벨 성전은 솔로몬 성전에 비해 부족했지만,
유다를 ‘성전과 율법 중심’의 국가로 살아가게 했습니다.
4. 전체구조
에스라 1장, 고레스의 명령 :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라
에스라2장-느헤미야 7장, 하나님의 집 재건
에스라2장, 포로 귀환자들의 명단
에스라3장-느헤미야6장, 하나님의 집 재건
a) 성전재건(스3-6장) : 스룹바벨이 고레스와 다리오왕의 명령에 의해
b) 거룩한자손재건(스7-10장) : 에스라가 아닥사스다왕의 명에 의해
c) 예루살렘성백재건(느1-6장) : 느헤미야가 아닥사스다왕의 명에 의해
느헤미야7장, 포로 귀환자들의 명단
느헤미야8-13장, 지속적 회복과 갱신
< 1:1-4절 > 고레스를 감동시키신 하나님
1.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이것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예언된 것으로(렘29:10),
70년이 지난 후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시겠다는 계획을 말합니다.
2) 하나님은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이스라엘에게 본향으로 돌아가
성전을 건축하라 공포하게 하셨습니다. 이방인의 왕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3) 이처럼 하나님은 자신이 백성들의 삶과 역사를 주관하십니다. 응하십니다.
a) 하나님은 우리를 망하게도 하시고 흥하게도 하십니다.
b) 그래서 교만하거나 낙심해서도 안 됩니다.
c) 오히려 말씀에 내가 얼마나 순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라.
2. 고레스왕이 바벨론을 정복한 것은 BC 539년 1월 29일이었습니다.
1) 정복 후 곧 그는 유다 포로들을 위하여 두 개의 선을 공포합니다.
a) 즉 본토로 귀환하라는 것과
b) 성전을 재건하라는 것입니다(대하36:23).
2) 이처럼 고레스는 정복한 국가에 대하여 관대한 종교정책을 썼습니다.
3) 파사의 군대가 바벨론에 입성할 때도 벨사살 왕이 피살되었지만,
그 밖의 성내에서는 유혈전쟁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고레스가 바벨론을
점령할 때, 종교전략을 썼기 때문이었습니다.
a) 당시 바벨론은 ‘말둑의 신’을 국가신으로 섬겼는데, 벨사살왕은 말둑신보다는
태양신(난나)을 더 숭배함으로 백성들로부터 큰 불만을 주었다고 합니다.
b) 그래서 고레스는 자신은 말둑신이 자기를 섬기지 않는 왕을 멸하기 위해
파송된 자라고 하면서 바벨론을 공략한 결과 바벨론의 민중들이 고레스를
크게 환영했다고 합니다.
c) 2-3절의 왕의 조서를 보면, 마치 ‘하나님’이 자신을 보내신 것처럼
기록했는데, 이것은 고레스의 통치방법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라고 함.
4) 고레스의 정책이 이러하다고 해도, 그 배후에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셨음.
a) 이렇게 하심으로 예레미야의 예언이 성취됨.
b) 또한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응답하심(사44:28, 45;1).
* 사44:28절에는 고레스를 하나님은 ‘나의 목자, 나의 모든 기쁨을
청취할 자’라고 하셨지만, 이사야 후반부에서는 ‘나의 종’이라고는
하지 않으셨음. 왜냐하면, ‘여호와의 종’은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자가 아니라 분명한 소명의식을 갖고 사역하기 때문입니다.
* 고레스 왕의 최후 : 바벨론을 정복한 후 남은 큰 세력은 애굽뿐이었음.
고레스는 자신의 아들 ‘캄비세스’에게 맡기고 자신은 정복전쟁을 하러
나갔다가(카스피아해 동쪽 초원지대) 그만 부상을 당하고 죽게 됨.
< 1:5-11절 >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려고 함
1. 고레스의 조서가 공포되자, 유다와 베냐민 지파 족장들과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뿐아니라 일반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본토로 돌아가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하자는 마음들이 일어났습니다.
1) 고레스 자신도 느부갓네살이 가져온 성전 기물들을 ‘세스바살’에게 주어
돌려보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감동이었습니다.
a) 당시 지도자는 ‘세스바살’과 ‘스룹바벨’이었습니다(스2:2, 3:2).
b) 스룹바벨은 여호야긴 왕의 장남 스알디엘(대상3:18)의 아들(혹은 손자)임.
c) 세스바살은 스룹바벨의 숙부로서 여호야긴의 넷째 아들임.
d) 즉,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들을 통해 본토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실로 이사야선지자가 예언한 그대로 새로운 출애굽이요 ‘새일’의
시작인 것입니다(사43:19, 48:6).
e) 하나님은 예언대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신 것입니다.
특히 다윗의 후손인 스룹바벨이 총독이 되어 다스리는 것 자체가
유다의 정치적인 회복 이상인 것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자기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계속 함께 하심의 증거였습니다.
2) 그리고 귀환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서 각양 선물들을 많이 받게 합니다.
* 그렇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기대합시다.
그리고 감동하실 때 거부해서는 안 됩니다.
* 비록 그들이 귀환했지만, 아직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확고한 신앙을 갖지 못했다.
에스라는 남은 자들이 참된 성전 예배에 참석하도록 권유하고,
또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시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약백성답게 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2:1-70 > 귀환자의 명부
3) 2장에 나타난 귀환자의 명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유다 각 자손의 총 숫자는 42,360명이요, 노비가 7,337명이고,
노래하는 남녀가 200명, 도합 약 5만 명에 되었습니다(2:64).
b) 그때 모든 포로들이 다 돌아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포로들 중에는 이미 그곳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
인데, 특히 ‘거상’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c) 돌아온 그들에게 또 다른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즉, 노력하여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됨을 보여줍니다.
* 에스라의 현실이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현실이 어려워도 말씀따라 살면, 삶이 의미/보람이 있습니다.
2:1-3:13 포로귀환자의 명단과 성전건축을 시작함
< 2:1-70절 > 귀환 명단과 즐거운 헌신
본래 유다는 주변 나라들보다 강했고, 주변나라는 유다의 도(道)에 불과했고,
그래서 유다에 조공을 바치며 통치를 받았습니다(대하 17:10,17).
그러나 1절을 보면, 이제는 입장이 바뀜을 알 수 있습니다. 유다가 도(道)가 됩니다.
백성들이 돌아와서는 인구를 조사했습니다. 42,360명이었습니다.
2절, 11명의 지도자의 이름, 이끌었던 존귀한 자....동명이인 느헤미야 모르드개
3-20절, 가문 18개가 나옴. 자랑스러운 가문
21-35절, 8540명/ 마을, 성읍이 중심이 되어서 일반백성이 나옴.
36-42절, 제사장들이 나옴. 4289
40절, 레위사람/ 41절, 노래하는 자들/ 42절, 문지기 자손들 139
43-54절, 성전을 돕는 자손들, 성전종사자들, 낮은 직급
55-58절, 왕궁종사자들 733명
59-63절, 혈통이 확실하지 않은 자들
64-67절, 42360명, 노비 7337명, 노래 200명,
1-67절, 귀환한 포로들
1. 첫 번째 귀환한 사람들이 계보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 개개인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입은 자들이었습니다.
2) 왜냐하면, 하나님의 감동하심에 따라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열심을 품은
자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3) 1:5-6절, 이들은 하나님의 감동을 받고 성전에 필요한 것들을
기쁨으로 드렸던 자들입니다.
a) 어찌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겠는가?
* 1절, 우리 역시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가?
오늘 이 자리에 앉게 된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아는가?
나는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우리 교회의 부흥에 귀하게 쓰임을 받고 있는가?
2. 1-13절, 귀환한 인원들 중에 특별히 제사장의 수효가 많았던 것(약 1/10)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성전과 제사회복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사람은 자신과 연관된 일에 열심을 품게 되어 있습니다.
즉, 제사장들은 누구보다 ‘성전회복’에 대해 열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평소에 성전회복에 대한 ‘에스겔’ 예언을 사모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2) 그래서 누구보다도 기쁨으로 동참했을 것입니다.
* 우리도 주의 일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면,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61-63절, 제사장 중에서 바르실래 자손들은 제사장 직분을 행하지 못했는데,
이는 이들의 이름을 족보에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신분이 분명치 않은 사람이
그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a) 과거 사울왕은 제사장도 아니면서 제사를 드렸다가 버림을 받았습니다.
b) 직분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입니다.
c) 다른 직분에 대해 부러움을 갖는 것보다
맡은 직분에 대해 감사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 달란트의 비유가 이것을 말해줍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면 됩니다.
* 몇 달란트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충성이 중요합니다.
2) 또한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이 확실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하나님나라의 거룩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목사직도 없으면서..목사직을 수행하면 안 됨.
흠 없이 하나님을 섬기고 싶은 태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3) 오늘날 ‘교인행사(?)’하는 사람들이 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문제다.
* 교회 직분자가 세상적이고 세속적이면 문제다.
예) 초대교회의 집사를 보라....교회의 순수성을 깨지 말라.
* 그리스도인으로 부르기에 부끄러운 인생이 되지 말라.
* 복음을 위하여 받는 고난이 있는가? 복음 때문에....!!
*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지 못하면서 성도인가?
68-70절, 즐거운 헌신
1.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어떤 족장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기 위해
즐거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감동이었습니다.
1) 그들은 ‘즐거이, 역량대로’ 드렸습니다.
2) 빌4:18, 이런 예물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제물과 같습니다.
2. 우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우리 역시 성전을 세우고자 하는 열심과 같은 헌신과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1) 우리 공동체의 무너진 부분을 세워야 합니다. 영광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2) 다시 세우는 일에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갈4:19).
* 오늘 나는 주의 교회를 위하여 즐거이 내 모든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 이들은 몇 달에 걸쳐서 회생을 다 해서 본토로 돌아왔던 자들이었습니다.
안정된 바벨론을 버리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미지의 세계로 감....희생/ 선택/
* 이들은 앞날이 불안했지만, 목적의식이 있었다. 성전건축 회복이었다.
사랑과 섬김의 태도가 귀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을까? 잊지 않으심.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실까?
나름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자.
< 3:1-13 > 성전제사 및 성전건축 시작
1-7절, 성전 제사 회복
1. 2,3,4절, 귀환한 백성들은 성전 지대(기초공사)를 하기 전에(6절),
먼저 제단을 만들고 번제를 드리는 일부터 합니다.
1) 성전 재건은 위험을 동반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변 나라가 가만히 있지 않음
a) 비록 두려웠지만(3), 이들은 강행해서 ‘성전 제단의 터’를 세웠습니다.
b) 그리고 각 종 제사를 드렸습니다.
2) 이런 제사 회복은 곧 성전 재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주의 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와 헌신을 하고자 한 것입니다.
바로 이런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1) 진정한 영적회복은 예배회복에서부터 옵니다.
2) 내가 예배의 회복을 위해 할 일은?
3) 2,4절, 그리고 자기 임의대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않고
조심스럽게 모세의 율법에 따라 드립니다.
a) 신앙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b) 이것은 ‘하나님을 잘 섬기려는 태도’를 반영한 것입니다.
2. 3-5,7절, 귀환한 사람들은 형편이 궁핍했지만, 먼저 번제와 예물을 드렸습니다.
자신의 것을 먼저 쓰고 드리지 않고...
1) 7절, 성전건축이 두려운 일이지만, 강행을 합니다.
2) 그리고 고레스의 명령에 있었기에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 나는 물질사용에 대한 우선순위가 분명한가?
요즈음 나의 물질관을 생각하고, 어디에 쓰고 있는지를 돌이켜 보자.
* 또한 성전건축이 주의 일이기에 ‘두려운 상황’에서도 강행을 합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순종하는 태도입니다.
8-13절, 성전 지대의 회복
1. 8-9절, 스룹바벨을 비롯한 정치 지도자와 예수아를 비롯한 종교지도자들은
‘함께’ 성전지대를 놓는 역사를 시작합니다.
1) 이들은 주의 영광 회복을 위하여 한 마음과 열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2) 이런 연합과 헌신은 매우 중요합니다.
3) 그리고 레위지파 20세 이상의 사람들이 맡은 바 책임을 잘 감당했습니다.
2. 10-13절, 성전 지대를 놓을 때 제사장들을 비롯한 유다 백성들의 반응은
매우 인상이 깊었습니다.
1) 성전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과 아삽 자손 레위사람들을 비롯한
모든 백성이 큰 소리로 즐거이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렸습니다.
a) 우리 역시 주의 일이 이루어질 때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b) 기뻐할 것을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만큼 이라도 된 것에 대해 감사함.
2) 이들이 이렇게 크게 기뻐하는 것에는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감사도 있었습니다.
3) 12절, 그러나 성전지대를 놓을 때 노인들은 대성통곡하고 했습니다.
a) 첫 솔로몬 성전을 봤던 사람들은 성전기초가 너무 왜소하게 보였기 때문임.
b) 그러나 우리는 외형적인 성전모습보다는
‘언약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c) 왜냐하면, 하나님은 포로 전부터 회복에 대해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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