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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상 10:1-27 기름부음을 받는 사울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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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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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0:1-27 기름부음을 받는 사울왕
< 서 론 >
1. 사무엘의 아들들이 사무엘을 본받지 않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자,
장로들이 이것을 빌미로 사무엘에게 찾아와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라고 요구함(8:5).
2.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라고 말하면서, 왕의 제도의 폐단을 이스라엘에게 먼저 말해주고, 그럼에도 불구하
고 왕을 세우기를 원한다면, 허락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심(8:7).
3. 이스라엘이 왕을 계속 요구하자, 하나님은 사울이라는 청년을 왕으로 삼으심.
< 1-8절 > 기름부음을 받는 사울과 사무엘의 3가지 예언
1절,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울의 머리에 ‘은밀히’ 기름을 부어 지도자로 삼음
1. 이스라엘 앞에서 왕으로 인정받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인정하심
2. 하나님은 기름부음을 통해서 ‘사울’에게 먼저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심.
* 하나님은 직분을 맡기시는데 있어서 ‘예비’동작을 취하신다.
2-6절, 사무엘이 사울에게 어떤 예언을 하는가?
첫째, 2절,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네가 만날 두 사람이 암나귀를 찾았다고
알려줄 것이다.
둘째, 3,4절, 다볼 상수리나무에서 3사람을 만날 것인데, 그 중에 떡 3덩이를 가진
사람이 떡 2덩이를 줄 것이다.
셋째, 5,6절, 하나님의 산에서 선지자들의 무리가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때,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여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하고 새 사람이 되리라
7-8절, 사무엘은 사울에게 예언을 한 다음에 무엇을 지시하는가?
첫째, 7절, 그 징조가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니라
둘째, 8절, 그리고 사무엘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내가 사울 네가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7일 동안 기다리라
1) 사무엘은 사울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대한 경험을 하게 함으로
앞으로 왕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통치할 것을 가르쳐 주고 있고,
2) 또한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할 것을 각인시켜 주고 있다.
3) 또한 7일을 길갈에서 기다려서 하나님의 뜻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통해.
사울에게 왕이라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야 통치해야 함을 가르쳐 줌
* 세 가지 예언을 정리해 보면, 7절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 하나님은 사울이 왕으로 필요한 것들을 먼저 경험하게 하신다.
1) 이것을 통해 사울은 a) 하나님을 인식하고 b) 자기 존재를 인식하고
c) 앞으로 어떻게 왕으로서 행동해야 할 것들을 배우게 된다.
* 결국은, ‘새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6절), 9절에는 ‘새 마음’으로 쓰임
< 9-13절 > 사무엘의 예언대로 그대로 사울에게 임함.
9-13절, 사울이 사무엘에게서 떠난 후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1. 사무엘이 예언한 대로 성취됨 : 이것으로 하나님은 사울을 왕으로 준비시킴
2. 사무엘의 예언이 ‘그 즉시’ 임함.
1) 9절, 사울이 사무엘을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심.
그리고 그날 그 징조도 다 응함.
2) 10절, 하나님의 산에서 선지자들을 만나자, 그들이 사울을 영접함.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들 중에 예언을 함.
a) 11-13절, 사울이 예언하는 것을 보고 ‘전에 알던 모든 사람들’이 안 믿음.
14-16절, 그리고 사울이 숙부와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가? 사울의 마음(내면성)은?
1. 사울은 숙부에게 사무엘을 만났다는 말만 하였지, 기름부음은 말하지 않음
*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됩니다.
* 또 사울에게 ‘자기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해 깨닫게 하십니다.’
< 17-27절 > 왕으로 뽑힌 사울
17-19절, 왕을 세우기 전에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1. 사무엘은 비록 왕을 허락하지만, 정확하게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해 지적한다.
1) 18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출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다.
2) 19절, 그런데, 그 구원의 하나님을 거절하고 왕을 세워달라고 주장한다.
2. 사무엘은 여기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부각시키고, 불순종한 이스라엘을 드러낸다.
* 비록 불순종한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요청을 하나님이 받아주셨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19-21절, 사울이 어떻게 왕으로 세움을 받는가?
1. 제비뽑기를 함으로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 뽑힘.
1) 사울은 자신에게 가까이 오는 제비뽑기에 대하여 놀랐을 것이다.
2) 그래서 그는 ‘자신’을 숨겼다.
22-27절, 왕으로 뽑힌 사울과 그 백성들의 반응은? 사무엘은 어떻게 했는가?
1. 백성들은 만세를 부름
23,24절, 하나님은 공동체에서도 확신하게 했다(청문회)
26절, 그리고 하나님께 감동된 유력한 자들을 붙여주십니다.
2. 22절, 사울 자신은 행구 사이에 숨어 있었음
3. 27절, 그러나 어떤 비류(배교자)들은 사울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고 놀림
* 하나님이 사울을 선택했을 때, 사울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또한 동기부여도 되어 있지 않았다.
1) 내가 원치 않아도 주님이 원하시면, 하는 것이 순종이다. 십자가를 보라....
2) 성숙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면, 무조건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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