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왕기하(20) 21:1-26 암흑시대의 므낫세와 아몬 왕 |
 |
|
|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33
|
|
열왕기하(20) 21:1-26 암흑시대의 므낫세와 아몬 왕
< 서 론 >
< 1-18 > 므낫세왕(BC 686-642, 대하33:2-10)
1-9절, 므낫세의 죄악은?
1절, 12세에 왕으로 등극하여 55년간 다스렸고,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였음.
2-3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이 좇아내신 이방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산당을 다시 세우고, 바알의 단과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일월성신을 숭배하여 섬김.
4-5,7절, 심지어 성전에까지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김.
6절,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여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함.
7-8절, 하나님이 다윗과 솔로몬에게 명령한 것에 불순종함.
9절, 자기만 죄를 짓는데 그치지 않고 백성들을 꾀어 악을 행하게 함.
* 악으로 되돌리는 것은 배우지 않아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탐욕에 따라 움직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 므낫세가 이렇게 쉽게 타락한 이유는?
첫째, 므낫세 자체가 ‘악한 왕’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둘째, 아마 정치적인 힘을 백성들로부터 얻고자 함이었을 것이다.
셋째, 앗수르의 영향으로 므낫세가 우상숭배를 했을 것입니다.
* 부모는 자녀가 잘못된 신앙의 길로 갈 수 있음을 알고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 신앙생활을 등한히 하면, 자신의 탐심에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므낫세와 같은 악인이 자신의 권세를 가지고 남용합니다.
10-15절, 므낫세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10절, 하나님은 ‘그의 종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11-12절, 므낫세의 죄악이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보다 더욱 심하였고,
그들의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하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두렵다는 뜻).
13절, 사마리아와 아합을 심판했던 추로 심판하고,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같이 예루살렘으로 씻어 버릴 것이다.
14절, 대적에게 노략과 겁탈이 됨
1) 유다가 망하기 전에 앗수르에게 정복당하게 하심.
2) 므낫세는 앗수르에게 쇠사슬로 결박되어 갈고리에 꿰워 잡혀감(대하33:11).
15절, 이들의 죄악은 출애굽 때부터 지속적으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였다고 말씀하심.
* 하나님은 죄에 대해 재앙을 내리시는 분이십니다.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기에...
16-18절, 므낫세의 남은 사적은?(대하 33:10-20)
16절,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함.
1)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선지자들을 죽임...남용하고 있음
a) 유대인들의 전설에 의하면, 이사야 선지자도 이 때 죽었다고 함.
b) 우상숭배를 하니 사람들까지 죽이는 왕이 됨.
2) 이런 므낫세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함으로, 그는 앗수르 왕에게 잡혀 감.
3) 그리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됨.
4) 당시 국제 전세는 격동기 였고, 신흥 바벨론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리하여 나중에는 역전이 되어 앗수르와 애굽이 연합해서 바벨론을 대항함.
* 므낫세는 히스기야가 15년 생명 연장 가운데 태어난 자입니다.
기도하면서 태어난 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악인 중에 악인이었던 것입니다.
< 19-26절 > 아몬왕(대하33:21-25)
19-26절, 아몬의 유다 통치
19절, 22세에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2년을 다스림.
20절, 므낫세의 악행을 그대로 답습함.
21절,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우상을 섬기고 경배함.
22절, 하나님을 버리고 그 길로 행치 아니함.
23절, 신복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24-26절, 백성이 반역자들을 처단하고 8살인 요시야로 대신 왕을 삼음
* 십자가의 정신을 따라 살지 않으면, 우리는 아몬처럼 세속에 휩쓸려 가게 됩니다.
< 선지자의 활동 >
1. 이사야 : 그의 활동은 지극히 컸습니다. 그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부터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에 이르는 비상한 때에 임무를 감당했습니다.
1) 이미 아하스왕 때에 유다가 앗수르와 서로 동맹하는 것을 비판했었습니다.
2) 히스기야 왕 때에는 전과 반대로 앗수르를 항거하기 위하여
애굽과 동맹하는 행위를 적극 반대했습니다(사30:1-7l 31:1-3)
3) 이사야는 유다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23번)임을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a) 그러기에 거룩하라고 했습니다(사6장에서 소명 받을 때 경험 반영).
b)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거룩한 자’이심을 강조했습니다(이사야서에서 26번 나옴).
2. 미가 : 이사야와 동시대의 선지자로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활동함(미1:1).
1) 그가 어떻게 히스기야왕을 도왔는지 후일 예레미야의 증언에 나오는데(렘26:18-19),
예레미야의 증언에 의하면 히스기야왕은 미가선지자의 경고를 받자 크게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며 회개하였다고 했습니다.
a) 미가의 외침 - “시온은 밭같이 경작함을 당하며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