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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19) 20:1-21 기도하는 자였으나 교만한 히스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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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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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19) 20:1-21 기도하는 자였으나 교만한 히스기야
< 서 론 >
< 1-19절 > 히스기야의 질병과 기도(대하32:24-26, 사38장)
1-3절, 히스기야가 당한 어려움은 무엇이며, 그의 기도는 어떤가?
1절, ‘그 때에’, 앗수르의 공격 중(첫 번째)에 병까지 들어 죽게 됨
1) 이사야도 죽고 살지 못한다고까지 말함.
2) 더구나 모든 것을 정리하도록 하나님이 지시하셨습니다.
2-3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함
* 바로 이런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섭리를 우리의 기도로 바꿀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인격적이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3절, 기도의 내용은?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 히스기야처럼,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고, 심히 통곡하는 기도’는
주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4-7절, 하나님의 응답은?
4절,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말씀이 임하여 가라사대
5-6절,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1) 아니, 이렇게 즉각적으로 응답하실 것이면서, 왜 앞에서는 그렇게 하셨나?
2)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긍휼히 ‘보시고’ 응답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3) 히스기야의 응답은 오늘 우리에게 주님께 기도하라는 음성을 듣게 합니다.
4) 히스기야는 자신의 죽음의 예고도, 그의 기도를 포기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7절, 이 때, 이사야는 어떻게 해서 치유하는가?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8-11절, 치료 받은 히스기야와 이사야의 대화들은?
8절, 히스기야 질문 : “내가 낫고 3일 만에 성전에 올라갈 징조가 있는가?”
9절, 이사야 대답 : “해 그림자가 10도를 나아갈 것”이다.
10절, 히스기야 부탁 : “앞으로 가는 것은 쉬우니 뒤로 물러가게 해 달라”
11절, 이사야 간구 : 그러자 하나님이 10도 뒤로 물러가게 하심.
* 주님의 이 땅에 오심은 이적적인 징조의 절정이었습니다.
< 12-21절 > 히스기야의 실패 원인과 그 결과
12-13절, 히스기야가 병들었다는 말을 듣고 누가 왔는가? 그들에게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 바벨론 왕 부로닥발라단이 편지와 예물을 저에게 보냄 ”
1) 당시 바벨론 왕은 앗수르 왕 산헤립에 쫓겨 엘람에 도망가 있었습니다.
a) 이에 히스기야는 반 앗수르 정책을 펼 수 있는 군사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과시합니다. 이것은 자만심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b) 왕하20:13절에서는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벨론이 왔지만,
대하 32:25절에서는 그가 병이 나은 후 “마음이 교만하여...”라고 했습니다.
2) 히스기야는 이런 재물과 병기들은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증거 해야 했었음.
* 사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풍전등화와 같았던 유다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 자기자랑을 함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기회를 상실했습니다.
14-15절, 이사야 선지자는 히스기야 왕이 바벨론 사람에게 한 행동을 왜 물었는가?
1) 이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했고, 이들이 어디에서부터 왔나이까?
a) 그러자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2)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a) 다 보았나이다.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고 경계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16-18절, 그리고 이사야는 히스기야에게 어떤 경고의 말씀을 하는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바벨론으로 다 옮겨 갈 것이다”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 바벨론 궁의 환관이 되리라”
1) 하나님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것에 대해서 책망할 뿐 아니라
그런 것들을 다 없애 버립니다.
2) 바벨론의 본심은 유다도 먹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3) 대하32:25절에서는 ‘그의 교만’ 때문에 이렇게 과시를 했다고 합니다.
19절, 이사야의 경고에 대한 히스기야의 태도는?
1) 비록 자신에게는 나쁘고 저주스러운 말이지만, 그대로 받아들임.
2) 그런데 히스기야는 나라는 망해도 자신의 때만은 무사하면 괜찮다는
자기중심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때에도 히스기야는 ‘회개기도’하고, 자신이 그 모든 고통을 받았어야 하지 않은가?
20-21절,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됨.
< 선지자의 활동 >
1. 이사야 : 그의 활동은 지극히 컸습니다. 그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부터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에 이르는 비상한 때에 임무를 감당했습니다.
1) 이미 아하스왕 때에 유다가 앗수르와 서로 동맹하는 것을 비판했었습니다.
2) 히스기야 왕 때에는 전과 반대로 앗수르를 항거하기 위하여
애굽과 동맹하는 행위를 적극 반대했습니다(사30:1-7l 31:1-3)
3) 이사야는 유다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23번)임을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a) 그러기에 거룩하라고 했습니다(사6장에서 소명 받을 때 경험 반영).
b)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거룩한 자’이심을 강조했습니다(이사야서에서 26번 나옴).
2. 미가 : 이사야와 동시대의 선지자로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활동함(미1:1).
1) 그가 어떻게 히스기야왕을 도왔는지 후일 예레미야의 증언에 나오는데(렘26:18-19),
예레미야의 증언에 의하면 히스기야왕은 미가선지자의 경고를 받자 크게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며 회개하였다고 했습니다.
a) 미가의 외침 - “시온은 밭같이 경작함을 당하며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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