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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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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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16) 17:1-41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30    
열왕기하(16) 17:1-41                                         

< 서 론 > * 앗수르와 이스라엘
1. 이스라엘은 셈계통으로 북부 메소보다미아의 광야에 자리 잡던 앗수르에게 패망함.
  1) 니느웨와 갈라는 그들의 중요도성이고, 니므롯에 의해 건설됨(창10:11).
  2) 성경은 앗수르를 이스라엘을 깨우치기 위한 ‘진노의 뭉둥이, 막대기’라고 함(사10:5).
2. 나훔의 기록에는 모든 군대를 철병거로 기갑화시켰다고 함(나훔2:3,4; 3:2,3)
  1) 이때 이스라엘왕은 오므리(BC 885-874)였고, 예후 때에는 조공을 바치게 됨.
      유다왕 아하스도 역시 조공을 바쳐야만 했다.
3. 그 후 앗수르는 마침내 메데와 갈대아의 연합군에 의해 망함(BC612).
  1) 이때 유다왕은 요시야 였음(BC 640-608).
4. 앗수르는 문화적으로도 상당히 발전되어 있었고, 건축술도 유명했었음.

< 1-23절 >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의 멸망
1-6절, 이스라엘의 멸망과정은?
  1. 1절, 유다 왕 아하스 12년에 이스라엘의 왕이 된 호세아가 9년간 통치하고 패망함.
      1) 호세아는 앗수르에 반대하는 베가 왕을 제거하고 왕이 된 자였음(왕하15:30).
      2) 그러나 앗수르의 디글랏 빌레셀이 죽자, 거기서 벗어나려고 애굽과 동맹을 맺음.
      3) 앗수르의 살만에셀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왕을 옥에 감금하여 두고
        사마리아성을 3년 포위하다가 점령함.
        a) 북왕조는 여로보암에서 호세아 왕까지 209년(BC 931-722년)간 지속되었고,
            9왕조의 19명의 왕이 통치했지만, 왕조가 바뀔 때마다 피의 역사였음.
        b) 엘리야와 엘리사(아합왕 때), 호세아와 아모스(예후왕조 여로보암2 때)
  2. 2절, 호세아가 선왕들과 다른 점은, 금송아지 우상 외에 다른 우상은 섬기지 않았고,
          자신의 신하들이 유다에서 절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했다는 것

7-8절, 이스라엘이 망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1) 애굽 왕 바로의 압제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다른 신들을 섬겼기 때문.
  2) 정치적인데 있지 않고 종교적인데 그 원인이 있었음.

* 모든 패망의 근본원인을 영적인 측면에서 점검해 봐야 함.

9-18절, 하나님께서 지적하신 이스라엘의 죄목은?
  1. 9절, 이스라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하나님을 배역하여 우상을 섬김.
      1) 모든 성읍과(9절),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10절)...
      2) 11절, 하나님을 격노하게 함.
      3) 12절,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을 행함.
      4) 13절, 심지어 각 선지자와 선견자를 통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고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고 했지만, 거절함.
        a) 14절, 이는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이 곧기 때문’임....그의 조상처럼.
        b) 15절, 또, 조상과 맺은 언약을 버린 행위임.
        c) 17,18절, 이에 하나님이 심히 노하사 그들을 제거하심.
  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믿음을 버리고 눈에 보이는 ‘우상’, 즉 현세 축복을 따라감.

* 14절, 우리가 말씀을 들어도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목이 곧기 때문입니다.
* 우상숭배는 주변사람의 영향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쉽게 죄에 오염되게 되어 있습니다.

19-23절,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긴 자들에 대한 그 최후는?
  1. 19절,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는 남 유다백성들까지도 타락하게 만들었음.
  2. 20-22절, 여로보암의 죄악은 여러 왕조가 바뀌어도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게 함.
  3. 23절, 결국,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앗수르에게 포로로 끌려가게 하심.

* 하나님의 심판은 갑자기 일어나지 않습니다.
 
< 24-41절 > 종교 혼합주의
24-26절,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에 대한 정책은 무엇인가? 그곳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나?
  1. 사마리아 본토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방 앗수르 여러 고을로 흩어 버림(6).
      그리고 사마리아 땅에는 앗수르의 여러 민족들이 성읍을 차지하여 거하게 함(24)
      1) 포로로 끌고 가서 분산정책을 폄으로 이스라엘의 재기를 막음.
      2) 앗수르의 단순한 외압통치가 아니라 사마리아에 거주하여 동화시켜버리고 함.
  2. 25절,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심을 보여주심.

27-33절, 앗수르가 사마리아에 취한 종교정책은? 그곳에서 종교현상이 어떠한가?
  1. 재앙을 막기 위해 사마리아에서 잡아온 제사장을 다시 불러와 세움
  2. 혼합종교, 각 민족마다 자기 신을 만들어 섬김,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도 제사장을 세우고 산당에서 자기를 위해 제사를 드림,
    2)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 신들 중에 하나로 전락시켜 버림

* 사탄은 하나님을 못 믿게 하는 것과 함께, ‘여러 신들 중에 하나’로 믿게 함.

34-41절, 포로로 끌려간 그 상황에서도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대하여 어떠했는가?
  1. 34절, ‘오늘까지’도 과거 풍속대로 행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있음.
            또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 또한 준행하지 않고 있음
        즉,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안중에 없다는 말이 됨.
      2) 그들은 포로로 끌려가는 그런 상황에서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음...‘오늘까지도’
  2. 35절 이하, 하나님은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에게 언약을 세우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했지만, 여전히 불순종의 자녀로서 살았음.

* 치열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피곤하고 바쁜 상황에서도 말씀과 기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 소금이 맛을 잃으면, 밖에 버리어 던져 사람에게 밟힐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