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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상 5:1-7:2 법궤에 나타난 하나님의 거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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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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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5:1-7:2 법궤에 나타난 하나님의 거룩
< 서 론 >
1. 법궤를 빼앗긴 이스라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듯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출애굽에서 ‘승리 주시고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오히려 ‘패배하고 굴욕 당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1) 이 부분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어야 ‘신앙’이 건강합니다.
2) 법궤를 빼앗기는 것도 ‘하나님이 여전히 자기 백성을 위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이런 사건을 통해 ‘인격적’으로 우리를 만나시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려는 의도가 있으십니다.
2.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죄악 가운데 있지만,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1) 그래서 ‘오늘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결과입니다.
2) 오늘의 형편 또한 자비로우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3) 그렇다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다고 해서, 불순종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5장 1-5절, 블레셋인들이 빼앗은 법궤를 어떻게 했는가? 그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1. 아스돗에 있는 다곤 신당에 둠
이것은 전리품으로서 자신의 신 앞에 진열해 놓은 것임.
2. 이튿날 다곤 신상이 법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 이튿날도 역시 또 얼굴이 땅에 닿았고,
이번에는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그 몸뚱이만 남게 됩니다.
* 이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보입니다.
* 블레셋이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면 할수록 그 강도는 커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죄악 가운데 있었기에, 깨닫지 못했습니다.
6-12절, 하나님은 블레셋에게 살아계심을 어떻게 나타내시는가?
여기에 대한 블레셋인들의 결론은?
6절, 하나님이 독종의 재앙을 그 지역을 치게 하심.
법궤, 즉 이스라엘의 신이 다곤신을 친다고 결론을 냄
8절, 가드로 옮기기로 방백들이 결의를 함
그러나 하나님이 더 큰 독종으로 그 성을 치심
10절, 이제는 에그론에 보내는데...그 백성이 거절을 함
11절, 이에, 모든 방백이 모여 그 법궤를 돌려보내자고 함
11절하, 12절, 죽지 않은 사람들은 하늘이 사무치도록 울부짖음
* 그들이 빨리 깨닫고 회개하고 법궤를 이스라엘에 돌려보냈으면 독종은 끝났을 텐데
그들의 오만과 무지함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됩니다.
* 거룩한 하나님 앞에 ‘죄인’은 감히 서 있지 못합니다.
여호와의 ‘손’은 무섭습니다. 그 손은 구원의 손이지만, 또한 심판의 손이기도 합니다.
6장 1-18절, 돌아온 법궤
하나님의 법궤는 블레셋에서 큰 심판을 나타내고 승리한 후 이스라엘로 돌아옵니다.
7달 동안 하나님은 블레셋을 치셨습니다.
1-11, 17-18절, 블레셋 사람들이 왜, 어떻게 법궤를 돌려보냅니까?
1. 법궤로 인해 심판받고, 하나님께 굴복함으로 돌려보냄
3절, 속건 제물로 자기 죄를 보상받고자 함 - 금 독종 5개, 금 쥐 5개를 바침
* 하나님은 블레셋의 행동을 받아주십니다.
그래야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그들이 믿기 때문입니다.
1) 블레셋의 ‘우연이냐 하나님이냐’의 판단을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2) 블레셋은 하나님의 권능을 알고 있었고, 과거의 역사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로 연결되지 않았다(믿음을 갖지 못함).
2. 새 수레를 젖 나는 소 둘에 매여서 송아지를 집에 떼어두고 보냄.
암소가 새끼 있는 곳으로 오면 그 재앙이 우연한 것이었고,
만약 이스라엘로 가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알고자 함.
* 암송아지는 송아지의 울음소리를 뒷전으로 한 채, 벧세메스로 갔다.
12-16절, 법궤가 어떻게 벧세메스까지 도착하게 되었으며,
그곳 사람들이 어떻게 맞이했나?
1. 멍에를 매어 본 적도 없고, 새끼를 집에 둔 두 암소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곧바로 벧세메스로 감 - 하나님이 소에게까지 간섭하심
2. 번제를 여호와께 드림, 성물을 운반했던 수레를 태우고, 그 소를 잡아드림
19-21절, ‘그러나’ 벧세메스 사람들이 죽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1. 법궤를 들여다 본고로 하나님께서 치심.
하나님의 거룩한 것을 인간적인 호기심에 교만한 마음으로 대했음(민4:15,20)
2. 벧세메스 사람들은 법궤를 소홀히 여겨서 70명이 죽었다.
1) 성소, 성물의 것은 만지지 말라고 하셨다. 민4:19
2) 법궤를 우습게 여긴 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가 없다는 것이다.
* 블레셋이나 이스라엘이나....둘 다 죄인들이다....그런데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
* 거룩한 하나님을 우리는 피할 수 없다. 누가 능히 서리요!!!(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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