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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8) 9:1-37 하나님의 예언이 예후를 통해 성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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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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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8) 9:1-37 하나님의 예언이 예후를 통해 성취됨
< 서 론 >
< 1-16절 > 예후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심
1-3절, 하나님의 예언에 따라 엘리사는 그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했는데, 어디에서 기름을 부었는가?
1) 길르앗 라못, 당시 이 지역은 아람이 지배하던 지역으로 전략 요충지였음.
2) 이에 이스라엘의 아합의 아들 요람은 유다왕 아하시야에게 원병을 요청해서
길르앗 라못 지역을 점령하고자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음(왕하8:28).
3) 바로, 전쟁 상황에서 하나님은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도록 하셨음.
a) 이 전쟁에서 요람왕은 큰 부상을 당해 이스르엘로 돌아가 있는 상황이었음.
b) 그러나 예후는 전쟁터에 남아 있었음.
* 엘리사처럼,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분위기를 간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하여 주의 말씀이 나의 언어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4-10절, 청년 선지자는 엘리사의 지시에 따라 예후에게 기름을 붓고, 어떤 사명을 주는가?
1) 7-10절,
a) “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 주리라....
b)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여로보암.....과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
c) 이스르엘 지방에서 개들이 이세벨을 먹으리니 그를 장사할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2) 젊은 선지생도는 엘리사가 명령한 대로 자신의 사역을 신실하게 잘 처리함.
11-13절, 예후가 왕의 신복들인 무리 앞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 하셨더라’ 말하자, 무리들의 반응은?
1) 13절, 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가져다가 예후의 맡에 깔고 나팔을 불며
‘예후는 왕이라’고 외침.
a) 이것은 최전방 일선 장수들로부터 지지를 받게 되었다는 뜻임.
b) 당시 전쟁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장수들이 길리앗 라못에 진을 치고 있었음.
14-16절, 이때, 북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와이 아하시야는 어떻게 하고 있었는가?
1) 요람 왕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당시 수도인 이스르엘로 돌아와 있었고,
유다 왕 아하시야는 상처 치료를 하고 있는 요람을 문안하고 있었음.
2) 15절, 예후는 장수들에게 한 사람도 자신이 왕이 된 것에 대해 비밀을 누설하지
못하도록 하고, 거사를 진행함.
*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의 고난을 신원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의 종들을 괴롭힌 죄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 17-37절 > 아합의 가문을 심판하심
17-26절, 예후가 이스르엘로 오고 있다는 보고를 망대의 파수꾼으로부터 받은 요람 왕은
어떻게 반응했는가?
1) 두 번에 걸쳐, 전령을 보내 ‘평안하냐 묻게하라’고 했지만,
두 명의 전령들이 돌아오지 않고 예후 편에 섬.
2) 21-24절, 그러자 요람 왕이 직접 나가서 ‘평안하냐’고 물으러 나왔다가 피살됨.
a) 요람의 시체는 엘리야의 예언대로나봇의 포둰으로 만든 왕의 정원에 버려졌음.
(왕상21:19)
b) 예후가 엘리야의 예언을 기억할 수 있었던 것은,
수년 전 아합의 군대장관으로 있을 당시 엘리야가 아합에게 찾아왔던 사건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었음.
3) 25-26절, 예후는 과거 자신이 아합 왕과 함께 있었을 때 들었던 하나님의 예언에
따라 무고하게 죽은 나봇과 그의 가족들의 핏 값을 갚고,
요람 왕의 시체를 나봇의 밭에 던져버림.
* 21,25,26절, 우리의 억울하고 딱한 사정을 하나님은 다 알고 있습니다.
* 22절, 죄악이 가득한 곳에는 평안이 있을 수 없습니다.
27-29절, 요람 왕의 병문안을 갔었던 유다 왕 아하시야는 어떻게 되었는가?
1) 하나님 앞에 악을 행했던 이스라엘과 정략결혼을 했었던 죄악으로 인하여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긴 죄악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피살됨.
a) 당시 요람 왕은 아하시야의 외삼촌이었음.
2) 한 때는, 아합 가문과 결혼함으로 편안하게 유다를 통치했겠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음.
30-37절, 아합의 아내이고, 요람 왕의 어머니인 이세벨은 어떻게 심판을 받는가?
1) 요람 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고 있다가,
내시에 의해 성에서 떨어져 형체를 알아보지 못하게 됨.
a) 시신을 거두어 이스르엘 토지에 던져짐.
b) 이렇게 됨으로 엘리야의 예언이 성취됨.
2) 시므리라고 한 이유는, 반역했다가 7일 만에 성에 불 지르고 죽었던 자를 빗대어
저주한 것임(왕상16:8-20).
a) 시므리 다음으로 오므리가 왕이 됨. b) 이세벨은 오므리 왕가의 며느리였음.
*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면, ‘나의 삶의 기준은 하나님의 뜻이 되어야 합니다.’
내 양심/판단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중요합니다.
* 완고함을 없애기 위해....‘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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