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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8) 8:1-29 남북 왕들의 불순종과 수넴 여인의 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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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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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8) 8:1-29 남북 왕들의 불순종과 수넴 여인의 순종
< 서 론 >
< 1-6절 > 수넴여인을 향한 하나님의 돌보심
1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7년 동안 기근이 임하도록 했지만, 누구에게 긍휼을 베푸셨나?
1) 4장에서 아들을 다시 살려준 수넴 여인에게, 7년 동안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고 배려함. 재난을 피할 길을 주심
2-6절, 블레셋으로 이주해 갔다고 7년 만에 돌아온 여인에게 하나님은 어떤 은혜를
또 베푸시는가?
1) 자기 집과 전토를 되찾게 하심.
a) 마침, 왕과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수넴여인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b) 왕은 수넴여인의 아들에 다시 살아난 것에 대해 게하시를 통해 듣고 있었음.
c) 바로 그 때, 수념여인과 그녀의 아들이 나타났고, 왕은 여인의 소원을 들어줌.
2) 심지어는 ‘그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받음.’
* 순종의 삶을 사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돌보심은 세밀하시게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 7-15절 > 아람 왕 벤하닷 2세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7-15절, 하나님은 어떻게 아람 왕을 심판하시는가?
1) 아람 왕의 심판은 이미 엘리야를 통해 예언되었음(왕상19:15-16)
2) 엘리사는 엘리야의 예언이 성취될 때가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아람 지역으로 옴.
3) 하사엘이 왕이 병에서 나을 수 있는지 묻자, 엘리사는 두 가지로 대답을 함.
a) 10절, 하나는 왕이 반드시 나으리라
b)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다고 예언함.
4) 그리고 엘리사가 자기 앞에 서 있는 하사엘의 얼굴을 쏘아보다가 울음.
a) “...네가 그들의 성을 불을 지르며 장정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 하니”(12절)
b) 하사엘이 엘리사에게 ‘당신의 개 같은 종이 무엇이기에 이런 큰일을 행하냐’고
반문하자, 엘리사는 네가 아람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해 줌.
5) 엘리사의 말을 들은 하사엘이 아람 왕에게 돌아가서 ‘왕이 반드시 살아나시리이다’
라고 말하고, 그 이튿날 하사엘이 왕을 죽이고 아람 왕이 됨.
*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자 하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나의 문제를 해결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에게도 엘리사처럼, 하나님의 뜻을 ‘다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 16-29절 > 여호람과 아하시야의 악한 유다 왕
16-19절, 남 유다의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한 이유는?
1) 당시 여호람은 30세에 왕이 되어 8년 동안 통치했음.
2) 그러나 여호람은 다윗의 길을 가기보다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감.
a) 왜냐하면, 여호람은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의 딸 ‘아달랴’와 결혼했기 때문이었음.
b) 아달랴는 바울숭배 자였고, 유다 전역에 우상을 위하여 산당을 지었던 자였음.
3) 비록 여호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지만, 다윗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멸망당하지 않음.
20-24절, 여호람이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자, 어떤 결과가 일어났는가?
1) 비록 여호람이 불순종함으로 멸망당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은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2) 그래서 에돔과 립나가 유다의 손에서 배반함.
*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함.
세상에서 백성으로서의 영향력을 소금처럼 상실하게 됨.
더 나아가서는....맛을 잃은 소금처럼, 버림을 당하고 발에 밟힘.
* 세상과의 관계에서 배반을 당할 때마다...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가를 보자.
25-29절,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의 행적은 어떠했는가?
1)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의 나이는 22(역대하는 42세/오역)세였는데, 1년만 통치함.
a) 막내였던 아하시야가 왕이 된 이유는, 그의 형들 모두 블레셋으로 끌려갔기
때문이었음.
b) 즉위 1년 만에 예후의 손에 죽임을 당함.
2) 아하시야는 아합의 딸, 아달랴에게서 태어났는데, 아하시야 역시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
a) 그 결과 아합의 집과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게 됨.
3) 북 이스라엘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아람 왕 하사엘과 길르앗 라못에서
싸울 때, 아하시야는 함께 전쟁에 나갔음.
a) 여기서 요람 왕이 부상을 당하고, 요람 왕이 이스르엘 왕궁으로 돌아가자,
아하시야가 문안하기 위해 요람에게 감.
4) 이후에 북 이스라엘은 예후가 엘리야의 예언처럼 왕이 됨(왕상19:16)
a) 예후는 북 이스라엘의 요람에게 반란을 일으켜 요람을 죽여서 왕에 오르고,
아합의 아내 이세벨로 죽였던 왕이었음.
b)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쓰임을 받은 예후는,
오므리 왕조를 종식시키고, 새로운 왕조를 세우게 됨.
* 악은 선보다 더 빨리 영향력을 미칩니다.
* 오늘 ‘여호와 보시기에’ 나는 어떤가? 나는 어떤 평가를 받을 것 같은가?
악한 왕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수넴 여인처럼, 믿음의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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