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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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동서신의 기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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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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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6) 6:1-33 아람군대와 엘리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6:23    
열왕기하(6) 6:1-33  아람군대와 엘리사         
     
< 서 론 >

< 1-7절 > 물에 빠진 쇠도끼를 물에 떠오르게 한 엘리사
1-4절, 엘리사 선지자 당시 선지 생도들의 상황은?
  1) 엘리사가 가르치는 선지학교의 장소와 생활공간이 좁음
      a) 우상이 범람하는 시대에 생도가 넘쳐났다는 좋은 의미도 있음.
      b) 그 만큼 엘리사의 역사가 컸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2) 나무가 많은 요단에 가서 손수 학교를 짓는 수고를 감당함.
      그러나 연장이 없어 빌려 쓰는 빈궁함이 있었음.

5절, 한 생도가 당한 어려움은?
  1) 선지학교를 세우고자 열심히 나무를 베다 빌려온 도끼를 물에 빠뜨림.
  2) 빌린 도끼를 갚지 못할 때 그 대가로 종노릇해야 하는 곤경에 처하게 됨.

2-3,6-7절, 엘리사에게서 어떤 목자의 심정을 볼 수 있는가?
  1) 2절, 말씀을 배우기를 원하는 생도들에게 큰 장소를 짓도록 허락함.
          그리고 선지학교를 짓는 데 함께 함.
  2) 6-7절, 실수한 생도를 정죄하지 않고 긍휼히 여김, 친절하게 그의 어려움을 도와줌.
      a) 신기한 방법으로 물에 빠진 쇠도끼를 떠오르게 함.

* 엘리사의 능력은 배도의 시대에 선지생도의 믿음에 큰 확신과 도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 8-23절 > 아람 군대의 1차 공격을 막아낸 엘리사
8-13절, 아람과 이스라엘과의 싸움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으며 아람 왕의 반응은?
  1) 아람 왕의 비밀 작전이 이스라엘에 다 알려져 실패하게 됨.
      a) 11절, 그래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한다고 생각함.
  2) 한 사람에 의해 아람 왕은 엘리사의 통찰력에 의한 것임을 알고, 그를 잡으려 함.

14-16절, 엘리사가 어떤 위험에 처하며 그때 사환과 그의 반응은?
  1) 아람의 말과 병거와 많은 군대가 밤에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포위함.
  2) 아침 일찍이 엘리사의 사환이 이를 보고 두려워 떨었음.
      a)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라고 말하자,
      b)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자보다 많으니라”

* 믿음이 없는 자는 문제가 크게 보이지만, 믿음이 있는 자는 하나님이 보입니다.

17-19절, 그러면서, 엘리사는 어떤 기도를 하는가?
  1) 사환으로 ‘산에 가득한 불 말과 불 병거’를 보게 해달라고 하자,
      a) 하나님이 눈을 열어 보게 하심.
  2) 또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올 때,
      엘리사는 기도하여,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a) 그들의 눈이 어두워 갈피를 못 잡게 됨.
      b) 그러나 엘리사는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까지 이르게 함.

20-23절, 사마리아에서 독안에 든 쥐가 된 아람군대를 어떻게 처리했는가?
  1)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에게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하지만,
      엘리사는 오히려 떡과 물을 주어 먹고 돌아가게 하지고 함.
  2) 그러자 이스라엘 왕은 순종해서 아람군대를 돌려보냈고,
      아람 군대는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게 됨.”

* 엘리사의 이 모든 일들은 ‘기도’함으로 응답된 것입니다.
  엘리사의 이런 영적 통찰력, 담대한 믿음, 영안이 열림...모든 것들은 기도 덕분입니다.
* 엘리사는 기도의 사람이었기에, 원수도 용서함. 그리고 대접할 여유도 있음.
* 기도하는 자와는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 24-33절 > 아람 군대의 2차 공격 앞에서 서 있는 엘리사
24-29절, 아람 왕 벤하닷이 직접 그의 군대를 모아 사마리아를 포위했는데,
        포위된 사마리아의 형편이 어떠한가?
  1) 크게 굶주림, 나귀머리가 은 80세겔, 이스라엘은 나귀를 먹지 않음(레11:4)
  2) 비둘기 똥(합분태/완두콩 : 영양가 없는 찌기) 사분 일 갑에 은 5세겔.
  3) 어미가 자식을 잡아먹을 정도로 기근이 극에 달함

27,30-33절, 이스라엘 왕의 반응이 어떠한가?
  1) 27절. 왕 자신도 속수무책인 환난을 보며 하나님을 원망함.
  2) 30절, 왕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음.
  3) 31절, 전에 아람 왕을 살려 준 엘리사를 저주함. 오히려 엘리사를 탓합니다.
      “왕이 이르되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지로다 하니라”
  4) 32-33절, 모든 재앙의 원인을 하나님 탓으로 여김
 
7:1-2절, 환난 중에 어려움을 해결하는 엘리사의 태도가 어떠합니까?
  1) 하나님으로부터 응답 받자, 엘리사는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선포함.
      a)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b)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2) 그러나 이것을 믿지 못했던 왕의 한 장관이 엘리사에게 있을 수 없다고 불신함.
      a) 엘리사는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너는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고 함.

* 엘리사는 ‘내일 이 맘 때’에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것을 알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런 통찰력으로, 밀고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