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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상(12) 13:1-34 하나님의 사람의 불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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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09-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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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12) 13:1-34 하나님의 사람의 불순종
< 서 론 >
1.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뿐 아니라 그가 쌓은 제단에서는 하나님을 섬김과 동시에
바알신도 함께 섬기는 혼합제사를 드리는 악을 범했습니다.
1) 이런 행동은 그 후 아합과 이세벨이 바알신을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 끌어들이는
배경이 됩니다(왕상16:30-33).
2) 이런 여로보암에게 하나님은 징벌하시게 됩니다.
a) 그가 단 곁에서 분향하고 있을 때, 한 선지자가 유다에서부터 벧엘로 왔고,
b) 장차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이 나타나서 여로보암의 제사장들의
뼈를 그 단 위에 불사를 것이라고 했고, 훗날 300년 후에 응답됩니다.
2. 14장에 넘어가면,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듦으로 유다의 아히야 선지자를 찾아
치유 받기를 원해서 자신의 아내를 변장시켰지만, 그 결과 여로보암의 집 안이 진멸할
것을 예언으로 듣게 됩니다.
1) 그 결과 여로보암의 아들은 죽음, 다른 나답이 왕이 되었지만, 2년 후에 바아사가
반란을 일으켜 여로보암의 온 집안을 진멸하게 됩니다(왕상15:28-29)
2) 여로보암 왕가는 2대만에 망하게 되었음.
< 1-10절 > 벧엘에서의 여로보암과 유다 선지자의 예언
1-10절,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여로보암에게 무엇을 했으며, 어떤 일이 일어났나?
1) 1절, 여로보암이 벧엘 우상의 단 앞에 분향할 때 단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외침.
2) 2절, 요시아가 장차(300년 후) 이 산당 제사장들을 죽이고, 산당을 훼파할 것을
경고함(왕하23:15-16)
3) 5절, 그 예언의 징조로 단이 갈라지고 재가 쏟아짐
4절, 여로보암이 손을 펴서 ‘그를 잡으라’고 했으나 그 편 손이 말라 굳어짐.
4) 6절, 여로보암이 하나님이 사람의 기도로 다시 회복됨(그는 회개보다 낫기만 간구함)
7절, 여로보암의 죄를 회개 시키고자 했으나 그는 물질로 하나님의 사람을 유혹함.
8-9절, 하나님의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유혹을 물리침.
* 우리가 주의 말씀 가운데, 또 기도하는 가운데, 찔림의 역사가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이 바로 주님의 음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면 우리도 싫어해야 함.
< 11-32절 > 유다 선지자의 타락과 심판
11-32절, 하나님의 사람이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가?
1) 11-32절, 벧엘의 한 늙은 선지자의 속임에 빠져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을 지키지
못하므로 사자에게 물려 죽게 됨(여로보암은 살려두시면서....)
2) 21-22절, 이런 행위는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이다.
a) 그는 쉽게 늙은 북 이스라엘 선지자를 따라감으로 경솔한 행동을 합니다.
b) 상충되는 예언을 경솔하게 받아들였다. 왕 앞에서는 당당했는데....
3) 28절, 시체 옆에서 나귀와 사자가 서 있음. 참으로 이상한 현상이다.
a) 이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 29절, 그리고 그 늙은 선지자가 ‘슬피 울며 장사’를 지냄.
a) 아마 그 늙은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렇게 까지 행하실지 몰랐던 것’같다.
d) 32절, ‘그대로 되리라’고 말한 것을 보면, 나중에 정신을 차림.
우리도 늙은 선지자와 같은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
* 우리는 변치 않는 원칙의 말씀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 순종하라....하나님을 경외하라....서로 사랑하라...하나됨을 힘써 지켜라.
분내지 마라....인내하라....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라....8복의 사람이 되라....
* 예수님이 모든 시험을 ‘기록된 말씀’으로 이기셨던 것처럼,
우리도 모든 시험을 ‘기록된 말씀’ 특별히 ‘변치 않는 말씀’으로 이겨야만 합니다.
* 불순종하면, 유다 선지자처럼 됨을 우리는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죄에 대한 ‘책임’은 그 당사자가 져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 33-34절 > 여로보암의 죄악
33-34절, 여로보암의 죄악은?
1)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의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일반 백성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되
a)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음
2)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멸망하게 됨.
*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죄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무지함’ 때문도 있고,
또는 ‘죄에 잠시 죄악의 낙’이 있기 때문에, 그 ‘낙’을 버리지 못함을 알아야 함.
회개 역시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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