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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1-46 하나님의 구원역사 회고 2016. 11. 3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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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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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46 하나님의 구원역사 회고 2016. 11. 31(수)
신명기 개요 (申되풀이하다命계명記기록/ 듀테로노미움 : 듀테로(두번째) 노미움(율법)
머리말 1-3장(가까운 과거), 4:1-23(먼 과거) /과거
중심 4:44-29:1 /현재 (4:44절과 29:1절이 봉투구조를 이룸)
맺는말 29-30장(먼 미래), 31-34장(가까운 미래) /미래
* 1:1-5절 모세가 모압에서의 활동과 34:1-12 모세의 죽음으로 끝남.
1. 현재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가정하고
거기서 현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율법을 설명함으로’ 가르치고 있다.
세겜에서 언약을 갱신하고 이제 새롭게 산다는 뜻
1) 4장은 역사를 거꾸로 더듬어 올라감(벨브올-시내산-애굽-창조)
29-30장은 대칭으로 미래로 나아갑니다.
즉 축복도 받고 저주도 받는데 포로로 끌려갈 것이고 그리고 귀환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2) 1-2장은 근접과거를 말하는데, 즉 시내산에서 모압에 오기까지
31-34장은 근접미래를 말함. 즉 완벽한 대칭구조이다.
* 시98편도 1-3절은 구원의 주를 찬양(과거)/ 4-6절은 왕의 하나님 찬양(현재)/
7-9절은 심판주 하나님 찬양(미래)
2. 중심단락 분석 5-28장
5:1-11:25은 십계명을 중심한 근본법
11:26-32 세겜에서의 언약갱신(간단한 형식)
12:1-26:15, 세부법으로 이루어짐/ 그리고 5-11:25과 대칭을 이룸
26:16-28:69은 세겜에서의 언약갱신을 말하는데 11:26-32과 대칭을 이룬다.
즉 a:b:A:B
3. 세겜(모압)언약과 시내산언약의 비교 - 정확하게 일치함
단, 시내산언약은 연대기적 순서로 되어 있고
모압언약은 저자가 자기 목적을 위해 재구성해서 섞어 쓰고 있음
4. 출 19:9-25의 신현은 신현만이 아니라 인현도 있다.
즉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언약 당사자의 직접 대면이 있다.
다시 말하면 주고받는 관계가 설정되어 있다. 일방적 지시가 아니다
* 시내산 언약(출19-24장)과 모압 언약(5-28장)
시내산의 언약을 구약 언약에서 중심을 차지하고
이 언약은 모압언약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구약 전체에 그 영향을 미친다.
<시내산언약> <모압언약>
1. 언약관계 정의 출 19:3-8 신 26:17-19
2. 언약당사자의 만남 출 19:9-25 신 5:4-5
3. 언약법 수여
1) 직접 수여 출 20:1-17 신 5:6-22
2) 간접 수여 출 21-23장 신 6-26장
4. 언약체결 예식 출 24:3-11 신 27-28장
< 1:1-46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후 40년의 광야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그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말씀을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반복적인 신명기의 말씀을 통해 오늘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그리고 신명기에는 모세의 3편의 설교가 있는데(1:5-4:43/4:44-29:1/29:2-34:12)
1장은 호렙산에서 가데스 바네아 여정 중에 있었던 일을 회고하고 있다.
1-5절, 신명기 말씀은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대상으로 주었던 말씀입니까?
1)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요단 저편 숩 맞은편 아라바 광야에서
출애굽 후 40년째 되는 해 11월1일 제2세대 이스라엘에게 주신 말씀이다.
2) 2절, 호렙산에서 세일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까지의 길은 열 하룻길이었지만,
4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3) 4절, ‘그 때는 모세가 아모리 왕 사혼과 바산 오아 옥을 죽인 후라.’(민21:21-35)
4) 5절, ‘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토라)을 설명(해설)하기 시작하였더라...’
26-32절, 열하루면 갈 수 있었던 약속의 땅을 왜 40년에 걸쳐 도달하게 되었는가?
1) 여호와의 약속을 믿지 못한 불순종 때문이었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으로 다듬어지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세월이 필요했음.
2) 온전한 순종으로는 11일 걸리는 곳을 불순종으로 40년이 걸린 것을 보면서,
오늘 우리의 인생이 ‘광야에서 유리’하지 않도록 정신 차려야 한다.
6-8절, 모세는 첫 말씀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약속의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 말씀을 전함.’
1) 6절,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면서 설교를 시작한다.
a) 6절하-7절, ‘너희가 이 산에 거주한 지 오래니....가나안 땅으로 가라.’
b) 8절,‘(보라)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2) 7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차지할 땅의 ‘경계’를 주셨다.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고, 그 근방 곳곳으로 가고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네겝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 아라바 : 북쪽으로는 갈릴리로부터 남쪽으로는 아카바 만까지의 단층계곡
* 평지 : 세펠라-유다산맥의 서쪽에 자리 잡고 있는 낮은 언덕 지역
* 네겝 :가데스바네아로부터 유다산맥까지 뻗어있는 남팔레스틴에 있는 메마른 땅
* 해변 : 지중와 붙어 있는 팔레스틴 서쪽에 있는 평야지대
3) 모세는 설교를 시작함에 있어서 ‘가나안 입성’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우선적으로
언급하는 이유는,
a) 과거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은혜의 선물일 뿐만 아니라(창13:14-17)
b)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대가 반드시 성취해야 할 당면 과제이기 때문이다.
* 1:6-8절, 출애굽한 지 1년여가 지난 때의 일(민10:11,12)
1:9-18절, 출애굽 한 자 3개월째의 일(출18ㅣ13-27)
: 호렙산에 이르러 막 여정을 푼 후 행정조직을 준 군사체계로 재정비한 사건
* 하나님은 이제 눈앞에서 약속하신 일을 보이시면서 ‘차지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믿음과 순종을 요구합니다.
① 이것은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가 ‘선교’임을 알려주고 있다.
왜냐하면, 교회의 존립목적 중의 하나가 ‘선교’이기 때문이다.
② 선교는 우리 모두에게 최우선 순종해야 할 명령이다.
③ 교회는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차지해야 한다.’
비록 조상들에게 약속했지만, ‘차지해야 하는 것’처럼, 차지해야 한다.
정복하되, 12지파와 연합해서, 협력해서 차지해야 한다.
9-18절,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군사적이면서 행정체계를 갖추었는가?
* 3절,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말했다. 자신의 생각과 야망을 전하지 않았다.
5절,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잘 설명했다.
1) 9-13절, 모세는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다’는 말로 시작한다.
a) 10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b) 11절,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c) 13절, ‘너희의 각 자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표준새]신 1:13 당신들은 각 지파에서 지혜가 있고 분별력이 있고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뽑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당신들의 지도자로 세우겠습니다.'
* 3가지 선발기준
① 지혜가 있는 자(학카임)
② 분별력이 있는 자(느보님)
③ 경험이 풍부한 자(예두임)
2) 14-18절, 너희들이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하기에...’ 수령을 삼았다.
a) 15절,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과 조장을 삼았다.
b) 16-17절, 공정한 재판을 하되, 타국인에게도 하라.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외모나 귀천을 차별하지 말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고 결단하기 어려운 재판은 내게로 돌리라.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 : 재판관은 하나님이 주신 법에 의지해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재판한다는 뜻)
* 역할분담의 효과
a)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재판도 해야 하기에 지혜와 인정받는 자가 선택됨.
b) 한 사람에게 집중되기보다는 함께 힘을 나눠야 함.
c) 사도행전에는 성령과 지혜와 믿음이 충만한 자를 선택하라고 했다.
d) 재판의 역할이 있듯이, 수령들은 ‘지혜’가 있어야 한다.
e) 오늘날도 교회에 은사와 직분을 주심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고 하심이다.
* 모세는 마지막 그 순간까지도 오직 여호와의 말씀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세는 더 이상 가나안 땅에 함께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율법(토라)를 줌으로, 앞으로 가나안 땅에서는 ‘토라’에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모세는 끝까지 ‘말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것은 모세가 말씀의 사람이었음을 증명합니다.
그는 마지막 상황에서도 말씀을 전했다.
전쟁기술이나, 훌륭한 무기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었습니다.
* 이것은 오늘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함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전쟁의 실패는 외적 요건이 아니라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영적무장의 실패는 다른 조건들이 잘 갖추어졌어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오늘 하루의 삶을 살아갈 때, 영적무장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19-46절, 모세는 가데스바네아의 불순종 사건을 왜 상기시키고 있는가?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이 사건은 민수기 13-14장의 사건입니다.)
불순종의 모습 가운데서도 인도하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또 다시 조상들처럼 불순종하지 말 것을 교훈시키고자 함이다.
1) 19-33절, 가나안 정복에 불순종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a) 21절, 가나안 땅 앞에서 내가 너희에게 ‘여호와께서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b) 22-23절, 너희들이 먼저 정탐을 보내자고 해서 내가 그 말을 좋게 여겨 보냈다.
(이것은 실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정탐꾼이시기 때문이다.)
c) 24-25절, 그 정탐한 땅의 열매를 가지고 와서 그 땅이 좋다고 말은 했지만,
26-28절,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만 거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그들에게서 우리를 멸망시키려한다고
했다.
d) 29-32절,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너희가 믿지 않았다.’
e) 33절, ‘하나님은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 정탐요구에 대해 모세가 좋게 여겼다고 했다.
합리적인 요구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너무 계산적인 것’은 조심해야 한다.
* 우리에게 ‘합리적인 계산과 함께 약속을 믿는 믿음’이 병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약속을 의지해야 한다.’
우리는 약하나 주는 강하시다.
특별히 하나님은 오늘 본문처럼,
1) 33절, 앞서 싸우시는 분이시다. 앞서 가시는 정탐꾼이시다.
2) 광야에서 아들을 안는 것처럼 우리를 안으셔서 들어가게 하신다.
3) 장막 칠 곳을 미리 찾으시고 불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앞서 나가 싸우시고, 안아서 안전하게 인도하신다.
* 하나님은 진리는 오늘도 변함이 없다.
* 32절, 그러나 ‘불순종’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항상 믿음의 행동에는 ‘두려운 상황’이 앞에 놓인다.
2) 34-40절, 불순종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순종한 자들을 향한 약속.
a) 34-39절, 여호와수아 갈렙 외에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고,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 자손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다.
b) 40절, 그러나 너희는 방향을 돌려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 34-40절, 하나님은 진노 중에서도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① 인생은 하나가 아니라 ‘몽땅’ 아니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을 인도하셨다.
② 그리고 진노 중에 ‘불순종하는 자녀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다.’
바로 이것이 진노 중에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모습이다.
③ 자식들에게는 ‘부모의 심판이 미치지 못하게 하셨다.’
이것은 오늘날도 같다. 3족을 멸하는 심판을 하지 않으신다.
④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선하시다.
⑤ 오늘도 하나님을 찾은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3) 41-46절, 그러나 또 다시 말씀을 어기고 ‘스스로’ 올라가서 싸우겠다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갔다가 패배하지 않았느냐.
너희가 돌아와서 여호와 앞에 통곡했지만, 듣지 않으셨고,
정탐한 날 수대로 40년을 광야에 머물게 되었음을 알라.
* 순종도 때에 맞는 순종을 해야 한다. 때와 시기가 있다.
① 타이밍이 중요하다.
② 또한 무조건 ‘하나님의 일’이라고 해서하기보다는
‘말씀을 앞서지 않는 가운데 순종하는 것이 유익하다.’
③ 불순종하는 자들이 ‘정복’하겠다고 나서자, 패했다.
왜냐하면, ‘정복’에는 하나님이 앞서 가셔야만 하기 때문이다.
④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 주께서 가라하면 가고, 가지 말라 하시면 가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야 한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연단을 받아야 한다.
* 오늘 광야 유리의 고통이 ‘나의 불순종 때문이라고 한다면...’
많은 경우 우리가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행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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