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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8:1-22 3가지 직분 : 왕 제사장 선지자 2017. 2. 22(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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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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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8:1-22 3가지 직분 : 왕 제사장 선지자 2017. 2. 22(수)
삼대직분의 주된 역할이 ‘우상숭배’로부터 백성을 보호하고 인도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17:14-20절에서 왕을, 18:1-8절에서는 제사장을, 9-22절에서는 선지자를
1) 17장, 재판장과 왕은 ‘율법에 따라 공의로운 재판과 겸손과 의로운 통치’를 해야 했다.
a) 특히 재판장은 각성에서 우상숭배자와 불의한 제물을 가려내야 할 책임이 있었다.
b) 왕 역시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운데 율법에 따라 겸손히 살아감으로 백성들로 하여금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본을 보여야 했다.
2) 18장, ‘제사장과 선지자’의 역할을 알려주는데, 이들 역시 ‘율법’에 따라 행동해야 했다.
a) 15절에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에서, 그는 예수님으로 해석 한다.
b) 9-14절, 이들 역시 가증한 우상숭배로부터 백성을 지켜야 할 사명이 있다.
17장에서 왕에 대한 교훈에 이어 종교지도자 제사장에 대한 규례가 주어지고 있다.
1-8절, 제사장과 레위인에 대한 분깃에 대한 규례는? (민18:8-24)
1) 1-4절, 백성이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돌려야 할 분깃
a) 1절, 그들은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으니,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
① 화제물 : 백성들이 번제단 우에 불살라 드리고 난 나머지 몫(레2:3).
② 그 기업 : 백서들이 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와 가축의 첫 새끼, 곡식 첫 열매.
b) 2절, 그들이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①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 :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종하면, 하나님이 공급하심
* 오늘날도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더 하여 주신다.
* 일터와 은행잔고가 공급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자이시다.
② 이것은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즉 변치 않는 소금언약(민18:19)이다.
그래서 제사장과 레위인은 ‘기업’을 가지면 안 된다.
*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c) 3-4절, 제사장은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몫’이 있다.
이렇게 함으로 백성은 원망 없이 드려야 하고,
제사장은 더 많은 것을 강요할 필요가 없다.
①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처음 깎은 양털을 주라.
② 민18:8-20, 장자나 부정한 짐승의 초태생을 대속하기 위해 내는 속죄금,
진설병, 곡식으로 바치는 대부분의 예물, 속죄제물, 화목제물 중
가슴과 넓적다리, 번제물의 가죽, 그리고 레위인들의 십일조 등
2) 5절, 제사장과 레위인이 분깃을 취할 수 있는 이유
a) 이는 하나님이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내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b) 이렇게 할 때, ‘예배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초대교회 때에 구제로 인한 분쟁 해결책으로,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겠다는 말은 매우 중요한 해결책이었다.
3) 6-8절, 지방 성읍의 레위인이 중에 와서 섬기기를 간절히 원하면 섬기게 하라.
a) 레위인은 교대로 중앙 성소에 와서 봉사했다. 예루살렘 근처에서 거처를 정함.
b) 지방에서 올라온 레위인 역시 중앙성소의 레위인과 똑 같은 몫을 받았다.
이것은 섬기는 일에 있어서는 차별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중앙집권화를 막는 규례가 되었다.
c) 레위인은 도피성 6개의 성과 42개의 성에 흩어져 살았다(민35:1-8, 수21장).
왜냐하면, 이들은 각성에서 종교적인 직무와 율법교사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d) 8절, 당시 레위인은 토지는 받지 못했지만,
그들이 거주한 성읍은 기업으로 받았고(민35:1-15),
동시에 성읍에 딸린 자기 가옥은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있었다(레25:32).
이것들은 중앙 성소에서 봉사하고 받은 몫과는 상관없이 소유할 수 있었다.
4) 제사장의 직분
a) 제사장은 성소에서 하나님을 섬겼고, 레위인은 제사장을 도왔다.
b) 제사장은 백성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중보자였다.
백성은 제사장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다.
c) 제사장은 제사법에 따라 행동해야 했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드러내야 했다.
d) 제사장은 하나님의 영광, 임재, 용서와 사랑을 선포하고 영광을 돌렸다.
e) 제사장은 율법교사이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자였다.
f) 제사장은 하나님의 복을 선포하는 특권을 가진 자였다.
* 목회자/성도로서 오늘 나의 삶에 전적으로 의지함이 있는가?
장래의 일을 염려하지 않고 오늘 최선을 다하는가?
염려와 믿음은 공존 불가능이다.
9-14절, 가증한 우상숭배에 대한 단호한 태도는?
1) 신명기 전체에서 계속 반복되는 것이 우상숭배 경고이다.
a) 아브라함도 우상숭배가 가득한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났고,
이스라엘도 출애굽 함으로 우상의 나라에서 떠났다.
b) 그러나 출애굽한 후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바알브올에서 배교(민25장)했고,
가나안 족속이 쫓겨나가게 된 동기도 그들의 우상숭배였다.
사사기와 왕조시대에도 우상숭배는 멈추지 않았다.
c) 그러나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하는 백성에게 우상숭배 경고는 당연하다.
d) 신17장에서 재판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 역시 우상숭배자를 죽이는 일이었다.
2) 9-11절,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
a) 9절의 명령은, ‘강한 금지 명령’이다.
b) 10-11절, ‘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용납하지 말라.’
① 불 가운데 지나가게 하는 것은 ‘종교행위’다.
② 점쟁이, 길흉을 말하는 자, 요술(마술)하는 자, 무당,
진언자(무당과 같이 주문을 외우나, 사람에게 마법을 거는 자,
마술로 악령을 축출),
신접자(점을 치기 위해 죽은 사람의 영을 부르거나 그에게 물어보는 자),
박수(남자무당, 공동번역은 도깨비 또는 귀신을 불러 물어보는 자)
초혼자( 죽은 자를 불러내 미래의 일을 물어보는 자로 신접자와 유사).
3) 12-14절, 왜 이들을 용납하지 말아야 하는가?
a) 12절,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쫓아내신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다.
b) 13절, 너는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 하나님과 동행하면서(앞에, 함께)....
완전하라 : 비난받지 말라. 어떤 목적을 향해서 한눈팔지 말고 지속적으로 행하라.
* 우리가 우상숭배에서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다.
c) 14절,‘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에게 결코 그와 같이 허락하시지 않았다.’
즉, 제사장나라답게 살아감으로 부르심에 합당한 자가 되라.
* 하나님은 가증스러운 우상숭배를 용납하지 말라고 하신다.
①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오염’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늘을 잊어버리고 세상영광만 구하면 ‘오염’되기 때문이다.
② 인간의 생사화복은 율법에 순종하는 것 밖에 없다.
* 우리가 사는 사회는 ‘보편적으로’ 우상숭배를 용납하는 사회이고 강요한다.
① 영이신 하나님을 ‘형상’화 해서는 안 된다.
② 영이신 하나님은 피조물의 형상으로 만들 수 없다.
③ 삼상15:22-23, 불순종하는 것 역시 우상숭배와 같은 죄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
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우상숭배를 용납하지 말라고 경고한 뒤,
그 대안으로 자신처럼 하나님의 뜻을 말해 주는 선지자를 주실 것을 언급한다.
15-22절, 참선지자에 대한 말씀은?
1) 15절,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a) 이것은 모세 죽음 후에도 하나님이 선지자를 주실 것이라는 예언이다.
b)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메시야에 대한 예언이다.
모세가 선지자(34:10), 제사장(출24:6-8), 왕(33:5)이었던 것처럼,
참 선지자(요4:19), 대제사장(히5:5-10), 영원한 왕(마27:11)이신 예수님을 말함.
예) 스데반은 행7:37, 38절에서 모세의 예언을 예수님으로 해석함.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2) 16-20절, 선지자가 생겨나게 된 배경(물론 아브라함도 선지자로 불렸다(창20:7.)
a) ‘총회의 날’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던 날을 말함.
‘큰불’은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셨을 때 나타났던 불이다.
b) 그래서 백성들은 ‘중보자’를 세워달라고 강청했다(출20:19).
c) 17절, 그러자 하나님은 허락하셨다.
d) 18절,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① 여기서 ‘두리니’는 3인칭 단수 단순완료형이 와우 연속법으로 표현된 형태로
‘지속적으로 주신다는 뜻’을 의미함.
② 그래서 선지자는 ‘반드시 대언자’가 되어야 한다.
③ 예수님도 ‘스스로’ 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셨다.
④ 변화산에서도 3명의 제자들에게 ‘다만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
오늘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들어야 한다.
e) 19절,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① 신약에서 예수님의 말씀이 곧 구원과 심판을 구별하게 했고,
모든 성도들의 복음 전파 역시 구원과 심판을 구별하게 했다.
② 살후1: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③ 우리 삶의 기준은 ‘말씀’이다.
f) 20절, 그래서 선지자는 ‘자기 마음대로’ 말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죽었다.
* 그래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의 책임이 막중하다.
말씀을 전할 때에는 ‘강해적으로’ 전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꼭 전해야 한다.
* 말씀을 듣는 자들은, 또한 ‘그러한가 묵상하여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3) 21-22절,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 분별 방법
a) 21절, 백성들의 입장에서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어떻게 알리요?’
b) 22절,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이 없으면 거짓선지자.’
① 왕상22:26-28, 렘28장, 참선지자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진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대언자’이기 때문이다.
② 당시 북이스라엘 아합은 길르앗 라못을 차지하기 위해 남유다 여호사밧과 함께
전쟁에 나가자고 했다. 이때 시드기야를 비롯한 400명의 거짓선지자들은 이번
전쟁에 나가면 승리할 것이라고 했지만,
여호사밧의 요청에 아합이 소개한 미가야선지자는 나가면 전쟁에 패한다고
예언을 함.
③ 결국 거짓말하는 영을 하나님은 그들 거짓선지자들에게 주어
‘아합으로 하여금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도록 예언’하게 하셨다.
* 딤전4:3-4, 지금도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이 있다.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 마7:15,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요일4:1,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 살후2:2, “영(예언)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 마7:22-23, “그날에 많은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그때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4) 참된 선지자들의 특징은,
a) 신18:15, 하나님이 백성을 위하여 선지자를 일으키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전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b) 신18:18, 하나님이 ‘네 말을 그 입에 두리니’, 그래서 들은 것만 말한다.
c) 막10:45, 말씀대로 산다. 섬김의 종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라.
d) 요10:11,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
e) 고전10:31, 오직 하나님이름의 영광만을 돌린다.
# 왜 하나님은 선지자, 제사장, 왕을 세우시는가?
소요리문답 제 23문.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속자로 무슨 직분을 행하셨습니까? 답.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속자로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의 직분을 행하시되
낮아지시고 높아지신 두 지위에서 하십시다. 1) 선지자직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행3:22)
2) 제사장직 :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히5:6)
3) 왕직 :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시2:6)
하나님의 형상
범죄
구약
예수님
회개
믿음
교회
보좌우편
지(지식)
무지
선지자
선지자
죄인식
진리인식
말씀선포
진리의 영
정(거룩)
부정
제사장
제사장
죄슬퍼함
진리찬동
성례식
중보자
의
불의
왕
왕
방향전환
주를신뢰
권징
공의
1)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참 지식과 거룩과 의를 소유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무지와 불경건과 불의한 자가 되었다. 2) 하나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3가지 직분을 주셨다.
a) 그 직분이 바로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의 직분이다.
b) 그리고 구약의 역사는 이 세 직분에 의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예를 보여준다.
* 아브라함과 족장들의 역사에서는 개인을 선지자와 제사장, 왕의 직분을 수행함.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출애굽하게 하신 후에는 율법을 주시고 성막 제도를 통하여
선지자직과 제사장직, 그리고 왕 직을 세워서 하나님을 섬기게 했다.
그리고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가 되게 하셨다.
3) 예수님은 성육신하셔서 이 세 직분을 수행하셨다.
a)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신명기 18장 말씀의 성취이다.
b) 예수님은 선지자였고, 진리였고, 또한 진리의 성령님을 파송하신 분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을 제자에게 말씀하셨다.
c) 예수님은 많은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으로 제사를 드리셨고,
그것은 구약의 희생제사의 최종적인 완성의 제사였다.
d) 그리고 예수님은 참된 왕으로서 자기 백성을 다스리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모든 만물과 자신의 교회를 다스리신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불신한 모든 세력들을 심판하신다.
4)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뿐만이 아니라
이 사역을 천상에서도 감당하고 계심을 보여 주고 있다.
5) 이 삼중직의 직분은 그 분을 머리로 삼고 섬기는 주님의 몸인 교회에서도 이뤄진다.
말씀의 참된 전파, 그리고 성례의 정당한 시행, 정당한 권징의 시행이다.
① 먼저, 말씀의 참된 전파가 유형 교회의 표지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의 터 위에 세워져야 한다. 교회가 말씀을 전파하게 될 때
사람이 구원받고, 성경적인 말씀 전파를 통해서 바르게 신앙생활을 한다.
② 성례의 정당한 시행이다.
성례에는 성찬과 세례가 있다. 이것이 말씀과 독립적으로 행사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선포와 함께 시행되는 ‘말씀의 유형적인’ 전파다.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동참한다.
③ 권징의 정당한 시행이다.
권징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전하고, 성례의 거룩성을 보존한다.
권징을 통해 교회는 거룩함을 유지하고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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