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주제별 성경공부
1)바울의 기도들
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10)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법
11)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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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6:1-17:20 3대절기와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재판과 통치 2017. 2. 15(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5 15:18    
신명기 16:1-17:20  3대절기와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재판과 통치  2017. 2. 15(수)

모세가 3대 절기를 다시 언급하는 이유는,
민수기 9장 이후 39년 동안 절기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3대절기의 특징은 절기동안 중앙 성소에 모여 국가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절기동안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 모여 크게 즐거워하면서 예배를 드려야 했다(11,15). 그리고 절기들은 과거의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신앙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했다.

유월절 : 구원의 시작
1) 유월절의 어린양과 무교병은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상징한다.
2) 어린 양의 고기는 모든 가족과 함께 먹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한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6:55)
3) 주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들은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그리스도의 세례를 받은 자들이다.

오순절 : 구원의 삶
1) 오순절은 추수를 시작하는 시기로서,
  출애굽한 지 50일 후에 시내산에서 율법을 수여받은 것을 기념한다.
  하나님은 구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심으로 거룩하게 하신다.
2) 하나님은 첫 수확기를 오순절로 지정하여 사람들을 안식하게 하셨다.
  이 때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면서 즐거워해야 한다.
3) 첫 소산은 추수의 전조로 앞으로 계속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확신하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감사와 찬양으로 지속하게 하신다.
4) 마가다락방에서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면서 완성된다.
  그 때 추수한 첫 열매가 삼 천명의 회심으로 나타났다.
5) 요7:37,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초막절 : 구원의 완성
1) 출애굽한 후 광야에서 초막에 거하던 시절을 상기시키는 절기다.
2)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는 오순절부터 시작된 추수가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해 감사로 드림.
3) 출애굽한 백성은 초막에 거하면서 장차 가나안 안식을 소망,
  가나안 땅에서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사모하게 한다.
  히9:11,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
4) 예수 안에서 ‘안식’을 누린 자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된다.

< 16:1-22 > 3대절기 - 하나님의 은혜를 평생 기억하라/절기는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것.
1-8절, 유월절의 교훈은?
  1) 1절,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a) ‘아빕월’은 ‘신록의 계절’로, 3-4월(히브리는 7월, 한 해의 첫 달),
        바벨론 포로 후에는 바벨론식 이름인 ‘니산월’로 불렀다(느2:1).
      b) 유월절은 10일 저녁에 어린양이나 염소를 잡아 무교병 및 쓴 나물과 함께 먹되
        21일 저녁까지 지켰다(출12:3-20).
      c) 왜 지켜야 했는가 하면,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2) 2-3절,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무교병을 먹으면서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a) 하나님은 ‘택하신 곳’에서 지키라고 하신다. 왜냐하면, 택하신 곳에서 드릴 때,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민족이 하나 됨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개별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드려야 한다.
      b) 양이나 염소 가운데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 한 마리였지만(출12:3-5),
        무교절기 동안 수송아지와 같은 짐승을 드릴 수 있었다(민28:19-24).
      c) 3절, ‘무교병은 곧 고난의 떡’이다.
        무교병을 먹는 이유는, 이들이 급히 애굽에서 나왔기 때문이고,
        또한 노예의 고통을 잊지 말고 기억시키기 위함이다.
      d) 하나님은 ‘나온 날을 기억하라’고 하신다.

        * 그렇다. 신양은 ‘구원의 날’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 왜냐하면, 구원의 그 은혜를 기억만 하면, 믿음의 삶을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3) 4-8절, 유월절 기간 동안에는 엿새 동안은 ‘누룩’이 없도록 하고,
            일곱째 날에는 ‘성회’로 모이고 일하지 말라.
      a) 누룩은 음식에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네 모든 지경 가운데’에서 없어야 했다.
      b) 또한 첫날 해 질 때에 제사 드린 고기를 아침까지 두지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제물을 함부로 다루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이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c) 7절, 택하신 곳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갔다.
      d) 8절, 성회로 모여, 다시 한 번 한 몸 됨을 경험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만이 아니라,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 우리도 자녀들에게 은혜들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유월절 기간 동안, 신앙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우리는 무흠한 예수님의 몸을 먹은 자로서,
        우리의 삶에 누룩이 없는 거룩한 흠 없는 제물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의 몸으로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롬12:1-2).

      * 오늘날에 무교절을 어떻게 승화시킬 수 있을까? 사순절 교육의 중요성

9-12절, 칠칠절의 교훈은?
  1) 9-10절,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a) 맥추절, 오순절이라고도 한다.
      b) 칠칠절은 첫 수확한 보릿단을 하나님께 바치는 초실절(레23:9-14)로부터
        시작하여 7주간이 지난 그 이튿날 지켰다.
        이때는 보리 추수가 거의 끝나고 새로 밀 추수를 시작하는 때이다.
      c) 하나님은 항상, ‘먼저 복을 주신 다음에 자원함으로 예물’을 드리라고 하신다.
        * 없는 것을 달라고 하지 않으신다. 항상 먼저 주신다.
        * 헌금과 헌신은 언제나 ‘먼저’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음에 드리라고 하신다.
        * ‘네 힘을 헤아려’ = ‘네가 드릴 수 있는 너의 손으로’
      d) 이때에는 누룩을 넣어 구운 떡 덩이 2개를 요제로 드렸다.
        이때에는 번제물, 속죄제, 화목제물까지 하나님께 드렸다.

  2) 11-12절, 자신의 가족만 아니라 레위인, 고아와 과부, 노비들도 함께 지키되
              ‘택하신 곳에서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a) 은혜는 항상 ‘모든 사람들’이 함께 나눠야 한다.
      b) 절기는 항상 함께 즐거워야 한다.
      c) 12절, 왜 또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키라’고 하시나?
        이것은 과거 노예시절을 잊지 말고 어려운 사람들을 헤아리라는 교훈이다.

      * 칠칠절은 하나님이 백성에게 풍성히 공급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이때에는 구원과 그 이후에도 돌보셨음을 자발적으로 감사하는 표시로 드린다.
        제물을 드릴 때는 가족만 아니다. 함께 즐겨야 한다.

      * 하나님이 풍족하게 주셨기에 풍족하게 나눠야 한다.
        나에게는 어떤 것이 있는가?

13-15절, 초막절의 교훈은?
  1) 13절,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에 7일 동안 지킬 것’
      a) 14절, 항상 절기를 지킬 때에는 레위인과 노비들까지도 즐거워해야 한다.
      b) 15절, 택하신 곳에서 7일 동안 절기를 지키라.

  2)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을 추수 후 일주일 동안 나뭇가지와 잎사귀로 지은
      초막에서 지내며 즐기는 일종의 추수감사 행사이다.
    a) 일종의 체험학습이다.
        새 땅에서 광야시절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쉽게 잊었다. 천년 동안....
        * 초막절의 상실은 하나님의 상실이다.
          느헤미야 시대에 가서야 다시 회복했다.
    b) 초막절 기간 동안 그들은 그 해도 풍성하게 공급하신 주께 감사해야 한다.
        궁핍한 사람도 포함한 축제기간이다.
        *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시다.

16-17절, 3대 절기 요약은?
  1)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3대 절기를 청한 곳에서 절기를 지키되,
      빈손이 아니라 ‘각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복에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a) 고후8:11-12, 주신 복에 따라 하라.
        고후9:7,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라.
      b) 3대 절기는 신앙의 핵심이다.

  2) 절기를 지키라는 것은 평생 구원을 기억하며 살고
      구원 그 이후에도 계속 은혜를 보존하고 족 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사람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고 즐거움을 나누라

  3) 자발적인 헌신을 요구

18-22절, 재판장과 지도자들의 재판기준과 사명은? 공의만 따르라
  1) 18절, ‘각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들과 지도자들을 두고, 공의로 재판하라.’
            * 지도자 : 유사 - 재판장을 보조하는 법정 서기들
      a) 19절, ‘재판을 굽게 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뇌물을 받지 말라.’
              * 굽게 하다 : 공정성을 뒤흔들어 놓는 것, 비틀게 하다.
              *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한다.
              * 외모 보다 : 신분, 지위, 재산보다 평등하게 하라.
      b) 20절, ‘마땅히 공의만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 20절, 마땅히 공의만 행하라 - 재판장의 덕목인 공정성이다. 그 기준은 말씀이다.
              공정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이 나라에도...
              재판이 바로 되어야 율법이 산다.

      * 재판장은 나라의 부패한 예배의 위험을 제거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
        이교적인 종교와 불성실한 예배 자세를 제거해야 한다.
        흠 없는 제물을 드려야 한다.
        백성을 타락에서 보호해야 한다. 우리 가정과 나라를 지켜야 한다.
        하나님께 대한 순수한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영적불순물제거

  2) 21-22절, 재판만 아니라,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 수 있도록 신앙기강을 세워야 했다.
      a)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제단 곁에 어떤 나무로든지 아세라 상을 세우지 말라.’
      b)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이 미워하시느니라.’

      * 재판장들은 신앙의 순결을 지켜 나가도록 해야 한다.
        엄격한 법 집행으로 우상숭배들을 막아나가야 한다.


< 17:1-20 >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도자
1-7절, 우상숭배자들에 대한 처벌
8-13절, 지방재판정에서 중앙 성소의 상급재판정에 이르는 재판절차 규례
14-20절, 장차 이스라엘의 왕을 세울 경우, 자격요건과 왕의 의무 규례
1-7절, 우상숭배 처벌규례는?
  1) 1절, ‘흠이나 악질이 있는 소와 양은 하나님께 드리지 말라...가증한 것’이다.
      a) ‘흠이나 악질이 있는’ = ‘흠, 모든 악한 것’
      b) 이것은 16:21-22절과도 연결시켜서 해석을 하면,
        이미 부정한 제물은 15:19-21절에서 금지했다.
        고로, 이런 부정한 제물을 드리는 것은 제단을 더럽히는 우상과 다를 바 없다.
        아세라 상을 세우는 것과 흠 있는 제물을 드리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자. 나의 제사가 우상숭배가 되지 않게 하자.

  2) 2-7절, 재판장은 ‘어느 성에서 우상숭배’를 하는 자가 있다는 보고를 들으면,
              그를 성문으로 끌어내고 공개적으로 돌로 쳐 죽여 악을 제거하라.’
      a) 2절, 우상숭배는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것이고, 언약을 어긴 것’이다.
      b) 6절, 두 세 사람의 증인이 있을 때 죽이되,
              증인이 먼저 손을 댄 후에 백성이 손을 댐으로 악을 제거하라.

      * 재판장은 백성들의 영적상태에 대해 민감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주변 족속에 의해 언제나 유혹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싫어하신다. 생명 없는 것에 백성이 현혹되기를 원치 않으신다.
        ①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더 이상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행위다.
          언약을 파기하는 행위다.
          개인과 나라의 흥망과 연관된 일이다.
          엉뚱한 일에 자기 인생을 거는 일이다. 우상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② 재판장은 우상숭배에 관한 말을 들으면 분명히 확인해야 하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단호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온 백성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 우리 공동체가 거룩한 공동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 교회 안에 제거될 악은....
        예) 물질 만능주의, 성공지상주의.... 재물사랑.... 탐욕과 시기....
            우리의 영적 순경을 위협하는 것들을 과감히 잘라버려야 한다.

8-13절, 상급 재판 제도는?
        건강한 사회의 기초 - 법정에서 해결할 수 없는 소송문제 해결을 위해
  1) 8-9절, ‘서로 피를 흘렸거나 다투었거나 구타하여 서로 간에 고소하여 판결하기가
              어려울 때’
      a) 상급기관으로 올라가서 물으면, 그들이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를 가르칠 것이다.
      b) 10-11절, 너는 ‘그들이 네게 가르치는 대로 삼가 행할 것이라.’
  2) 12-13절, 만약 그 사람이 무법하게 행하고, 재판장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여라.
                그러면, 백성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무법하게 행하지 아니하리라.
      a)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질서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b) 오늘날 교회의 권징과 치리에 순복해야 한다(마18:17, 딤전5:17)

    * 재판장의 자기 한계는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결이 시급하다.
    * 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고 있는가? 나의 판단과 결정은?
    * 나의 삶에서 말씀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인정하고 순종해야 한다.
   
14-20절, 이방나라 왕과 구별되는 이스라엘 왕의 자격은? 성경적인 지도력
  1) 14절, 만약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주변나라처럼’ 왕을 요구할 때에는,
      a)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 그러나 허락하신다.
      b) 15절, 자격 : ‘반드시 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네 위에 왕으로 세우라.’
                      ‘타국인을 왕으로 세우지 말라.’

  * 14,15절, 왕의 자격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첫째, 하나님이 택하신 자이어야 하는데, 스스로 왕이 되거나 남이 세울 수 없다.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의식해야 한다.
          ;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이 높임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왕은 어려서부터 성경으로 양육을 받은 사람으로 나라의 영성을 지켜야 한다.

  2) 16-19절, 왕이 지켜야 할 행실과 책임
      a) 16절, 군사력을 의지하지 말라. 전쟁은 말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
        ①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②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이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다.’
      b) 17절, 정략결혼을 하지 말라. - 많은 아내는 마음을 미혹하게 한다. 우상숭배원인
      c) 17절,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라.
              - 절대 권력으로 나간다. 물질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d) 18-19절, 왕 곁에 두고 읽어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고 지켜 행하게 하라.
              왜냐하면, 왕권의 강화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 말씀이 있을 때, 군림보다는 겸손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3) 20절,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의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a) 왕은 교만하기 쉬운 자리이다.
      b) 왕이 겸손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 앞에 사는 것 밖에 없다.
      c) 이런 왕을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 재판의 기준과 왕의 통치의 기준은 ‘율법’이다.
    ① 이것은 오늘 우리 삶의 기준이 ‘말씀’이어야 함을 가르쳐 준다.
  * 재판장과 왕은 하나님만이 통치자이심을 드러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