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주제별 성경공부
1)바울의 기도들
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10)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법
11)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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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5:1-23 하나님의 경제 원리 2017. 2. 8(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17    
신명기 15:1-23  하나님의 경제 원리                              2017. 2. 8(수)

신14:22-29, ‘제3의 십일조’에 대해 언급했던 모세는 적극적으로 구제의 말씀을 한다.

안식년의 제정은 이스라엘 민족의 영적생활을 재정비한다는 데 큰 목적이 있다.
또한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평등시민의식을 갖게 한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그 은혜에 감사해서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언약).
하나님은 우리가 이웃을 섬김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이웃 사랑은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으로도 제시가 된다(마25:34-46).
예수님은 새 언약 새 계명으로 이웃사랑을 주셨다(요13:34, 요일2:8-11)
바울은 그래서 이웃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했다(갈5:14, 롬13:8-10)

하나님은 안식년을 통하여 그 사회의 약자인 가난한 자를 배려하기 위한 채무면제를
하게 함으로, 있는 자들의 사회적 도덕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을 각성시키고 계신다.
이렇게 해야 ‘빈익빈 부익부’를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와 고아, 과부에 대해 많은 사랑을 갖고 계신다....이웃을 사랑하라
1-6절, 빚진 자에게 탕감을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가?
  1) 1절, “매 칠 년 끝에는 면제하라.”
      a) 2절, “면제의 규례는...그의 이웃에게 꾸어준 모든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의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는 여호와를 위하여 면제를 선포하였음이라.”
      b) 3절, 그러나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어준 것을 네 손으로 면제하라.”
  2) 4-6절,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a)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리’
      b)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c) 6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① IMF와 같은 수모와 일제강점기와 같은 치욕을 당하지 않게 하시겠다.
              ② 4대 강대국의 입김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겠다.

        * 원래 가나안 땅에는 ‘가난이 있을 수 없는 땅’이다.
          ① 가난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할 때, 온다.
          ② 가난의 원인은, 게으름(잠6:6-11,23:21),
              부자의 착취(사3:14-15,10:2,암2:7,4:1, 미2:2)
              외적의 침입 및 메뚜기 재앙 등
          ③ 오늘날의 가난은?

        * 하나님은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반드시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① 나의 목회지에서, 나의 일터에서, 나의 가정에서.... 복을 주신다.
          ②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런 약속의 명령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해야 할 것이 아닌가?
          ③ 비록 나의 사역지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즉, 세상이 아무리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예) 요셉을 보라.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신다고 하지 않았는가?
                  요셉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주변 사람들이 봤다고 하지 않았는가?
          ④ 나는 가난한 자들을 향한, ‘열린 마음’이 있는가?
              예) 해외 입양 및 미자립교회 섬김,
          ⑤ 꾸지 않는다고 하셨다. 왜 꾸는가?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있는데....
              예) 그래서 은행대출을 거부한다.

        * 그러나, 먼저 ‘내 이웃에게 가난한 자가 없어야 한다.’
          ① 목회자들 안에, 가깝게는 시찰회 안에서, 가난한 자가 없어야 한다.
          ② 교회 안에서도 ‘성도들 가운데 가난한 자’가 없어야 한다.
          ③ 사49:13, 51:21, 가난한 자들을 돕지 않으면 가난한 자가 된다.
          ④ 마6:2, 그렇다고 ‘외식하면서 가난한 자들을 도우면 안 된다.’
              마19:21, 예수님은 영생을 얻으려는 부자에게 재산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눅14:12-14, 갚을 능력이 없는 자들을 잔치에 초대하라고 하셨다.
              눅19:8-10, 삭개오는 회개한 후 재산의 절반은 가난한 자에게 주겠다고 함
              마5:42, 예수님은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하셨다.
          ⑤ 롬15:25,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구제를 연보하기 위해 다녔다(고전16:1-4)
              약2:13, 야고보 역시 긍휼을 베풀어야 한다고 했다.
          ⑥ 고후6:10,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

        * 넓게는 이 나라에 가난한 자가 없어야 한다.
          ① 아무리 나라의 경제가 발전해도,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면 소용 없다.
          ② 국가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배려’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 출23:11, 율법은 7년째 되는 해에 땅을 기경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빚이 얼마이든지 간에 탕감해 주라고 합니다.
          ① 왜냐하면, 모든 재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눅12:15-21).
              그리고 ‘영적재무장’의 기회를 갖고, 땅의 휴지기를 갖게 하라고 하십니다.
              땅이 휴지기를 갖지 않으면, 땅이 재생하지 못하게 되고,
              이것은 고스란히 사람들에게 악영향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영적재무장’을 위한 ‘안식년’이 필요하다.
          ②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빚진 자를 관대히 대해야 합니다.
              이미 이스라엘은 ‘애굽의 종’에서 탕감을 받은 자들이었다.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로 ‘죄/빚에서 탕감’을 받은 자가 우리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도 ‘주님께 빚진 자들’이다(롬1:14)
              그래서 항상 ‘탕감’에 대한 ‘생각’이 있어야 한다.
              예) 입양하는 사람들
              예) 바울은 ‘복음에 빚진 자’라고 생각했고, 선교사역에 뛰어들었다.
          ③ 그리고 탕감해 주는 자는 약속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5,6절, 이렇게 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꾸지 않는 삶을 살게 하리라...

        * 안식년은 희년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바라보게 한다.
          ① 출21:2, 빚 때문에 노예가 된 이스라엘은 안식년에 자유인이 되었다.
          ② 출23:10-13, 휴경하는 안식년에서 난 곡물은 가난한 자들의 몫이다.
         
7-11절, 가난한 자에게 도움을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가?
  1) 7-8절, ‘네 하나님이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꾸어주라.’
      a) 하나님은 ‘우리가 거주하는 곳이 어느 곳이든지’, 순종하라고 하신다.
      b)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주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① 하나님은 우리 주변에 ‘가난한 자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길 원하십니다.
        ② 꾸어주되, ‘상대방의 입장에서’ ‘넉넉히 꾸어주라’고 하십니다.
            즉, 자생할 수 있도록 ‘넉넉히’ 도와주라고 하십니다.
        ③ 만약에 꾸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완악한 마음’을 가진 자다.
            잠 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잠 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 모든 것은 ‘다 주께로부터 왔다.’ 그래서 ‘주의 뜻대로’ 사용해야 한다.
        * 하나님은 먼저 ‘공급’하신 다음에, ‘도와주라’고 하신다. 

  2) 9절,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a) 안식년에는 ‘돌려봤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안 도와주면, 죄가 된다.
      b) 이런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악한 생각’이다.
  3) 10-11절,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a) 줄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
        너로 하여금 ‘계속’ 섬길 수 있도록 ‘복’을 공급하리라.
        하나님은 ‘꾸어주는 자’를 ‘계속 꾸어주도록’ 하십니다.
      b) 11절,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네 손을 펼지니라.’

        * 4절, 하나님께 순종하면 가난한 자는 없습니다.
          11절, 그러나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않는다.
          ① 사람들은 완악하기에 남을 도울 줄 모릅니다. 이기적입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을 보고 강퍅해서는 안 됩니다.
          ② 만약 탕감해 줄 해가 다가오면 빌려주지 않으려고 하면, 이것은 죄다.
            돈에 대한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③ 우리가 서로를 한 가족으로 보면, 서로 구제할 수 있고 잘 살 수 있다.
            서로에게 민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손을 펴야 합니다.
          ④ 그러면, 계속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선한 손길을 체험하게 된다.
              행 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행 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12-18절, 종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가?
  1) 12절, ‘네 동족이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6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이요’
      a) 6년을 종으로 데리고 있으면, ‘자신의 소유’로 착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는 본래 자유인’이었음을 상기시키신다.
      b) 7년 째, 종을 놓아주는 것은, 하나님의 그 마음에 계시지 않으면 순종 못한다.
      c) 종은 6년을 섬겨야 할 ‘책임’이 있다.
        자신의 빚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함을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종은 18절처럼, ‘품꾼의 삯의 배가 받을 정도’로 열심히 일해야 한다.

  2) 13-14절,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때에는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고......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신 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a) 왜냐하면, ‘후히’ 주지 않으면, 그는 또 다시 ‘종’이 되기 때문이다.
        ‘후히’ 주는 원칙은 ‘자립할 수 있을 양’이다.
      b) 스스로 자립할 수 없기 때문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예) 이것이 개척교회 지원 원칙이다.

  3) 15절,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a) 우리는 그냥 세상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속량을 받은 자이다.
      b) 그래서 우리는 ‘나를 위해 나의 삶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걸 맞는 삶에 투자해야 한다.’
      c) 은혜를 받았으니, 그 은혜를 받았다는 증거를 보여주어야 한다.
        예) 주여, 나 역시 ‘아무리’ 가난해도 도울 수 있게 하소서....

  4) 16-17절, 그러나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송곳을 가져다가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그리하면 영구히 네 종이 되리라 네 여종에게도 그같이 할지니라.’
      a) 자발적인 종이다. 이것은 신약에서 주님의 자발적인 종을 연상케 한다.
      b) 자발적인 종이 된다는 것은, 그것은 그 주인이 그를 ‘가족’처럼 대했다는 뜻이다.

  5) 18절, 안식년에 종으로 놓아주는 것은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이 네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a) 6년을 데리고 있다 보면, 아까운 법이다.
        남을 종으로 시키다보면, ‘점점 편해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b) 그러나 ‘그가 여섯 해 동안에 품꾼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너를 섬겼은즉...’
        즉, 6년 동안 ‘경비를 많이 절감할 수 있었음을 인정’해야 하라.
      c) 하나님은 ‘종의 인격’을 귀하게 여기신다.
        왜냐하면, 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 히브리 종들은 노예가 아니라 주인의 집에 체류하는 나그네나 품꾼으로
        대우 받도록 되어 있다(레25:39-40).
        ① 출20:10, 23:12, 또한 그들에게도 종교적인 권리가 보장되어 있고,
          출16:11,14, 주인처럼 안식일과 각종 절기를 지킬 수 있었다.
        ② 종은 자신의 생명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었으며(출21;20),
          신체적인 상해를 당했을 대는 그 대가로 즉시 해방될 권리가 있었다(출21:26).
        ③ 주인으로부터 가혹하며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않도록 되어 있다(레25:43).
        ④ 종은 안식년에 해방되지만, 도중에 희년을 만나면 해방되었다(레25:40).
        ⑤ 종의 신분으로 개인 재산을 모을 수 있었고, 스스로 속량도 했다(레25:49).
        ⑥ 종으로 6년 섬긴 후 해방될 때, 자립할 수 있는 생계대책을 제공 받을 수 있다
        ⑦ 계속 그 주인과 함께 있기를 원하면 게속해서 남아 있을 수 있었다(출21:5-6).

      * 예나 지금이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법이다.
        ① 오늘 본문에서는 ‘게으르고 나태한 종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종’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즉 열심히 사는 사람이어도 가난해 진 사람이다.
        ② 설령, 이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도와야 한다.’
      * 현대판 노예, 경북 상주, 농민 이광길씨, 월급 13만원 받고 15년 째 중노동과 폭행
        고용인 김 모씨, 임금체불과 폭행여부 조사.,, KBS 2016.2.24
      * 전남 신안군 외딴 섬, 염전노예, 장애인 2명, 극적 구출
        사건이 터진 후에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당으로 조사실시

19-23절,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히브리인들의 ‘첫 것’의 모든 것의 대표이다.
  1) 19절,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네 하나님께 드릴 것이니
            네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네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깍지 말고’
      a) 20절, ‘너와 네 가족은 매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 네 하나님 앞에서 먹을지니라.’
      b) 21절, '그러나 그 짐승이 흠이 있으면....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할지니‘
      c) 22-23절, ‘네 성중에서 먹되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먹기를
                  노루와 사슴을 먹음 같이 할 것이요...피는 먹지 말고 당에 쏟으라.’
  2) 첫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a) 그런데,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온 가족이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 함께 먹었다.
      b) 이것은, ‘첫 것을 드린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셨다.’
      c)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잊지 않기를 바라셨다.
        개인적으로는 아까울 것이 없다.
      d) 그러나 하나님은 ‘흠이 없는 짐승’을 받으신다.

        *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정한 장소에서 예배’해야 한다.
          오늘도 우리는 ‘함께’ 먹어야 한다.
          ① 주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 함께
          ② 주님이 나에게 온전한 생명의 떡이기에,
              우리 역시 ‘온전한 떡’이 되어야 한다.
          ③ 우리는 하나님께 최상품을 드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 이렇게 첫 것에 대한 규례의 원천은 ‘유월절’이다.
          ① 초태생은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님에 대한 예표이다.
          ② 초태생은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래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전6:20)
              엡4:22-24,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③ 성도는 사단의 종 되었던 때를 잊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