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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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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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3:1-14:29 우상과 세상 풍습으로부터의 구별 2017. 2. 1(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17    
신명기 13:1-14:29  우상과 세상 풍습으로부터의 구별            2017. 2. 1(수)

모세는 가나안 정착 후 예상되는 거짓우상으로부터 철저히 구별되어야 할 것을 가르친다.
12장이, 외부로부터 닥쳐올 우상숭배의 유혹을 경고했다면,
13장은,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상숭배의 경고이다.
* 우상숭배는 공동체를 오염시킨다. 그래서 ‘거룩한 전쟁’을 해야 한다.
예배는 마땅히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한다. 그 영광을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 13:1-18 > 우상숭배의 유혹을 과감하게 제거하라.
본문은 거짓선지자들의 거짓 종교의 유혹 경고(1-5)와 가족이나 친구들의 유혹(6-11),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유혹에서 어떻게 신앙 순결을 지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이다.
1-11절, 우상숭배(거짓예배)를 하도록 유혹하는 거짓 선지자나 이웃들에 대한 행동
12-18절, 우상숭배에 빠진 도성에 대한 행동들

1-5절, 거짓선지자들은 어떻게 하면서 우상숭배를 하자고 유혹하는가?
  1) 1-3절, 공개적인 이적과 기사를 통해서
      a)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b) 거짓 선지자나 꿈꾸는 자(꿈으로 점치는 자)가 일어나서
        자신의 능력을 기사나 이적을 통해 보이면서 우상숭배를 하자고 유혹한다.
      c) 3절, ‘우리는 청종하지 말아야 한다.’

  2) 4-5절, 우상숭배의 유혹의 순간 하나님을 오히려 더욱 더 경외하고
            거짓 선지자들을 ‘죽이라.’
      a) 왜냐하면, 이것은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게 하고,
      b) ‘하나님이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c)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 항상 우상숭배자들은 ‘기사와 이적’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자고 하면, 이것이 거짓 분별 기준이다.
          ② 우리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진리에 순종해야 한다.
              “....이룰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③ 3절, 하나님은 사탄의 기적을 허용하면서 우리 믿음을 시험(test)하신다.
                  꼭 능력만이 아니라....온갖 것들을 통해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④ 4-5절, 그런 자들을 죽이고 ‘너희 중에 악을 제거하라.’
                    즉, 유혹을 철저히 제거하라.
        * 우리 주변의 공개적인 우상숭배 유혹은? 사주, 궁합....

6-11절, 만약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이 우상숭배 하자고 은밀한 유혹을 한다면?
  1) 6-10절, 거짓선지자들에게 행했던 것처럼 과감하게 돌로 쳐 죽이라.
      a) 8절,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말려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b) 9절,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2) 11절,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들은 단호하게 없애야 합니다. * 이것보다 악한 것이 없다.
      ① 11절, ‘이 같은 악이 다시는 너희 중에 행하지 못하게 하라’
      ② 8절, 인정에 이끌려서는 안 된다. 또 주변의 사람이 좋도록 기도하자.
      ③ 무엇보다도, ‘우리 가정에 우상숭배’가 없도록 해야 한다.

    * 그럼, 오늘날에는 어떻게 우상숭배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① 구약처럼 해야 하는가? 아니면, 다른 방식이 있는가?
          말씀은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는가? 불변인가?
      ② 예수님은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뱀 같이 지혜로워야 한다’고 하셨다.
      ③ 바울은 만약, 구약처럼 행동하면서, 우리는 지구를 떠나야 한다고 했다(고전5:10)
          바울은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연약한 자를 위해 안 먹는다’고
          했다. 이것은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④ 오늘날에도 ‘제사문제’가 복잡하다. 반면에, 시댁을 다 전도한 사람들도 있다.
          즉, 우리는 ‘법을 지키느댜 안 지키느냐보다는 우리의 삶이 복음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이 ‘말씀’이 되지 않고, 법만 지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12-18절, 우상숭배자의 성읍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멀리하라.
  1) 12-16절, 만약 ‘어떤 불량배’가 그 성읍을 유혹해서 우상숭배에 빠지게 하면,
              그 진위를 살펴보고, 우상숭배하는 성읍으로 판명이 나면,
              그 성읍 주민을 죽이고, 물건들은 다 불살라 하나님께 드리고,
              그 성읍은 영원히 폐허로 남아 다시 건축되지 못하게 하라.
      a) 우상숭배는 한 사람에 의해 성읍 전체가 물들을 수가 있다.
      b) 여기에 ‘우상숭배의 무서운 매력’이 있다.
      c)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다.

  2) 17절, 진멸한 물건은 아간처럼 손에 대지 말라.
      a) 그리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고,
      b) 너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조상에게 맹세한 것처럼 번성하게 되리라.
  3) 18절, 만일 이 모든 명령에 ‘여호와의 목전’에서 정직하게 순종하면, ‘이같이 되리라.’
       
      * 왜 이렇게 우상숭배에 대해 ‘단호하게’ 심판하라고 명령하시는가?
        ① 하나님께 돌려야할 영광을 사탄에게 돌리게 하기에 - 거룩하신 하나님
        ②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뿌리가 뽑힌 인생과 같기에
        ③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에 - 복의 통로가 못 되게 함.

      *  주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진멸의 결정체’입니다.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① 그러므로, 우리 역시 삶에서 우상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② 우리도 과감하게 ‘우상숭배’를 거절해야 한다.
            그런데, 우상숭배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안에 있다.’
            예)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회칠한 무덤’ ‘누룩’을 지적하셨다.
          ③ 우리에게 올무가 되기 쉬운 것들을 다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5,9,10,15절
            결국, 우리는 올무가 되기 쉬운 것들을 다 정리해야 합니다.

      * 눈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지 않게 하소서
        ① 2시간 24분 : 5번에 정한 시간에 주님을 섬기자. 예) 153기도운동
        ② 죄악이 가볍게 보이지 않게 하소서(영적 무감각, 영적 무지)
        ③ 작은 것을 용납하지 않게 하소서
        ④ 자기를 과신하지 않게 하소서

< 14:1-29 > 일상생활에서의 거룩
구별된 백성은 ‘생활면에서’ 신분에 맞는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14장은 ‘음식과 같은 제의적 성별’을 말씀함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거룩’을 강조하고 있다.
1-2절, 이미 죽은 자를 위해 자기 몸을 자해해 가면서까지 슬픔을 표하는 이방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
3-21절,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기본적 생활에 있어서조차 이방인들의 관습과 구별되라.
22-29절, 은혜를 받은 백성이 힘쓸 의무 중의 하나인 십일조에 관한 규례

1-2절, 죽은 자를 위한 자해를 금지해야 하는 이유는?
  1) 1절, 당시 이방인은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베고,
                          눈썹 사이 이마 위의 털(대머리)을 밀었음.’
      a) 저승의 신들을 달래기 위한 행위. 혹은 ‘죽은 영혼을 달래기 위한 행위.’
        혹은 ‘곡하는 것이 효의 한 행위’
      b)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중한 몸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c) 이런 고행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2) 1-2절,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성민이다.’
      a) 고전6:20, 우리의 몸은 피 값으로 산몸이니 우리 몸으로 영광을 돌려야 한다.
                  우리가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가 ‘자녀이기 때문’이라는 것.
      b) 그리고 성도의 죽음은 ‘장막을 벗고 하나님의 품에 안식하는 것’이다.
  3) 엡2:1-3, 사탄은 ‘공중권세 잡은 자’로서, 세상풍습 뒤에서 역사하고 있다.
      a) 인생들로 하여금 마음과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라고 마귀는 충동질한다.
      b) 사탄은 인간들의 탐욕을 움직일 줄 안다.

      * 1-2절, 이 세상에 살 때, 우리는 구별된 신분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① 영적 엘리트가 되자는 말이 아니라 신분에 맞는 삶을 살자는 것.
        ② 롬12:1-2, 이 세대를 본 받아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3-21절, 정결한 음식 규례는? 구별된 행동
  1) 이미 레위기 11장에서 언급되었다.
      a)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중한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식생활에서도
        ‘구별된 식사’를 해야 한다는 것.
      b) 그러나 본질적인 의미는, 언약백성은 음식에서조차 ‘말씀대로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줌으로, 언제나 ‘우리 자신이 언약백성’임을 잊지 말라는 교훈이다.
      c) 언약백성은 예배에서 구별되듯이, 일상생활에서도 구별되어야 한다.

  2) 3절, ‘너는 가증한 것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 먼저 확실히 선포하심.
      a) 4-8절, 포유류에서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지 못하는 것
        ① 4-6절,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된 것과 새김질하는 것은 먹음
              예) 소, 양, 염소, 사슴, 노루 등
        ② 7-8절,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않은 것과
                  굽은 갈라져 쪽발이지만 새김질 하지 않는 것은 못 먹음.
              예) 낙타, 토끼, 사반// 돼지
      b) 9-10절, 어류에서
        ① 9절,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모든 것은 먹음
        ② 10절,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모든 것은 못 먹음
      c) 11-20절, 조류에서
        ① 11,20절, 금지 않은 것들이 아닌 모든 것들은 먹을 수 있음
        ② 금지 : 맹금류 혹은 썩은 고기를 먹는 새
                - 독수리, 솔개, 물수리, 매, 까마귀, 갈매기, 올빼미, 부엉이, 학, 박쥐 등
      d) 21절,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라 스스로 죽은 모든 것은 먹지 말라.’
        ① 그러나 성중에 거류하는 객이나, 이방인에게 파는 것은 가하다.
        ②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라.’

        * 곤충류(레11:20-23)
          ①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되 발에 뛰는 다리가 있는 것은 먹음
            예) 메뚜기, 베짱이, 귀뚜라미, 팟종이
          ② 날개가 있는 네 발로 기어 다니되 발에 뛰는 다리가 없는 것들
        * 땅에 기는 것들은 다 못 먹음(파행류)(레11:29-30)
            예) 족제비, 쥐, 도마뱀, 악어 등

        * 3-21절, 성도는 먹는 음식도 달라야 합니다. 구별해야 합니다.
          ① 이는 식사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급자이신 주님을...
          ② 신약에서는 이것이 폐지되었다. 막7:14-23, 행10:9-23
            감사함으로 먹으면 된다.

        * 신약의 성도는 ‘종교적인 신자가 아니라 복음적인 신자가 되어야 한다.’
           
22-29절, 십일조에 대한 규례는? (레27:30-33, 민18:21-32)
  1) 십일조는 레위인과 제사장들을 섬기기 위해
      혹은 사회 구제사업을 위해 매년 토지소산 및 가축의 십분의 일을 바치는 것.
      a) 만물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것(학2:8)
      b)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시136:25-26)
      c) 이웃 사랑 실천(요일4:20)

  2) 22-27절, ‘제사 식사를 위한 십일조’
      a) 민18:21-32, 레위인의 생계유지를 위한 십일조와 달리,
        본문의 십일조는 ‘제사 식사를 위한 십일조’였다.
      b) 23절, 여기의 십일조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 가서 드렸다.
      c) 24-26절, 만약 ‘그 양이 풍성하면 돈으로 환전해서, 하나님이 택하신 곳’에서
                  원하는 것을 사고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을 수 있게 했다.
      d) 27절, 자기 성읍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함께 감사를 나눠야 했다.
      e) 23절,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항상 배우게 했다.’

  3) 28-29절, ‘다른 사람을 위한 십일조’
      a) 28절,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b) 29절, ‘레위인과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주시리라.’

    * 구제를 위한 십일조는 ‘나눔을 통한 평등’ 실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없는 사람들을 향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1) 이것은 상당히 많은 액수입니다.
      2) 대충한 것이 아니라 힘써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