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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10:1-11:32 두 번째 두 돌판과 테필린 2017. 1. 1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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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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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0:1-11:32 두 번째 두 돌판과 테필린 2017. 1. 18(수)
중심단락 분석 5-28장
5-11:25은 십계명을 중심한 근본법
11:26-32 세겜에서의 언약갱신(간단한 형식)
12:1-26:15, 세부법으로 이루어짐/ 그리고 5-11:25과 대칭을 이룸
26:16-28:69은 세겜에서의 언약갱신을 말하는데 11:26-32과 대칭을 이룬다.
즉 a:b:A:B인 것이다.
< 10:1-22 > 두 번째 두 돌판 - 회복된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은 금송아지를 만든 백성을 또 다시 용서하시고 언약백성으로 삼으셨다.
또 다시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순종’이다.
1-11절,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백성을 위해 40일 금식기도를 한 모세에게
하나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나?
1) 1절, ‘그 때에’ 하나님은 다시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내게로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a) ‘그 때에’라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된다.
b) 왜냐하면, 40일 금식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셨기 때문이다.
c) 그러므로 우리는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부르짖어야 한다.
2) 2-5절, 그러자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고,
‘두 돌판’을 가지고 산에 오르자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산에서 내려와 ‘법궤’에 넣어 지금까지 보관했다고 함.
a) 하나님은 ‘손수 다시 쓰셨다.’
b) 하나님은 ‘동일한 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오늘 성경말씀은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
c) 그래서 우리는 ‘똑 같이’ ‘주의 말씀을 청종하고 순종’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구히 전수되어야만 한다.
3) 10-11절, 하나님은 모세의 40일 금식기도를 받으시고 백성들을 멸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셨다.
a) 모세의 중보기도로 하나님은 ‘약속’을 계속 지키시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준다.
b) 지금도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c)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은 ‘약속을 바꾸시는 분이 아니시다.’
4) 6-9절, 아론의 장사와 레위지파를 구별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심.
이것은 이스라엘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제사장 나라의 틀’을 재정비하심으로
언약을 꾸준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엿보게 한다.
a) 아론은 ‘물 사건’으로 인하여 모세처럼 가나안 땅을 보지 못하고 죽음(민20:12)
b) 6절,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아론을 이어 제사장 직임을 수행하게 하심.
대제사장을 허락하신 것은, 백성들의 죄를 해결하고 교제하고자 하심을 뜻함.
c) 8절, 레위지파를 구별하신 목적은,
① 여호와의 언약 궤를 메게 하며
②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③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으니 그 일은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d) 9절, 레위는 그의 형제 중에 분깃이 없고 기업이 없지만,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 되심.
* 오늘날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레위인의 역할을 오늘도 감당해야 한다.
무엇보다 언약궤를 메듯이 주의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
12-22절, 언약백성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마음의 할례
1) 12-13절,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a) 하나님을 ‘경외’할 때, ‘순종’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길 때에는 ‘그 동기’가 ‘사랑’이어야 한다.
b) 규례와 명령에 순종하는 것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인간의 행복한 삶은 하나님의 본심이다. 계명을 주신 목적이 우리의 행복이다.
* 하나님은 먼저 ‘은혜’를 주시고, ‘순종하라’고 명령하신다.
2) 14-15절, 세상 만물은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지만, 특별히 너희를 선택’하셨다.
a) 15절, 하나님은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사랑하사 그의 후손을 선택하셨다고 하셨다.
b)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시고 선택하심에는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3) 16-22절, ‘그러므로’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 목을 곧게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지 말라.
a) 16절,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는 행위는 ‘목이 곧은 백성’이다.
b) 17절, 우리가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외모로 보지 않고 중심으로 보시기 때문이다.
c) 18-19절,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고
나그네를 사랑하여 돌보시는 분이시다.
* 소외된 자들에게 향한 하나님의 사랑....
벨기에의 다미안 신부...하와이 군도에 선교사로 부임함
d) 20절, 이런 하나님을 경외하여 섬기고,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e) 21절, ‘하나님은 찬송이시오 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f) 22절, 보라, 애굽으로 내려간 인원이 겨우 70명이었지만,
이제는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지 않은가?
* 대속과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 경외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라.
1. 마음의 할례를 하면서 : 하나님은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심.
2.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 계명에 순종하라.
3. 이웃을 사랑하면서 : 특별히 고아와 과부를 돌보면서...
이들은 다시 대접 못함.
* 인간을 평가하시는 하나님의 기준(17-18)
1. 외모를 보지 않으신다.
2. 뇌물을 받지 않으신다.
3. 어려운 자를 돌보신다.
< 11:1-32 >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노니 - 하나님을 경외하라.
11장에서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키라’는 명령을 반복함
(1,8,13,22,27,32절)
1-7절, 경외의 근거 : 과거 애굽에서 보이신 하나님의 전능하심
8-17절, 경외의 촉구 :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라.
18-25절, 경외의 교육 : 항상 자손들에게도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라.
26-32절, 경외의 선택 : 복과 저주에서 복된 삶을 선택하라.
1-7절, 여호와께서 출애굽과 광야에서 행하신 큰일을 말씀하신 이유는?
(8:1-6, 9:6-24, 10:1-11)
1) 1절, ‘항상’ 계명을 지키라고
a) 2절,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와 심판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b) 7절, ‘하나님의 큰일을 목도’했다면, 계명을 지켜야 한다.
* 2-4절, 출애굽 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 회고
* 5-7절, 광야에서 있었던 고라 일당의 반역과 그로 인한 하나님의 징벌 회고
* 모세가 은혜와 징벌, 두 가지를 예를 든 이유는,
① 교만하지 말고 ② 자발적 순종을 잘 선택하라고 하기 위함임.
2) 율법은 ‘사랑’하시기에 주신 법이다.
a) 율법의 순종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b) 순종할 때, 율법이 우리에게 생명과 복이 된다.
8-12절,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주의 명령에 순종할 때의 복은?
1) 8-9절,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가나안 땅을 차지할 것이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a) 6:3,10,11/7:13-15/8:7-10 등에 이어 새로운 각도에서 가나안 풍요함 증거
b)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은 ‘좋고 아름답다는 것’을 강조하려고 함.
2) 10-12절, 가나안 땅은 애굽 땅보다 좋은 땅이다.
a) 애굽 땅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지만,
가나안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고
b) 12절, ‘네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c) 비록 가나안 땅은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지만,
이것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계명에 순종하게 하시는 뜻이 있습니다.
*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은 주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시고 ‘그러므로 계명을 지키라’고 하신다.
아무 것도 주지 않고 지키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그 축복은 ‘순종’할 때, 유지 발전된다.
* ‘항상’ 하나님의 눈이 그 위에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자.
13-17절, 모세는 계속해서 또 다시 순종의 필요성을 어떻게 말하는가?
- 순종하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리라
1) 13절,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조하고,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a) 14-15절, ‘여호와께서 ...이른 비, 늦은 지를 적당할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잘살게 되리라.’
b) 하나님의 축복은 언제나 절묘하게 이른비와 늦은 비를 주신다.
2) 16-17절,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면,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하리라.‘’
a) 그러나 인생들은 축복을 받으면, 더 많은 복을 얻고자 ‘탐심’이 발동한다.
b) 우상의 공장은 언제나 ‘나의 할례 받지 않은 마음’에 있다.
c) 우상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고, 스스로 욕심의 종이 된 삶을 살겠다는 것이다.
우상은 하나님의 복을 거절하고 멸망을 자초하는 행위다.
d) 우상을 섬기기 쉬운 자가 바로 ‘인생’이다.
18-21절,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 계명을 늘 ‘잊지 않고’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가? 늘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하라 그리하면 장구하리라
1) 18-20절, 말씀을 잊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테필린).
노력 없이 어찌 기억할 수 있으랴...
a) 19절, 일상생활의 대화에도 말씀을 나눠야 하고(그래야 잊지 않게 된다),
b) 20절, 지나가는 사람까지도 볼 수 있게 해야 했다.
말씀을 소중히 여기라는 말이다
* 현재 나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2) 21절, 그리하면, ‘너희의 날과 자녀의 날이 장구’함의 축복이 있으리라....
22-25절, 다시 강조되는 승리의 비결은?
1) 22절,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23-24절,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25절,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이...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2) 결국, 우리의 약함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면 우리는 강한 자가 된다. 예수 안에 강하라....
a)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들을 위하여 ‘친히 싸우신다.’
3) 이처럼, 계속 ‘순종’을 강조하는 것은, 사람들이 잘 청종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26-32절, 우리 앞에 둔 ‘축복과 저주’ 가운데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1) 26-28절,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복과 저주를 선택하게 했다.
a) 하나님은 ‘우리 앞에 복과 저주를 두었다고 했다.’
b) 축복과 저주는 우리의 순종여부에 달려있다(27,28).
2) 29-30절, 공개적인 언약식을 체결하라고 명하심.
a)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리심산과 에발 산에서 축복과 저주를
선포함으로 온 백성들이 주의 깊게 듣도록 해야 했다.
b) 공개적인 언약체결식을 해야, 흘려듣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게 된다.
c) 그래서 여호수아는 이 말씀대로 행함(수 8:30-35)
3) 31-32절, 나의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과의 관계, 말씀에 순종하는데 달려있다.
* 지금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축복과 저주의 길은 ‘말씀에 순종’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비록 육신의 눈에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어렵고 힘든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고 세상의 것을 추구하면 곧바로 현실적인 유익이 따라올 것 같지만
결국은 아닙니다.
오히려 주를 따라 사는 것이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유익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고후4:18)
어디에 인생을 투자할 것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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