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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8:1-9:29 여호와를 잊지 말고 불순종하지 말자 2017. 1. 1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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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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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8:1-9:29 여호와를 잊지 말고 불순종하지 말자 2017. 1. 11(수)
< 8:1-20 > 우리를 낮추시는 하나님
1-6절, 광야 40년간의 삶 회고 - 시련의 의미/ 연단, 겸손, 하나님만 의지하는 기간
7-10절, 약속의 땅 가나안의 아름다움 - 영원히 거할 새로운 땅
11-20절, 이스라엘이 힘쓸 의무
1절,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어떤 약속이 주어지는가?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1) 왜 하나님은 1절과 같은 명령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시는가?
a) 이것은 그만큼 내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는
강력한 표현이다.
b) 반면에 하나님의 생각만큼 백성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은 계명을 지킬 마음과 은혜를 주신다.
a) 문제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다.
b) 마음만 갖고 있다면, 능히 순종할 수 있지만, 그 마음을 우상에게 빼앗겨 버렸다.
2-6절, 하나님이 조상들로 하여금 40년 동안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이유를
뭐라고 하시는가?
1) 2절,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a) 그들을 낮추고 시험하사 마음으로 하나님을 명령을 순종하는지를 알기 위해서
b) 실상은 이미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백성의 마음을 아셨다.
오히려 불순종하는 백성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을 알게 하여 겸손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2) 3절, 만나까지 먹이셨는데, 그 이유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a) 예수님은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는 사탄의 유혹을 이 말씀으로 물리치셨다.
b) 하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를 통해 육신의 양식을 주셨지만,
실상은 영의 양식인 말씀을 주시기 위함이었다.
c) 그래서 우리는 물질의 축복이 곧 영적인 축복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신앙이 물질적인 것에 머물기보다는 영적인 측면으로 가야 한다.
오병이어를 경험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또 찾고자 했을 때,
예수님은 그들을 향하여, 너희가 나를 찾는 이유는 먹고 배부르고자 함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오늘 우리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신다.
3) 4절, 40년 동안 의복이 해어지지 않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게 하셨는데,
a) 이처럼 하나님은 먹이실 뿐만 아니라 입히시고 돌보셨습니다.
비록 징계를 하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공급하신다.
b) 선한목자는 양들의 필요를 누구보다도 잘 아십니다. 일상생활도 돌보신다.
4) 5-6절, 하나님은 이런 징계(훈련)을 통해 명령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만들려고 하셨다.
a) 징계의 목적은 순종에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는데 있다.
b) 징계를 함으로 오히려 시험에 들게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하나님의 징계의 목적은 오늘날도 같다. 아비가 자식을 징계함 같다.
①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불순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징계는 우리를 낮추고, 말씀에 따라 순종하게 한다.
② 만나가 필요하듯이 영의 양식인 말씀이 필요하다
7-10절,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여 들어가게 할 가나안 땅은 도대체 어떤 곳인가?
1) 7절, “...그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절,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절,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절,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2)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은 아름다운 곳이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시거나 나쁜 곳으로 인도하지 않으신다.
a) 가나안 땅에 부족함이 없듯이,
예수님 안에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후히 주시는 분이시다.
b)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신다.
3) 그러나 약속의 땅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선택과 싸움이 있어야 한다.
a) 그것이 7:17-24절이다.
b) 10절,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 하나님은 언제나 ‘징계’(훈련)을 통해 가르치시고 계신다.
① 현재 나의 삶이 광야에 있던지 가나안 땅에 있던지 간에,
말씀에 순종하고,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 1-10절,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 북풍이 없으면, 흉년을 만난 농부들이 기도했습니다. 1년간만 저의 마음대로 해 주십시오.
비를 달라고 하면 비를 주시고, 햇볕을 달라고 하면 햇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추수의 때가 왔습니다.
옥수수의 키는 컸지만 알이 들어차 있지 않고, 밀도 이삭이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왜 알곡이 맺히지 않았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는 모진 북풍을 구하지 않았다. 모든 북풍이 없으면 수분도 이루어지지 않고,
수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알곡도 맺히지 않는다.
그렇다. 사람들에게 징계를 주시는 이유는 꼭 필요하기에 주신다. 제임스 E. 화이트
11-20절, 주의 백성이 힘쓸 의무는?
1) 11절, 여호와의 명령과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a) 12-14절상, 네가 가나안 땅에서 부유하게 살 때, 네 마음이 교만하여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b) 14절하-16절, 하나님이 출애굽하게 하시고 광야의 길을 인도하고,
반석에서 물을 내고 만나를 먹게 한 이유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다.
2) 17절,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말하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고 말할 것이다.
a) 18절, 그러나 기억하라. 하나님이 재물을 얻을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이유는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약속을 이루기 위함이다.
b) 19절, 그런데 이런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상숭배하면,
그 길은 필경 사망의 길이 될 것이다.
c) 20절,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까닭이다.
* 11-20절, 참된 행복은 겸손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데 있어서...
* 광야의 길을 가게 하신 것은 그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겸손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17절, 하나님은 그들이 교만하여 자신의 능력으로 재물을 얻었다고 할까 염려하셨다
14절,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이 배부를 때 하나님을 잊을 위험을 경고했다.
* 안타까운 것은 나중에 가나안에서 그들은 하나님을 잊었다.
18절, 하나님은 재물 얻을 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공입니다. 약속입니다.
* 성공할 때,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지, 자기 자랑을 하지 말자.
순종만 하자.
< 9:1-29 > 목이 곧은 백성
1-5절, 자만심에 대한 경고
6-21절, 금송아지 사건
22-24절, 광야 생활 중의 범죄
25-29절, 모세의 중보기도 - 중보기도의 필요성과 효과
1-5절,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신속하게 정복하게 된 이유를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1) 1-2절, 가나안 땅의 나라들은 이스라엘보다 강한 나라였고, 능히 당할 수 없었다.
3절, 그러나 하나님이 맹렬한 불과 같이 앞에 나아가 그들을 속히 멸하실 것이다.
2) 4-5절, 바로 그 때, ‘너희가 심중에 이르기를’ ‘내 공의로움으로 말미암아’라고
또 ‘정직함으로 말미암아’라고 교만하지 말라.
a) 그들을 쫓아낸 이유는, 그들이 ‘악함’때문이었고,
b) 그리고 네 조상들과의 맹세 때문이었다.
* 1,2절, 하나님 앞에서는 ‘누가 이 아낙자손을 능히 당하리요’가 없다.
3절, 하나님이 앞에서 싸우시기에 주의 백성을 이길 수 없다.
4-5절, 그러므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자. 교만하지 말자.
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② 또한 나의 ‘공의와 정직함’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③ 이런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온전히 드려야지 부분적’은 안 된다.
* 1-5절, 승리케 하신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닛시!!!
* 지금도 세상의 죄악을 심판하시고, 언약을 지키시고,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6-21절, 이스라엘이 오히려 목이 곧은 백성임을 잊지 말라고 어떤 교훈을 되새기시는가?
(시내산에서의 금송아지 반역)
1) 6-7절, ‘너 자신을 알라’
a) 6절, 이스라엘은 목이 곧은 백성이다.
아름다운 가나안 땅을 주신 이유가 너희의 공의가 절대 아니다.
b) 7절, 너희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자들이었다.
너희는 출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한 자들이었다.
2) 8-21절, 시내산에서 여호와를 격노케 했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a) 8절, 너희가 송아지우상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은 진노하사 멸하려 하셨다.
b) 9-11절, ‘그 때에’ 나는 언약의 두 돌판을 40일 금식하는 가운데 받고 있었다.
* 시기적으로 굉장히 엄숙한 순간이었다. 그런데 산 밑에서는....
c) 12절, 하나님이 나에게 ‘속히 내려가라. 이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명령한 말씀을 속히 떠나 우상을 부어 만들었다’고 하셨다.
13절, 그리고 말씀하셨다. ‘이 백성은 목이 곧은 백성’이다.
*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그 자체가 목이 곧다는 증거다.
d) 14절,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애고
너를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하셨다.
e) 15-17절,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내려와서 보니, 우상을 만들었기에
내 손에 있는 두 돌판을 던져 너희 목전에서 깨뜨렸노라.
f) 18절, 그리고 또 다시 하나님께 올라가서 40일 금식했는데,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여
크게 죄를 지었음이라.’
g) 19절, 그러나 감사하게도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다.’
h) 20-21절,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지만, ‘그 때에도 기도했고’,
너희가 만든 우상을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 하나님이 그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지만 그들은 급속히 하나님을 떠났다(16).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기 때문이다.
① 12절, 스스로 부패하여 내 명령을 속히 떠나 우상을 만들었다.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② 하나님 ‘속히 모세에게 내려가라’고 하신 것은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다.
③ 십계명을 받고 있는 그 시간에 산 밑에서는 우상을 만들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이것이 나의 옛 사람이다.
* 17절,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것은 언약을 깨어버렸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것은 하나님 대신 모세가 먼저 분노를 표출한 행동이었다.
① 18절, 그리고 모세는 ‘전과 같이’ 다시 40일 금식을 한다.
이것이 바로 ‘지도자’의 사명이다. 중보자의 사명이다.
② 19절, 그리고 용서하셨다.
우리도 중보기도를 올려야 한다.
③ 지금도 예수님이 보좌 우편에서 나의 중보자가 되시니 감사할 뿐이다.
22-24절, 그리도 또 무엇을 기억시킴으로 겸손하게 만들고 있는가?
1) 22절, ‘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다.’
a) 다베라에서는 출애굽하자마자 힘들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자 여호와의 불이
진영 끝을 사르자 모세가 중보기도하자 그 불이 커졌던 사건이다(민11장).
* 다베라 : 불사름
b) 맛사는 마실 물이 없어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던 르비딤 근처(출17장)
c) 기브롯 핫다아와는 고기를 먹고 싶다고 원망하자 메추라기를 주셔서
그들의 이 사이에 있어 십히기 전에 큰 재앙을 내린 사건이다(민11장)
* 기브롯 핫다아와 : 탐욕의 무덤
2) 23절, 너희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명령을 거역하고 가나안 땅 정복을 거부했다
(민14장).
3) 24절,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게 왔느니라.’
* 오늘 나 역시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않은가?
25-29절, 거역한 이스라엘을 멸하려고 하자 모세는 또 다시 40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무슨 기도를 올렸는가?
1) 25절, 모세가 기도하게 된 동기는 ‘하나님이 멸하시겠다’고 하셨기에
모세는 40일 금식기도를 함.
a) 참된 지도자의 자세이다. 또 다시 금식하는 자였다.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b) 모세는 자신이 큰 민족을 이루어주시겠다는 14절의 말씀도 뒤로 하고
오직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를 위해 기도했다.
2) 26-29절, 기도 내용
a) 26절,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애굽에서 인도해 내신 기업을 멸하지 마소서’
b) 27절,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소서’
c) 28절, ‘광야에서 죽으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할 능력도 없는 하나님으로
인식되고, 또 자기 백성을 미워해서 광야에서 죽이려고 데리고 왔다고
할까 두렵다고 함.’
d) 29절,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기업입니다.’
3) 그러자 또 다시 하나님은 용서하셨다. 다시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죄악을 위한 중보기를 할 때마다 모세의 기도를 배우자.
①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를 붙잡고 늘어졌다.
② 우리 각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가 있다.
* 8장, 우리는 조금 살만 하면, 하나님을 잘 잊어버린다.
겸손하자.
우리가 힘쓸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9장, 우리는 목이 곧은 백성이다.
하나님을 잘 잊어버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데 있어서 선수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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