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주제별 성경공부
1)바울의 기도들
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10)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법
11)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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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6:1-25 이스라엘 들으라! 2016. 12. 28(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11    
신명기 6:1-25  이스라엘 들으라!                            2016. 12. 28(수)

테필린(경문갑)
    마태 23: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 술을 길게 하고”
테필린 교육이란 유대인의 축복원리인 구약성경의 핵심에 해당하는 테필린 네 가지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신앙교육과 제반교육의 기초로 삼는 교육방법을 말한다.
테필린 교육의 네 가지 원칙 후손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고, 지키며, 가르치는 것과 실천으로서의 영혼구원 즉 선교는 기독교의 신앙생활에 있어 근본이며 지상교회의 존재목적이다. 유대인들은 테필린의 반복암송을 통해 말씀을 보존해 왔고 테필린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또 테필린에 들어 있는 네 가지 말씀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먼저 자녀들을 온전하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길러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교육도구로서의 구약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바탕으로 하는 테필린 교육은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자녀들의 신앙교육에서도 중요하다.
출애굽기 13:1-10  구속
        * 종 되었던 애굽에서 구원 받은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유대인의 의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순종의
          예로서 ‘유월절과 학가다’ 등을 오늘날까지 지켜오고 있다.
출애굽기 13:11-16  교육
      * 초태생 봉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초태생 봉헌을 통해 출애굽 사건과 구원에
        대해 잊지 말아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의무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신명기 6:4-9  섬김
      * 여호와는 유일신이라는 선포와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과 테필린 교육방법에
        대한 내용
신명기 11:13-21  축복(상)
      * 토라를 준수했을 때의 보상에 대한 하나님의 보장과 불순종 및 우상 또는
        이방신을 섬겼을 때의 저주에 대한 경고가 담겨져 있다.

오늘은 경건훈련의 내용, 4개의 말씀에서 세 번째 말씀-하나님사랑/섬김-을 보겠습니다.1) 우리는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고,
2) ‘그 은혜’를 잊지 않는 자들이 ‘자신의 삶을 봉헌/드릴 수 있음’을 말씀드릴 수 있고,
2) 오늘은 하나님을 사랑하되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1-3절, 모세는 테필린의 3번째 ‘섬김’의 말씀을 하기 전에 반복적으로 무엇을 강조하는가?
  1)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고 또 자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순종하게 하라.
      그리하면 네 날이 장구하며, 가나안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2) 1절,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고 확실히 가르쳐주심.
  3) 이렇게 모세가 말한 것은 ‘말씀을 절대로 떠나지 말라’는 것을 각인시키고자 함이다.

4-9절, 모세의 하나님을 섬기되 어떻게 섬겨야 한다고 명령하는가?
1) 4절, ‘들으라! 이스라엘아!’로 시작합니다.
  a) ‘들으라’ = 쉐마 / 결코 잊지 말라.
  b) 그런데 ‘들으라’는 말씀 속에는 언제나 ‘경청과 함께 순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보내지 말라.
      신앙생활은 언제나 ‘잘 경청’해야 합니다. ‘경청’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신앙은 ‘잘 듣고, 잘 순종’해야 합니다.
        ① 신6:3절,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② 신5:33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③ 신6:24절,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
              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2) 6절, 우리가 잘 듣고 순종하려면,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라고 합니다.
  a) 6절, 돌비가 아니라 마음에 새기라고 합니다.
          ㄱ) 이것은 말씀의 인도/통치를 받으라는 말입니다.
          ㄴ) 이것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하라는 말입니다.
              즉, 첫 번째 말씀과 둘째 말씀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어찌 ‘그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자가,
                  그리고 ‘봉헌’하지 않은 자가 ‘말씀에 경청하며 순종하겠습니까?’
                * ‘말씀이 마음’에 새기기 위해서는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b) 7절, 본인 마음에만 말씀을 ‘마음에 새기지 말고...’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강론하라’고 하십니다.
          심지어 6:2절에서는,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의 가족 전부를 책임지라고 명령하십니다.
  c) 8-9절, 또한 손목과 미간, 문설주와 바깥문에도 ‘기록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① 머리-사고/ 손-행동/ 문설주-사회/ 인방-가정
          ② 이것은 모든 삶의 영역에서 말씀을 기억하고 지배를 받으라는 말이다.

3) 그럼, 왜 이렇게 ‘들으라!’고 ‘경고합니까?
  a) 이것은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지금,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구름 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으면서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어디로 가겠습니까?
  b) 목자와 양의 관계에서도 이해해 보면,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삽니다.
      만약, 양이 자기 멋대로 무리를 이탈하면, 늑대에게 잡혀 먹힙니다.
  c)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같습니다.
      우리가 길을 찾는데 있어서 ‘네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야 하듯이...신앙도 같습니다.

4) ‘들으라!, 이스라엘아’라고 하면서 ‘주지시켰던 말씀’은 무엇입니까?
  4-5절입니다.
        “.........”
  a) 4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① ‘오직 여호와만 하나님이시다’라는 진리입니다. 
            여기에는 ‘재고의 여지가 없습니다.’
        ② 하나님만이 ‘창조주, 구세주, 심판주’이십니다.
          많은 신들 중에 ‘하나의 신이 아니라 오직 유일하신 신’이십니다.
        ③ 세상 사람들이 ‘배타적’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만이 ‘진리’이기에.....‘4절처럼’ 외치는 것입니다.

  b) 5절,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그 하나님만 사랑하라/ 섬기라고 말씀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① 유일하신 분이시기에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입니다.
        ② 여기서 ‘너’는 ‘언약공동체’를 말합니다. 신약에서는 ‘교회공동체’를 말합니다.
          즉,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고,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는 ‘너’입니다.

            * 우리가 순종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못해 순종하는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만약 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큰 부담이 됩니다.

        ③ 그리고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되 어떻게 사랑하라고 합니까?
          “너는 마음을 다하고......뜻........힘..........”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전인격적으로....! 사랑하라, 섬기라고 명령하십니다.
          외식하거나, 눈 가리고 아웅 하거나, 형식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항상 진실케....진실케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0-25절,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 조심해야 할 세 가지는?
첫째, 10-15절, 하나님을 잊는 것(12절).
  1) 삶의 부유함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잊지 않는 것이다.
      a) 하나님을 잊으면, ‘우상숭배’(14절)에 빠지게 된다.
      b) 왜냐하면, 다시 옛 사람, 정과 욕심의 종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탐심의 종이 되기에.....우상숭배는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c) 하나님을 잊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섬길 수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을 자주 망각/잊을 수 있는 존재임을 잊지 말라.
          특히 ‘배불리 먹게 하실 때...’ 망각하기 쉬움(신6:11)
    2) 이것은 미리 ‘경고성 권면’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 ‘주의를 환기시키고....율례에 따라 살아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런 경고’를 무시해 버렸다.
      a)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주길 그렇게 원하시는데....우리들은 그 복을 거절합니다.
      b)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에 거하길 원하는데....
          우리는 내 스스로 살겠다고 합니다.
      c) 그러므로 내가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를...잘 생각하라...
          은혜를 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3) 아쉽게도,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착 후, 애굽과 광야생활보다 더 타락하게 됩니다.
      a) 이것은 가나안의 부요한 생활을 한 연고입니다.
      b)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요함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것은 타락하기 쉽습니다.
      c) 나의 삶에 모든 것을 다 소유하면, 그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 12-13절, 우리는 “여호와를 잊지 말고 경외해야 합니다.”
          ① 사람들은 외적인 성공과 물질적인 부요에 빠져있을 때
              내적인 삶의 실패를 겪을 수 있다.
          ② 그래서 성공이 곧 멸망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③ 나의 삶을 조용히 돌아보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자.
          ④ 우리는 타락하기 쉬운 존재들이다.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 14-15절, 특히 우상을 좇기 쉽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다(경고성 권면).
          ① 우상은 탐심의 결과입니다.
          ②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이요,
          ③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 믿지 못하는 것도 죄이지만...신뢰하지 못하는 것도 죄입니다!!!

둘째, 16-19절,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1) 하나님을 시험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a) 출17:1-7, 맛사(므리바) : 반석에서 물이 나옴
      b) 백성이 광야에서 모세와 다투어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어찌하여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을 목말라 죽게 하느냐’
        그러자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들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c) 출17:7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 하나님은 때로는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십니다.
            현재, 나의 삶이 ‘물’이 없는 광야와 같다고 해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

  2) 광야에서 물이 없을 때, 우리는 원망하기가 쉽다. 그러나 시험은 하지 말자.
      a) 17절, 그러나 오히려 ‘그런 가운데서도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b) 18-19절, 오히려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대적을 쫓아내시고....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될 것입니다.
          ① 어려운 가운데서도....마땅히 순종해야 할 것은 순종해야 합니다.
          ② 원망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이 허락한 환경은 다 내게 가장 필요하기에 허락하신 것이다. 이것을 믿자.
      a) 그래서 그 환난에서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b) 나는 신뢰하는가?

셋째, 20-25절, 하나님을 오해하여 불순종하는 것.
  1) 24절, 하나님은 ‘항상 복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시다.
      a) 그래서 하나님은 ‘복 받는 길’을 알려주신다.
        그것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다른 곳에는 ‘복’이 없습니다. 사탄의 허영뿐입니다.
      b) 그래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만 붙잡아야 합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불순종하는 그 순간, ‘복’에서 떠나버리는 것입니다.
      c) 우리가 ‘죄를 회개’하는 것도...하나님만을 붙잡겠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늘 분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참된 예배와 함께 삶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2) 25절, 주의 명령을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 된다.
      a) 하나님이 나를 위한 계획들은 궁극적으로 선한 일이며 큰 기쁨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순종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b)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언약법에 순복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3) 축복은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뜻‘ 안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럼, ‘전인격적으로 하나님만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지고 경외해야 한다.
    1)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바른 지식이 없으면 안 된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게 될 때, ‘경외’가 생기는 법이다.
                (신6:2 “.........여호와를 경외하며.... 지키게 하라....”)
      a) 특별히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는가?
          4절처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라는 지식입니다.

    2) 그런데, 그 분이, 어떻게 하셨다구요?
      a) 첫 번째 방에 있는, ‘은혜’를 베푸셨다는 것입니다. ‘내 것’ 삼으셨습니다.
          나와 같은 자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b) 유일하신 ‘그 하나님’이 바로 나를 구속/자녀 삼으셨다니...얼마나 감사합니까?
      c) 그것도 ‘지명하여 불렀나니...너는 내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3) 유일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은혜’를 베푸셨다니....어찌 경외하지 않게 됩니까?
      a)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돌리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방의 ‘봉헌’을 하게 된 동기인 것입니다.
      b) 모든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c) 그래서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하나님만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 이름에 걸 맞는 ‘행동’/‘합당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1) 우상숭배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하나님을 ‘우상’으로 전락시키지 말아야 한다.
      a) 하나님을 우상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하나님 중심’보다 ‘자기중심’의 삶을 살 때, 나타난다.
      b) 자신의 필요를 공급하고, 내 자신을 위한 존재로만 하나님을 생각하면,
        이것은 하나님을 자신의 탐심이나 채워주는 우상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c)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때, ‘하나님을 원망’해 버린다.
        심지어 ‘다른 용하다는 우상’에게도 가버린다.
      d) 그러나 ‘하나님중심’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비록 나의 삶이 힘들고 곤고하고 고난 가운데 있다고 해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과 신뢰 가운데 ‘포기하지 않는다.’

  2) ‘합당한 예배’는 ‘합당한 대우’와도 같다.
      a) 만약, 내가 두려움에 빠져 있다고 한다면,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제대로’ 대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당당하고 담대할 때...’ ‘제대로’ 대우한 것이다.
      b) ‘정기예배’를 드려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이
        합당한 대우요, 합당한 예배인 것이다.
      c) 오늘 예배를 드려도, ‘마음’을 다하여, ‘성령과 진리’로 예배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대우’한 것이 아니다.
  3) 그리고 이 ‘합당한 예배’는 ‘삶 속에서도 이뤄져야 한다.’
      a) 삶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이다.
      b) 롬12:1-2절처럼,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이기 때문’이다.
      c) 신6:1-2절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규례와 명령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