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약 66권
주제별 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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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동서신의 기도들

3)주님의 질문들:

   4복음서를 통해 본 제자도

4)주님과의 교제,
   어떻게 할 것인가?
5)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6)말씀에 따른 기도
7)아버지의 마음
8)믿음의 삶
9)섬김의 삶
10)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법
11)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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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기 4:1-49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2016. 12. 14(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14 18:08    
신명기 4:1-49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2016. 12. 14(수)
4:43절까지는 첫 번째 설교, 4:44절부터는 두 번째 설교의 시작임(-26:19)
4:1-40절, 지나온 세월동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역사하신 특별섭리를 상기시키면
          서 이스라엘이 마땅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함을 감동적으로 설교하되
          특별히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강력하게 하고 있다.
4:41-43절, 모세가 첫 번째 설교를 끝낸 후 이미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동쪽 땅에
          3개의 도피성을 언급한 내용
4:44-49절, 모세의 2편 설교 서론으로 1:1-5절과 유사한 형식 및 내용을 보여주고 있음.

< 4:1-40 > 하나님의 규례와 명령을 떠나지 말고 지켜라.
1-8절, 모세는 자신이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에 대해 어떻게 하라고 말하고 있는가?
  1) 1-4절, ‘너희가 듣고 준행하면 너희가 살리라.’
      a) 모세는 ‘너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다.
        신앙은 ‘말씀을 잘 듣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오기 때문이다. 흘려듣지 말아야 한다.
        * 1절, ‘준행하는 자’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리라는 말씀은
                3:23-29절에서 ‘자신에게 허락하지 않은 아픔’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다.
                모세는 그 누구보다도 뼈저리게...불순종의 아픔을 체험했다.
                나에게도 이런 경험이 생길 수 있음을 명심하라...

      b) 모세는 율법에 순종하는 삶은, 우리의 생존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즉, 율법은 우리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c) 모세는 백성들에게, ‘율법에 따라 준행하면’, 조상들에게 약속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내가 준행하지 않으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행복하지 못하리라’고 말함.
      d) 2절, 순종하되, ‘가감하지 말고 순종하라.’고 권면한다.
        * 사람들이 가감하는 것은,
          ‘선택적 순종’과 함께, ‘듣기 좋은 말만 듣고자 하기 때문’이다.
          ① 순종하고 싶지 않은 것과, 책망과 같은 말씀들은 흘려듣고,
              나에게 이 땅의 축복을 주는 말씀만 받고자 하기 때문이고,
          ② 또한 순종하지도 않고, 축복 받는 길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e) 3-4절, 그리고 ‘왜 광야에서 멸망당한 사람들이 우상숭배를 했는지 아느냐?’
                그것은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우리의 생존여부는 하나님께 붙어 있는 것이다. 곧 순종이다.
        * 1-4절, 율법의 정신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① 율법은 사람들을 구속당하게 하고 자신들의 생활을 해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율법은 백성들을 구체적으로 사랑하시고, 돌보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율법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② 사람들은 율법을 가감할 수 없습니다. 지키기 어렵다고 빼버릴 수 없습니다.
            또 더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③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발견해야 합니다.
  2) 5-8절, 율법은 사람으로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되게 하고 큰 나라가 되게 한다.
      a) 5절, ‘나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다.’
              * 모세 자신도 전할 때, ‘가감하지 않았다.’
        5절하, 모세는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축복 받는 백성이 되길 원해서 전했다.’
              * 우리는 ‘그대로’ 행해야 한다.
      b) 6절, 모세는 율법이 백성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줄 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여러 민족 앞에서 큰(위대한) 나라’라는 칭찬을 듣게 될 것이다.

              * 그래서 율법의 사람들은 ‘노인들보다 지혜롭다’고 했다(시119:100).
              * 인생의 끝은 성공?으로 끝나야 한다. 그러려면,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로가 비참한 자들이 많기에
              * 모세 자신도 율법을 전하는 것에 대해 ‘확신과 자랑’이 있었다.
              * 그래서 우리가 살아 숨 쉬는 동안에 말씀을 힘써 배우고 지켜야 한다.

      c) 7절,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 하신다. 이런 나라가 어디에 있나?
              *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느끼는 순간은, ‘기도’하는 때이다.
              * 모슬렘은 하나님께 가까이 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아니다.
                하나님은 염라대왕이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d) 8절,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① 율법은 ‘가장 공의로운 법’이다.
              ② 율법에 따라 살아가면, ‘가장 공의로운 사람’이 된다.
                다른 것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 순종하자.
              ③ 대한민국이 공의로운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율법에 순종해야 한다.

            * 5-8절, 모세는 율법에 대한 자긍심이 굉장히 컸다.
              ① 가장 위대한 민족이 될 것이고
                  가나안 땅도 차지하게 될 것이고,
                  약속의 땅에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라고 했다.
              ② 생사화복은 바로 율법에 순종하는 삶이라고 못 박았다. 강한 확신이다.
            * 딤후3:15-17
              15절,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시편 1편, ‘누가 복 있는 인생인가?’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함.

9-14절, 율법의 신적권위를 생생하게 각인시켜주기 위해 무엇을 상기시키고 있는가?
  1) 9절, 모세는 또 다시 반복하면서 율법에 따라 사는 삶의 중요성을 말한다.
      [공동번역]신 4:9 정신차려 스스로 삼가고 조심하여라.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명심하여
                        잊지 않도록 하여라. 평생토록 그것들이 너희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여라. 그리고 그것을 자자손손 깨우쳐
      a) 모세는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하면서,
                ‘네 아들과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고 명령한다.
          * 율법은 자손들에게까지 전달되어야 한다. 의무다. 말씀은 영원토록 동일하다.
      b) 모세는 백성들이 ‘율법을 잊어버릴까 두려워했다.’
          * 나 역시 잊어버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가?

  2) 10-14절, 모세는 시내산언약 장면을 연상시키며,
                율법이 장엄한 위엄 속에서 증거된 말씀임을 확인시키고 있다.
      a) 10절,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의 백성을 모으라’고 하시면서,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고 하셨다.

          * 율법을 받으면,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어 있다.
            단순히 ‘잘 사는?’ 차원만 아니다. ‘경외함을 배우게 된다.’
            ‘경외함은 배워야 한다.’ ‘저절로 경외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 모세가 자손들에게 말씀을 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b) 11-13절, 시내산의 영광 가운데 임재 하셨지만, ‘그 말소리만 듣게 되었다.’
                  이것은 ‘변화산’에서 ‘오직 주의 말씀만 들으라’는 말씀과 연결된다.

          * 우리는 하나님을 보려고 하지 말고, ‘말씀에 따라 순종하려고만 하자.’
          * 하나님은 ‘십계명’을 ‘친히 두 돌 판’에 쓰시고 주셨다.
            ① 친히 쓰셨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래서 모세가 잘 못 알아들을 여지가 없다.
              또한 그만큼 반드시 우리가 순종해야만 하는 말씀이 된다.
            ② 신약에서는 ‘우리 마음 판’에 새기셨다.
            ③ 우리의 삶은 ‘말씀 순종’을 벗어나면 안 된다.

          * 9-14절, 자주 묵상하라
            ① 말씀에 주목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세상의 생각들 속에 묻혀버리게 됩니다.
            ② 우리는 망각하지 않기 위해,
                9절, 자손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책임에 순종해야 하고,
                10절, 과거에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돌이켜 봐야 하고,
                규칙적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특히 선포되는 말씀을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 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가?

15-24절, 율법을 주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을 어떻게 전하는가?
  1) 15-19절, 호렙산에 나타나셨을 때에도 하나님은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게 하셨다.
      a) 15절, 백성들이 호렙산에 말씀만 들었지 하나님 형상을 못 봤다는 점을 주의하라.
      b) 16-19절, 그런데, ‘스스로 부패’하면, ‘자기를 위해’ 우상을 만들게 된다.
          19절, 눈을 들어서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들, 하늘의 모든 천체를 보고 미혹되어서,
                절을 하며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됩니다.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과 같은 천체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있는 다른 민족들이나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 하나님 외에 다른 피조물을 섬기지 말고, 우상으로도 만들지 말라.
        * 19절, 다른 민족들이 천체를 섬긴다고 해서 미혹당하지 말라.
        * 16절, 인간의 형상을 한 우상 : 바알과 아스다롯, 로마의 신화의 신
          18절, 동물모양이나 곤충모양을 한 우상 : 토템
          19절, 태양과 달, 자연을 섬기는 우상 : 자연숭배

  2) 20-24절, 만약 우상숭배하면, 비록 출애굽을 시켰다고 해도,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될 것이다.
                또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도 멸망 받게 되리라.
      a) 20절, 아무리 하나님이 선택하고 하나님의 자녀를 삼았다고 해도, 단호하시다.
      b) 21절, 모세인 나를 봐라. 나도 너희들 때문에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지 않느냐?
        [표준새]신 4:21 주님께서는 당신들 때문에 나에게 분노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요단강을
                    건너가지 못하게 하신 것이며,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기로 하신 그 아름다운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맹세하신 것입니다.
      c) 22-23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절대로 우상을 만들지 말라.
      d) 24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오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 우리 마음에 탐심이 있는 한, 우상은 계속 생산되고 있다.
          주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곧 우상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으로 다른 것을 생각하면 우상숭배입니다.
          요즈음 나는 무엇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는가?
        * 하나님은 모세와 같은 사람도 가나안 땅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물며, 우리일까 봐냐....조심해야 한다.

25-31절, 모세는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서운 죄악인지를 어떻게 각인시키고 있는가?
  1) 25절, 만일 네가 가나안 땅에서 오래 오래 행복하고 자손들과 함께 살 때,
            ‘스스로 부패하여’ 무슨 우상이라고 만들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노를 일으키는 것이 된다.
  2) 26절, 그러면 너희들은 가나안 땅에서
            ‘속히 망하고 거기서 너희 날이 길지 못하고 전멸’하게 될 것이다.
      27절, ‘여호와께서 너희를 여러 민족 중에서 흩으실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쫓아 보내실 그 여러 민족 중에 너희의 남은 수가 많지 못할 것이며’
      28절, 너희가 포로를 끌려간 그곳에서 실컷 우상숭배하게 만들어버리겠다.
            a) 26-28절,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합니다. 속히 망하게 하십니다.
            b) 우상에 대한 죄악은 심각한 죄악입니다.

          * 하나님이 우상숭배를 싫어하는 이유?
            ① 하나님에 대해 근본적으로 잘못 이해하기에 , 하나님은 영이시다.
            ② 인간의 오만을 드러내기에----그들의 기준에 의해 형상으로 끌어내렸기에
            ③ 부도덕으로 인도하기에(호9:10)
            ④ 귀신과의 접촉점을 제공하기에

  3) 29절, ‘그러나’ 네가 거기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날 것이다.
      30절,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 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31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a) 29절, 쫓겨 가게 하신 하나님의 본심은,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것이다.
            b) 31절,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멸망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 24절, 31절,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 우리가 우상에서 벗어나려면,
          ① 우상의 허상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세상 사람들이 우상을 두려워해도, 우상은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
            우상은 곧 자신의 탐심을 섬기는 죄악이다. 곧 자기를 섬기는 것이다.
            우상숭배 하는 자들을 가증스럽게 하나님은 여기신다.
          ② 그러나 우리는 자비의 하나님을 ‘알아 가야 한다.’
            29절,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만나주신다. 신령과 진정으로...
                  오늘 나는 진정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가?

          * 나는 어디에서 주님을 만났는가? 하나님은 다시 세우시는 분이시다.
            ①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하나님의 선하고 자비하심을 발견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만나려고 애쓰다가,
              자신이 의지하는 것들이 무가치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야
              비로소 참으로 의지할 만한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② 포로에서도 귀환하게 하셨다. 그들은 울면서 말씀을 들었다(느8:9).
            ③ 고로 밑바닥에 있다고 낙심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32-40절, 모세는 출애굽의 사건을 회상시키면서 하나님만 섬길 것을 어떻게 촉구하는가?
  1) 32-38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큰일을 어디에서 보거나 들은 적이 있느냐?
                세상 어디에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또 있겠느냐?
      a) 33절,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했느냐?
      b) 34절, 어떤 신이 한 민족을 애굽에서 건져낼 수 있느냐?
      c) 35절,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36절, ‘여호와께서 너를 교훈하시려고 하늘에서부터 그의 음성을 네게 듣게
                하시며 땅에서는 그의 큰 불을 네게 보이시고
                네가 불 가운데서 나오는 그의 말씀을 듣게 하셨느니라.’
        37절,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사랑하신 고로. 그 후손인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
      d) 38절, ‘너보다 강대한 여러 민족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너를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네게 기업으로 주려 하심이 오늘과 같으니라.’

  2) 39-40절, 이렇게 위대하신 하나님이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는데,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명령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a) 40절하, ‘그러면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 없이 오래 살리라.’

        * 결국,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죄악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통로를 막아버린다.
          그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삶이 너무 중요하다.

< 41-49절 > 도피성과 모세의 두 번째 설교 서언
41-43절, 요단강 동쪽 지역을 분배 받은 두 지파 반을 위한 도피성은?
  1) 41절, 하나님은 요단강 동쪽을 분배 받은 지파들을 위해서 도피성을 마련해 주셨다.
      a) 42절, ‘이는 과거에 원한이 없이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곳으로 도피하게 하기
              위함이며 그 중 한 성읍으로 도피한 자가 그의 생명을 보전하게 하기
              위함이라.’(민35:12,19,21)
      b) 42절, 르우벤과 갓 지파, 므낫세 반 지파를 위해 3개의 도피성을 마련해 주심.
  2)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는 공의가 실현되는 나라입니다.
      a) 또한 하나님은 ‘무고한 자의 죽음’을 원치 않으십니다.
      b) 법의 중요성을 엿보게 한다.

    *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또한 백성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기에
      여러 가지 세심한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그것이 도피성입니다.
      ① 도피성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멀면 가다가 죽을 수 있다.
      ② 그 생명을 보전케 하기 위함이다.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③ 타국인도 포함되었습니다(민35:15).
          살기 위해서는 도피성을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대제사장이 죽으면 자유케 된다(수20:6)

    *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도피성은 주님이십니다. 참된 도피성이신 주님께 도피하라.
      범죄 하였을 때 죄책감을 갖는 것보다 하나님께로 피하십시오.

    * 여호수아 20:1-9 도피성에 관한 말씀 :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제시해 줌
      게데스(거룩하다) : 그리스도 안에 피하는 자는 속죄함을 받아 거룩해 질 수 있다.
      세겜(어깨) : 힘을 상징, 그리스도께서 그 어깨에 정사를 메었다고 했다(사9:7)
      헤브론(교제) :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 받고 교통이 이루어짐을 의미함.
      베셀(요새지) : 그리스도는 우리의 요새이시다...죄와 시험을 이긴다..
      라못(높다. 영화롭다) : 그리스도 안에서 영화를 얻는다는 암시를 보여 준다.
      골란(기쁨) : 그리스도 안에 영원한 기쁨이 있다.
   
44-49절, 모세의 두 번째 설교 서언은? 축복 받으려면,
  1) 언제, 어디서, 무엇을 선포했는지 밝혀주는 말씀이고,
      이를 위해 2:26-3:17을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2) 44-45절은 모세의 두 번째 설교가 율법에 관한 강론임을 밝히고 있다.
  3) 46-49절, 첫 번째 설교처럼, 이스라엘이 아무리 족속 두 왕을 정복한 후(1:4)
                모압평지 벧브올 맞은 편 골짜기(3:20)에서 행해진 것임을 밝혀주고 있다.
      a) 두 번째 설교 역시 역사적인 산물임을 알려주고,
      b) 그 말씀을 백성이 마음 판에 새기면서 대대로 지켜야 할 말씀임을 강조하고 있다.

    *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축복을 누리기 위해 전제되는 두 가지 조건은?
      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성도의 삶은 현실에 근거해서 하나님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으로 현실을 결정하는 것이다.
      ② 하나님이 주신 규례들을 지켜야 한다.
        규례를 어기면 축복을 상실하게 된다.
        하나님의 규례를 따라 살라, 그러면 축복은 보존되고 더욱 풍성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