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기도회(월~토)
[주일] 오전예배(1,2부)
[주일] 오후예배
[수요] 기도회ㅣ성경강해
[금요] 온라인 특강
[특별] 신년ㅣ창립ㅣ기타
교 회 행 사

새벽기도회 유튜브 채널ㅣ www.youtube.com/c/수서은혜교회

  새벽(1031-토)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행 27;27-44)/조근호목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10-31 06:39    
           
 
 
 
 
 
 
 

  성경 본문
                                                                                                                                                      
 
[풍랑으로 배가 깨어지다]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 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Total 3,54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20 새벽(1107-토) 위로의 통로 (행 28;11-22)/ 조근호목사 관리자 11-07
519 새벽(1106-금) 선지자들을 통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눅 18;31-34)… 관리자 11-06
518 새벽(1105-목) 한가지 부족한 것? (눅 18;18-30)/김인희목사 관리자 11-05
517 새벽(1104-수)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 18;9… 관리자 11-04
516 새벽(1103-화) 항상 기도하되 결코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 주님 (… 관리자 11-03
515 새벽(1102-월) 멜리데섬에서 (행 28;1-10)/조근호목사 관리자 11-02
514 새벽(1031-토)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행 27;27-4… 관리자 10-31
513 새벽(1030-금) 하나님의 나라와 인자의 날 (눅 17;20-37)/김인희목사 관리자 10-30
512 새벽(1029-목)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눅 17;1… 관리자 10-29
511 새벽(1028-수)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눅 17;1-10)/김인희목사 관리자 10-28
510 새벽(1027-화)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신앙(행 27;18-26)/조근호목사 관리자 10-27
509 새벽(1026-월) 그는 여기서 위로를 너는 괴로움을(눅 16;19-31)/김인희목사 관리자 10-26
508 새벽(1024-토)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행 27;1-26)/조… 관리자 10-24
507 새벽(1023-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 16;9-18)/김인희목사 관리자 10-23
506 새벽(1022-목) 청지기의 삶을 살라(눅 16;1-13)/김인희목사 관리자 10-22
505 새벽(1020-화) 나와 같이 되기를 (행 26;19-32)/조근호목사 관리자 10-20
504 새벽(1019-월)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눅 15;11-32)/김인희목사 (1) 관리자 10-19
503 새벽(1017-토) 나의 신앙으로 살라 (행 26;1-18)/조근호목사 관리자 10-17
502 새벽(1016-금)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눅 15;1-10)/김인희목… 관리자 10-16
501 새벽(1015-목) 제자로서의 삶 (눅 14;25-35)/김인희목사 관리자 10-15
500 새벽(1014-수)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행 25… 관리자 10-14
499 새벽(1013-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행 25;1-12)/조근호목사 관리자 10-13
498 새벽(1012-월)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눅 14;12-24)/김인희목사 관리자 10-12
497 새벽(1010-토) 양심을 지키는 삶(행24;10)-27/조근호목사 관리자 10-1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