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누구신가?
상한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선하게 바꾸시는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돌이키시고 회복하심)
교제를 회복하시는 하나님
생수의 강을 주시는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믿음을 굳세게 하시는 하나님
성령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들어가는말
마 12:17-21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알려주는 것’이다.
오늘부터 하나님을 알아가자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하여 ‘더욱 더 온전히’
알고자 합니다.
A. 20절에나타난하나님은?
첫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는 분.
둘째는, 이런 마음을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시는 분.
즉, 끝까지 그런 마음(긍휼/자비/인자)을
가지고 대하신다는 것이다.
중간에 바뀌시는 분이 아니시다.
B. 하나님이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변치않고 긍휼을 행하는 대상은?
1.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와 같은
인생이라고 했다.
1) 인간적으로 보면, 정말 볼품없고,
쓸모 없고, 가치 없는 인생이다.
2) 이런 인생에게 긍휼만 아니라 존귀하게
대우하신다.
2. 상한 갈대라는 말은 무엇인가?
1) 언제 ‘상한 갈대와 같은 마음’을 갖는가?
a) ‘하나님 앞에서 느끼는 상한 마음’이다.
b) 세상에서의 육적의 상한 마음과 달리
하나님 앞에서의 영적 상한 마음이다.
c) 육적 상한 마음을 통하여
사람들은 영적 상한 마음을 갖게 된다.
2) 하나님은 ‘상한 갈대’를 결코 꺾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비/긍휼은
나의 ‘상한 마음’보다 크시기 때문이다.
3) 그러므로 은혜의 보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담대히 나가야 한다.
예) 혈루증 여인처럼
3. ‘꺼져가는 심지’라는 말은 무엇인가?
1) 비록, 연기를 내고, 그을음을 내고 있지만,
그런 인생이지만, 그래도 ‘불꽃’이 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지극히 작고 연약하고
부족한 믿음을
결코 소홀히 여기지 않으신다.
3)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에게 그런 불꽃,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는가’이다.
4.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겠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상한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말씀 앞에서’
갖도록 하자.
2) 그리고 내가 꺼져가는 심지와 같은
믿음을 가졌어도, 감사하고 당당하자.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최후승리를 얻게 하실 것이다.
5. 또한, 이제는 주변의 지체들에 ‘
나를 향하여 가지셨던 하나님의 긍휼을’
나눠주자.
1) 나의 연약하고 죄악보다 더 큰 ‘하나님의
긍휼’을 맛보았으면, 남들도 맛보게 하자.
2) 연약하고 힘들고 상한 갈대와 같은
지체들을 보면, 품으려고 하자.
지극히 작은 믿음이라도 갖고 있는
것을 보면, 격려하도록 하자.
3) 우리가 피차, 상한 갈대와 같고,
꺼져가는 심지와 같음을 인정하고,
서로 도와주려고 하자.
나가는 말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신다고 하셨다.
승리하게 하실 것이다.
영적 상한 심령을 해결한 자들은,
육적 상한 마음을 능히 해결해 나간다.
과거에 크게 보였던 삶의 문제들이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의 고통/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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